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월드컵때 패기있게 잘해주었고
2005년 k리그 씹어먹고
독일월드컵은 진짜 이천수가 공격 다이끌고 누구보다 국대에서 잘해주었는데
왜 이천수는 국대얘기가 잘안나오는걸까요?
심지어 이천수는 클럽에서도 경기뛰고있고 층분히 국대에 뽑을만하다고 보는데
첫댓글 이천수 예를 들려다가 말았는데 과거 사고좀 치고 중동가서 이런저런 문제로 주변이 시끄러워 부진했을때누구도 대표팀에서 폼 회복하면 된다는 주장 안했죠. 그냥 간간히 보이는 보고싶다 정도의 글이나 있었지..월드컵 4강에, 사상최초 올림픽 8강에, 06때도 골 넣었고 월드컵예선등 안낀데가 없을정도로 각종국대 열심히 했던 선순데. 그만한 선수도 드물죠..
인천에서 씹어먹진않던데
어디에 인천에서 씹어먹었다란 글이있나요???
이천수선수의 자리인 2선에서 잘하는 선수가 워낙 많아서.. 그치만 박주영선수의 자리인 원톱엔 마땅히 잔상을 지워낼 선수가 없음..
첫댓글 이천수 예를 들려다가 말았는데 과거 사고좀 치고 중동가서 이런저런 문제로 주변이 시끄러워 부진했을때
누구도 대표팀에서 폼 회복하면 된다는 주장 안했죠. 그냥 간간히 보이는 보고싶다 정도의 글이나 있었지..
월드컵 4강에, 사상최초 올림픽 8강에, 06때도 골 넣었고 월드컵예선등 안낀데가 없을정도로 각종국대 열심히 했던 선순데. 그만한 선수도 드물죠..
인천에서 씹어먹진않던데
어디에 인천에서 씹어먹었다란 글이있나요???
이천수선수의 자리인 2선에서 잘하는 선수가 워낙 많아서.. 그치만 박주영선수의 자리인 원톱엔 마땅히 잔상을 지워낼 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