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와 도서관계약,전자책 판매값 계산방법, 정산미지급
...라프텔, 리디북스주식회사
출판사와 도서관 전자책 다운로드 비용 전국구에 있는 국립 시림 몇천 나온다고 하는데 한권당 얼마나 남을까
국립·시립 도서관 등 공공도서관에 전자책을 공급할 때 발생하는 전자책 1권당 정산 방식과 실제 수익 구조는 일반 시중 서점 판매와 크게 달라요.
도서관 납품은 B2B(기업·기관 간 거래) 형태를 취하며, 핵심은 "대출 건당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라, 라이선스(라이센서) 구매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1. 도서관 전자책은 어떻게 구매되나요?
(계약 구조)독자가 도서관 앱에서 전자책을 대출받을 때마다 1회당 비용(몇백 원/몇천 원)이 출판사에 정산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국내 도서관은 아래 2가지 계약 형태로 전자책을 구매합니다.
복수 동시 대출(라이선스 구매)
전자책 1권당 구매 비용을 내고 구매합니다.
보통 1권을 사면 "동시 대출 5명 제한" 혹은 "총 대출 횟수 20~25회 소진 후 재구매" 조건이 붙습니다.
예컨대 도서관이 특정 책의 라이선스를 5 카피 구매하면, 독자 5명이 동시에 읽을 수 있고 5명이 넘으면 예약 대기로 넘어갑니다.
구독형(B2B) 정산 방식 (일부 플랫폼) 독자가 대출할 때마다 포인트/비용이 차감되는 방식도 있으나, 이 역시 도서관이 미리 사둔 정액 패키지 예산 안에서 산정됩니다.
2. 전자책 1권 납품 시 얼마나 남을까? (정산 비율)전자책 정가가 10,000원인 도서가 공공도서관에 1권(1카피) 납품될 때의 정산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계 | 비율 / 금액 예시 (정가 10,000원 기준) | 비고 |
| 도서관 납품 정가 | 10,000원 | 전자책 정가 기준 |
| B2B 공급가 비율 | 50% ~ 70% (5,000원 ~ 7,000원) | 일반 B2C 서점(70%)보다 공급가율이 낮거나 일정 납품 할인이 적용됨 |
| 전자책 중개/플랫폼 수수료 | 15% ~ 30% (교보B2B, 알라딘, 북큐브 등) | 도서관 납품 솔루션 구축 플랫폼 수수료 |
| 출판사 최종 입금액 | 5,000원 ~ 6,000원 | 도서관에 1권(1카피) 들어갈 때 출판사 통장에 꽂히는 금액 |
| 작가 인세 지급 | 1,500원 ~ 3,000원 (출판사 정산액의 20~50% or 정가의 15~30%) | 전자책 계약 조건에 따라 작가와 분배 |
| 출판사 최종 순수익 | 3,000원 ~ 4,500원 | 인쇄비·종잇값이 들지 않으므로 순수익률이 높음 |
핵심 요약:
정가 10,000원짜리 전자책 1권이 도서관에 입고(납품)될 때, 출판사 손에 들어오는 돈은 약 5,000원~6,000원 선이며, 여기서 작가 인세를 주고 나면 출판사 순수익은 권당 3,000~4,500원 수준입니다.
3. "도서관 비용이 몇 천만 원씩 나온다"는 의미는?지자체나 시립·국립 도서관 예산안에서 "전자책 구입비 몇천만 원"이 나오는 것은 독자들의 대출 횟수에 따른 비용 청구가 아니라, 수천 권의 신간 전자책 라이선스 묶음(B2B 패키지)을 일괄 구매하는 총예산입니다.
예시: A 시립도서관이 전자책 예산 3,000만 원을 집행한다면:
책 1권당 평균 B2B 구매가(약 6,000원~7,000원) × 동시 대출 카피수 감안 약 3,000~4,000권의 전자책 데이터베이스(라이선스)를 구축하는 비용입니다.
전자책은 종이책처럼 물리적인 인쇄·물류·재고 비용이 0원에 가깝기 때문에, 도서관 B2B에 대량 납품 채널이 뚫리면 종이책보다 출판사의 마진율(마진 비율) 자체는 매우 유리합니다.
정리하자면독자 1명이 빌려볼 때마다 돈이 나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도서관이 전자책 1권(라이선스)을 사줄 때마다 출판사로 약 5,000원~6,000원 정도(정가 1만 원 기준)의 매출이 잡힙니다.
종이책과 달리 인쇄비·물류비가 들지 않아 작가 인세(약 1,500~3,000원)를 빼고 나면 판매가의 30~40% 이상이 출판사 순이익으로 남습니다.
교보문고 인기순에 들어가는 시집들이었는데 달마다 판매권수가 1권이다.
그런데 대통령령으로 국립도서관, 시립도서관, 각각의 대학도서관에 들어가는 전자책에대해 출판사와 도서관 계약사항들이 있는데 이때 지방대학교가 왔다가곤했다 학원가라서 은사라는...그리고 전자책을 모두 사갔다.
그런데 전권이라도 1권이다. 이값만 지불을 하였다.
도서관에 들어간 전자책이 출판사와 도서관의 계약관계로 매출이 생긴다.
판매중지 메일과 등기우편을 보냈는데도 책이 팔리는 소리가 들리고 물론 종이책은 불법유통이 나오고 있고
전자책도 복원이라는 말도 나오긴 했으나
더 중요한것은 위와같은 도서관 판매를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다. 판매된 책이라 어찌해야할까???
그래서인지 대학교에서 유난히도 책값을 빼먹은 사람들이 많았다 인데 주변 대학교만 보아도...
이것이 이러한 것들 때문 같다.
그리고 이 책값도 인터넷서점 관리사이트에 입금해야할 사항인데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상황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출판사 문제들이다. 책은 안만들고 있고 서점 판매중지는 유지하고 있는데
몇천이라는 말들이 자꾸만 들려서 말이지...
왜 일관되게 1권일까 였는데 도서관 때문인듯 싶다.
라프텔 주식회사 리디북스 2021년
라프텔(LAFTEL)과 리디(RIDI, 구 리디북스)는 과거 자회사 관계였으나, 현재는 지분 매각을 통해 독립된 지배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두 기업의 관계 변천사2019년 5월: 리디의 라프텔 인수
전자책 플랫폼 '리디북스'를 운영하던 리디(RIDI)가 사업 영역을 애니메이션 OTT로 확대하기 위해 라프텔을 인수합병하고 100% 자회사로 편입했습니다.
2022년 11월: 리디의 라프텔 지분 매각 리디는 글로벌 웹툰·웹소설 등 본업 콘텐츠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라프텔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이때 애니플러스와 사모펀드(케이스톤파트너스) 컨소시엄이 라프텔 경영권을 인수했습니다.
현재 상태라프텔은 리디의 자회사에서 벗어나 애니플러스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리디와의 계정 연동 및 간편 로그인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각 회사 개요주식회사 라프텔 (Laftel): 국내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전문 OTT 플랫폼입니다.
리디 주식회사 (RIDI): '리디북스'로 시작해 현재 웹툰, 웹소설, 전자책 등을 서비스하는 디지털 콘텐츠 기업입니다.
위의 자료는 남의 책값을 착복하고 미국놈한테 돈주고 대표는 주식으로 받은 사항이 라프텔주식회사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5:5 = 한국:미국 이었다. 이걸 리디북스가 했다는 것이고 베스트셀러책값을 그리했다 입니다.
시립 도립 전자책 도서관에서 다운로드시 비용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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