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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보라카이
 
 
 
카페 게시글
보라카이 오늘날씨 1월 17일 보라카이 날씨
Mr.수박 추천 0 조회 735 11.01.17 15:2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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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17 15:58

    첫댓글 마지막 글 공감^^.. 과일들을 어쩜 저렇게 가지런히 잘 쌓는데요~~

  • 11.01.17 17:08

    제가 사는 부산에도 거의 100년만의 한파로 난리도 아니네요. 뿅 하고 보라카이로 순간이동해서 망고쉐이크 한잔 들이키고 싶네요. 여기 너무 추워요 !!

  • 11.01.17 18:38

    ㅎㅎ 어제, 오늘 보라카이 넘 추워요. 보일러 놔야 할까봐요. 몇시간 정도 전기나가면 전 솔직히 좋습니다. 특히 한밤중에 나가면 사방이 조용하고 파도소리만 들려 넘 낭만적이구요, 낮에 나가면 일종의 해방감이 듭니다. 그냥 정원에 앉아 바람 맞으면서 책볼 시간을 버는거지요.

  • 11.01.18 01:17

    담에 보라들어갈때 미니히터라도 하나 사들구갈까욤??^^ 가게랑 집에 하나씩 뒀는데 쪼끄만것이 저렴한것이 완전 따뜻해욤^^

  • 11.01.19 12:33

    ㅎㅎ 그정도는 아니예요.

  • 11.01.17 19:31

    아... 추운거 싫은데...ㅜㅜ 더울라고 가는건데... 우짜노......힝.... 근데 수박님... 망고스틴은 나올기미가 없나요? 먹고싶당~

  • 11.01.17 23:27

    전 보라에 여러번 갔어도 어찌 한번 망고스틴 구경도 몬해봤습니당....마닐에서 구경 안해봤으면 모를듯~~
    앗~저 임신했을때 마음 착하신 분이 보내주신 망고스틴이 있었군요~~~ㅎㅎㅎㅎ..이번엔 가셔서 꼭 드시고 오세요~~ㅎㅎ

  • 11.01.17 23:25

    우왕~저 많은 망고가 날 사가세요~~~?..하고 손짓하고 있는데....우리나라에선
    망고 두개에 6800원~~손이 덜덜덜~~그래도 우리아이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떨치지 못하고 사가지고 와야합니다...ㅋㅋ

  • 11.01.18 01:20

    보라에서 비치쪽 다닐때 항상 맨발로 다니면 신랑은 유리조각있으면 어쩌냐고 잔소리하는데 정말 저도모르게 신발을 벗게되더라구요-
    보라 가고싶어요 ㅠ_ㅠ

  • 11.01.18 12:38

    요즘엔 어떤 과일 많이 나와요?? 망고 먹고싶은데^^

  • 11.01.18 13:01

    ㅋㅋㅋ 마지막 글귀에 동감합니다. ㅋㅋㅋ 어제 뉴스에서도 한파로 인해, 전력소비량이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나오던데 ㅋㅋㅋ 보면서도 난 " 정전되면 보일러도 안되는데, 난 얼어죽을지도몰라 " 이 생각했답니다. ㅋㅋㅋㅋ
    5월2일이 와야, 보라카이 입성할수 있는데..ㅠ 아직도 100일넘게 남았네요 ㅠ 내 마음은 보라카이에 가 있는데 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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