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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의의 심판과 에발산의 통곡, 불순종이 가져온 깨어진 축복ㅣ신명기 28:20~68 (맥체인 6월 23일)
Trinity 추천 2 조회 83 26.06.23 00:2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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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08:33

    첫댓글 신명기 28장에 기록된 불순종의 참혹한 대가와 에발산의 통곡을 마주하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축복을 온전히 누리는 비결은 오직 말씀에 대한 철저한 순종뿐임을 깨닫고, 깨어진 축복의 자리에 서지 않도록 삶을 재정비하겠습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불순종을 눈물로 회개하오니, 징계 중에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다시 복된 순종의 길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 26.06.23 08:55

    아멘 🙏

  • 26.06.23 08:55

    맥체인 성경 읽기 본문인 신명기 28장을 통해 불순종이 초래한 무서운 재앙과 심판을 마주하며, 하나님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함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축복과 저주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청종하지 않았을 때 모든 관계와 삶이 깨어질 수 있음을 기억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거룩한 삶을 결단합니다.
    비록 에발산의 통곡과 같은 공의의 심판 아래 있을지라도, 우리의 완악함을 회개하고 돌이킬 때 다시 살리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손길을 간절히 구합니다.

  • 26.06.23 10:12

    아멘!

  • 26.06.23 10:13

    죄의 유혹 뒤에 숨겨진 멸망의 실상을 직시하며,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 경고 앞에 완악해진 마음을 깨뜨리고 거룩한 경외심을 회복해야 할 때임을 깊이 절감하게 하는 은혜로운 글입니다.

    세상의 헛된 만족을 좇아 방황하던 영적 걸음을 멈추고, 작은 불순종이라도 즉시 돌이켜 오직 말씀이라는 가장 안전한 방패 안으로 들어가 굳건히 머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우리가 파멸의 길로 치닫지 않도록 신명기의 엄중한 말씀을 통해 미리 경고하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거친 사랑이 오히려 큰 위로와 감사의 제목으로 다가옵니다.

    귀한 묵상 글을 통해 영적 분별력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불순종의 길을 과감히 떠나 하나님의 통치와 순종의 자리에서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26.06.23 17:12

    아멘!

  • 26.06.23 14:22

    불순종의 위험을 성경을 통해 충분히 알려 주셨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며 순종의 길로 나아가야 함을 배웁니다. 아멘 🙏

  • 26.06.23 15:46

    아멘 8

  • 26.06.23 17:12

    신명기 28장 후반부 말씀은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마주하게 될 본질적인 비극이 환경의 고통을 넘어선 '마음의 평안을 상실한 정신적 황폐함'에 있음을 날카롭게 꿰뚫어 보게 합니다.

    이스라엘이 누리던 모든 풍요와 안전망은 환경의 조건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 안에서만 유효한 임시적 축복이었음을 깨달으며 삶의 영적 기초를 다시금 돌아봅니다.

    자연재해나 눈에 보이는 원수의 압제보다 늘 두려움과 불안에 떨며 마음의 안식처를 잃어버리는 것이 가장 무서운 저주임을 기억하고, 오직 주님 품 안에서만 참된 평안을 구하기로 결단합니다.

  • 26.06.24 15:36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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