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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5산(불암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의 하나 ,능선으로 도봉산과 연결되어 있고 조선시대 선조가 시집가는 공주에게 결혼 선물로 하사해서 사패산이란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하는 혼수1호 명산을 7월 5일 찾았다. 오전 10시 불광역 7번 출구에서 서부시외버스터미날로 이동 34번 버스를 타고 송추를 지나 쌍룡관사(군부대아파트)하차 출입금지 표시를 넘어 아무도 발길 닫지 않는 사패영건? 능선의 암릉에 몸을 부비며 바위틈을 빠져 나오는 통과 의례에 좀은 힘들었지만 멀리 도봉산.오봉.북한산 그리고 상장능선의 탁트인 조망에 육두문자는 사라지고 시원한 알탕과 족탁을 찾아 안골계곡, 성불사로 하산.가뭄으로 바닥을 더러낸 계곡에는 옹달샘 마저 말라버렸다.그렇지만 의정부역 부근 한 음식점에서 꽃 갈비살로 32도의 무더위 체력 보강 푸짐한 뒤풀이.함께한친구들 : 권춘상+ 박종민 안태인+ 이계호 이영호 이춘식+ 장영건 최양국 황병완(남9,여3 총12명) |
첫댓글 덥기도 하였지만 영건능선은 좋았습니다..꽃 갈비살에 쏘맥이 기막히드만유..회장 총무님 감사합니다.
함께한 회원님들 즐거웠읍니다..
이상구님이 별도로 발전기금 30을 전달해 주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좀 멀긴 했지만 아자기한 코스가 좋았습니다.회장,총무님수고하셨 습니다.
영건이 개발능선? 땀들 좀 빼셨겠네,,ㅎㅎ,,더운날에 수고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