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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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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시누가 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Buttercup Violet 추천 0 조회 13,143 18.12.02 16:06 댓글 1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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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부러운거랑 싫어지고 미운거는 정말 별게 아닌가....... 그걸 환경 탓이라고 자신의 불우한 환경을 빗대어 정당화 하지 말았으면. 그렇게 같불우한 환경을 지낸 사람들 중 미워하거나 싫어하긴 커녕 더더욱 감사해 하고 좋아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도 많음

  • 18.12.02 21:15

    가정폭력에 지쳐서 애정에 대해 결핍이 있는거 같음....그래서 '며느리로서 받는 사랑'을 받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딸로서 받는 사랑'을 욕심내니까 저렇게 되는듯...진짜 상담받아야해 ㅠㅠ 숨까지 안 쉬어질 정도면 말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초기를 훨씬 넘어선듯....

  • 불쌍하고 안타깝다 얼른 상담받으시길..ㅠㅠ 내가 저 감정을 알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구 비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누구에게 해를 가하지 않고 스스로를 좀먹는 형태의 병인 것 같아서...

  • 그냥 짠하다...

  • 18.12.03 00:40

    병원을가시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2.03 02:53

    ㅇㅈ ! 판에 글을 쓸게 아니라 상담이나 정신과를 가야되는거ㅜ아님? 저런거 보고 결혼은 비슷한 집끼리 하란 소리 있는건가봐 남편이 저렇게 말해주는데도 시누이 질투나하고 혼자 시댁가서 울고 그러는거 시부모가 알면 진짜 정뚝떨 할듯

  • 18.12.03 02:39

    저렇게 좋은 시댁을 만났는데 왜... 근데 짠하다 자기도 이런 자신이 싫겠지

  • 18.12.03 12:57

    이래서 가정환경이 중요하다고 하는거.. 저 여자분도 안타깝지. 자기 가족에 대한 분노가 덜풀려서 그래..자기가 불쌍하게 여겨져서 그래 ㅠㅠㅠ 치료꾸준히 받고 나아져야 훌훌 털고 제대로 주변사람들 감사함 느끼면서 애 잘키우고 살수있을듯

  • 18.12.03 14:14

    자기 가진거에 행복해할 줄 알아야지, 저렇게 과거 돌아보면서 남이랑 비교하고 남 시기질투하는거 정말 싫다...자기 남편도 그집가족인데 남편이 부럽고 시기질투하는게 아니고 아가씨한테 시기질투하고 미워하는게 진짜 별로...짠하지도 않아;;; 왜 굳이?

  • 18.12.03 23:58

    ....그래도 가지지 못한 것 보다 가진 걸 봐야할텐데..... 윗댓 다 받음 ㅜ 환경탓이 아니라 성정탓...

  • ... 얼른 병원이라도 가셔야할듯 그리고 환경탓하지만 그렇게따지면 그런 환경가진 사람은 다 그렇다는 말인가? 그건 아닌데 ...

  • 19.02.11 14:35

    정신과 다녀서라도 고쳐야해... 왜냐면 질투하고 미워하면 제일 힘든건 본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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