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 / 남춘희나의 이름은 34버에 공칠삼공어언 십여년에 강산이 변했습니다강제로명찰을 떼이고무적자가 됐지요내연(內燃)을 태우던 연기 내지른 고함소리어르고 달래던 애정 어디가고 불치병이래고열에토했을 뿐인데안되나요 정말로서로의 손과 발이던 동반자 보이지 않고스산한 기운 따뜻한 손길은 아득합니다그래요헤어져요 이제혼자 가죠 폐차장20261010크루즈가 되어보다
첫댓글 때로는 이렇게 시인의 눈에 들어온 사물의 주인이 되어 보면 시가 잘 풀리는 경우도 있어요 지금 이 작품이 그렇습니다. 내가 폐차를 당하는 자동차가 되어 옵니다 작품의 개그도 있고 좋은 글입니다 안돼나요--안되나요 홀로 가야죠 폐차장--혼자 가요 폐차장 이렇게 말을 줄이고 순화시켜 봅니다. 요즘은 과수원이 바쁠 때로 아는데 종종 작품이 올라와서 반갑습니다 건강한 중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생각날때 안쓰면 담에는 안되더라구요ㅎ잠시 하던게 세시간이 훌쩍 가 버렸네요 ㅋㅎ그래도 하나 남긴게 어디게요^^고민되던 부분이 하나 해결 됐네요 감사합니다 늘 살펴주셔서 ^^
부지런한 춘희님! 바쁜 와중에 멋진 시조 건졌네요 언젠가는 우리도 폐차 신세가 되겠지요 잘 살아 왔다고 자신을 다독여 주세요. ㅎ
묵선님의 진가가발휘되고 있네요우리 남편도추석 전에 버스와부딪쳐 차가 박살그대로 페차장 갔어요덕분에 저만 성가시게되었어요 ㅠ
저런! 조심하새요사람은 안 다쳤겠지요? 조심조심 하세요
@김문억 네차는 폐차가 되었어도다행히 사람은 멀쩡했어요차도 2ㅇ년 많이도 탔어요덕분에 저가 쉴 시간이적어 졌어요가끔 시골에 데려다 줘야 해서요 ㅎㅎ
첫댓글 때로는 이렇게 시인의 눈에 들어온 사물의 주인이 되어 보면 시가 잘 풀리는 경우도 있어요
지금 이 작품이 그렇습니다.
내가 폐차를 당하는 자동차가 되어 옵니다
작품의 개그도 있고 좋은 글입니다
안돼나요--안되나요
홀로 가야죠 폐차장--혼자 가요 폐차장
이렇게 말을 줄이고 순화시켜 봅니다.
요즘은 과수원이 바쁠 때로 아는데 종종 작품이 올라와서 반갑습니다
건강한 중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생각날때 안쓰면 담에는 안되더라구요ㅎ
잠시 하던게 세시간이 훌쩍 가 버렸네요 ㅋㅎ
그래도 하나 남긴게 어디게요^^
고민되던 부분이 하나 해결 됐네요 감사합니다 늘 살펴주셔서 ^^
부지런한 춘희님!
바쁜 와중에 멋진 시조 건졌네요
언젠가는 우리도 폐차 신세가 되겠지요
잘 살아 왔다고 자신을 다독여 주세요. ㅎ
묵선님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네요
우리 남편도
추석 전에 버스와
부딪쳐 차가 박살
그대로 페차장 갔어요
덕분에 저만 성가시게
되었어요 ㅠ
저런!
조심하새요
사람은 안 다쳤겠지요?
조심조심 하세요
@김문억 네
차는 폐차가 되었어도
다행히 사람은 멀쩡했어요
차도 2ㅇ년 많이도 탔어요
덕분에 저가 쉴 시간이
적어 졌어요
가끔 시골에 데려다 줘야 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