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미국은 모든 것이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실력만 있으면 어딜가도 대우 받습니다. 알기 쉽게 예를 들께요.. 같이 근무 하는 할머니 치기공사가 있습니다. 경력이 아주 많죠. 그녀는 샐러리맨이 아니라 piece work으로 일을 합니다. 페이도 셀러리맨보다 훨씬 많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선 경력 많으신 분들은 대부분 piece work 으로 일을 하십니다. 아이들이 있는 그녀는 늦게 출근 할 때도 있고,, 빨리 퇴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일주일에 4일 정도 일을 하는 편이고... 바쁠 때만 밤에도 일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 저녁을 해야 하기 때문에 4시 30분 정도에 퇴근을 하는 편입니다.
첫댓글 미국은 모든 것이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실력만 있으면 어딜가도 대우 받습니다. 알기 쉽게 예를 들께요.. 같이 근무 하는 할머니 치기공사가 있습니다. 경력이 아주 많죠. 그녀는 샐러리맨이 아니라 piece work으로 일을 합니다. 페이도 셀러리맨보다 훨씬 많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선 경력 많으신 분들은 대부분 piece work 으로 일을 하십니다. 아이들이 있는 그녀는 늦게 출근 할 때도 있고,, 빨리 퇴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일주일에 4일 정도 일을 하는 편이고... 바쁠 때만 밤에도 일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 저녁을 해야 하기 때문에 4시 30분 정도에 퇴근을 하는 편입니다.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메일 주세요 ^^
신중하세요 . 치기공을 하고 싶다면 한국에서 하고 가세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 저 아는사람도 님처럼 생각해서 하다가 졸업하고도 놀고 있어요. 다른 사람은 한국에서 하고 경력도 좀 있고 하니까 취업비자로 있구요. 잘 선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