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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59돼지동우회 핑크 립스틱 바르고
그린하우스 추천 0 조회 126 23.07.05 11:4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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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5 11:50

    첫댓글
    늘씬하고 정 많고 이쁜
    우리들의 친구 그린하우스~~~~
    부디
    기쁜일
    좋은일로
    가득했으면~~~~~~~~~!!

  • 작성자 23.07.05 12:21

    온 동네 난리굿..
    폭죽 터뜨리는데..
    잠깐 온유 보여 주고싶어서 사진찍었다.
    독립기념일
    미시간 호숫가 가서 봐야 멋있는데.
    이젠 늙어서 안 가…
    ㅎㅎ 뱃살 장난 아니라서.
    배에 힘 꽉 주고 찍은 사진..
    나잇살 왜 배로 가네.ㅎㅎㅎ
    안 이뻐
    화장해서 그래.

  • 작성자 23.07.05 12:22

    @그린하우스

  • 23.07.05 12:27

    @온유 미국은 요새 사건이.......

  • 작성자 23.07.05 13:11

    @온유 무서워서 미시간 호수
    선착장에 배 가지고 있는 친구 초대 안 갔어.
    요즘 왜이리 총격 사건이 많아서.
    사람 모이는곳 안 가게 되네.
    내일 뉴스 시끌벅적 하겠다.
    뉴스 안 보고 싶어서 이곳에서 댓글 달고
    글 올리고 있네.

    미시간 호숫가 선착장에서 바베큐 한다고..
    난 무서워서 안 갔어

  • 23.07.05 12:11


    좋은 일 많겠어요
    행운의 산세베리아 꽃대 오랫만에 보아요

    짚시 가족처럼 자유스러움이 넘치네요^^

  • 23.07.05 12:27

    소우님
    댓글 감사해요~~~~~~

  • 작성자 23.07.05 13:03

    안녕하세요. 소우님!
    반가워요.
    온유친구 댓글 봤어요.
    부산에 사신다고.
    저는 시카고에 살고있어요.
    부산여행 사진 찾다가 댓글 늦었어요.
    컴에 있나봐요.ㅎ
    부산 여행 일주일간 온 가족 여행 했었지요.
    참 아름답고 먹거리도 풍부한 멋진 부산.
    배 타고 오륙도 갈매기 새우깡도 주고
    자갈치 시장.
    해운대 송도..여럿곳 여행
    부산 유명한 시장인데 까 먹었는데
    그곳에서 돼지국밥 생각 나요.
    또 반가워요.

    아 두개 있어요. 부산

  • 작성자 23.07.05 13:04

    @그린하우스 이곳 꼭대기 올라가서..
    뻔데기 사 먹던 기억이 나요.

  • 23.07.05 13:15

    @그린하우스 자갈치시장 아닐까

  • 23.07.05 13:16

    @그린하우스
    그러니까
    우리는 관광하러 가서는
    뭘 먹었느냐
    뭘 샀냐
    이거만 기억나서
    그걸로 구별하는 나이~~~ㅋㅋ

  • 작성자 23.07.05 13:48

    @온유 ㅎㅎㅎ 온유말에 동감.
    먹는것과 쇼핑한 물건만 생각나니.ㅎㅎ
    국제시장.
    피난민들이 모여서 형성된 시장이라고 들었어.
    ㅋㅋ 까 먹고 생각나고 또 까먹고 나의 일상이요 ~~

  • 23.07.05 13:55

    @그린하우스 한국은 그나마 나아~
    유럽은
    불어 독어 플래미쉬로 보다가
    영어간판보믄
    한국말 같아

    일단 읽히니까

    읽히지도 않는데
    박물관이니 미술관이니
    캐슬이니
    돈 들여 다녀봐야
    비싼 실크 브라우스라도 하나 사야
    거기가
    아~~~~~!!! 거기~~!!!
    기억나지
    아니면
    그냥

    섬이고
    뮤지엄
    브릿지고
    캐슬이고~~~

    그러니까
    지킴이나 호산아가
    산이름, 출렁다리이름, 계곡지명등등
    잘기억하는 거
    대단한 거 같어

  • 작성자 23.07.05 22:45

    @온유 ㅎㅎ 맞져요.
    한국가면 영어 간판 나오면 반가운맘과 같이..
    난 불란서말 사랑해 한마디 해..
    아들 직장에 동갑내기 프랑스인이 아들과 매일 통화하면
    나를 바꾸어주면 젯템~~
    결혼을 안해서 내 아들이 친구이자 아들.ㅎㅎ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단어 사랑해로 거시기 거기..
    예쁘게 말해준다..

    친구들도 어디서 만나자가 아니고.
    우리 모 먹은곳.
    그러면 갈 이름 안 물어봐도 되니 ㅎㅎ

    맞어 호산아 지킴이 기억력 대단함 인정 인정…
    어떤날 깍뚜기 상에 놓고 이름이 생각 안 나니 참말로~

  • 23.07.05 14:48

    이쁜 그린친구 옆지랑 이쁘다
    이젠 우리도 추억을 먹구 살아야는 가봐
    오늘 넘 더워 막 주어 입었더니 동네 할매가 따루 없다 ㅋ
    언능 손지들 밥주고 와여지
    마이 덥다

  • 작성자 23.07.05 22:54

    동미 친구 화장보다 더 진한 변장.
    난 머리 백발인데
    염색을 안 해서 머리 뿌리부분이 하얀머리 보기 싫어서
    수건으로 감싸고 ㅎ
    이곳 사람 뿌리 부분 하얗게 나오도록 염색 안 하면
    게으른 여자라고.
    동미 난 집에서 봄베 바지에 눈꼽도 안 띄고
    세수도 땀 없으면 안해.ㅎ
    완죤 시장판 할매 입니다.
    나도 손자 밥 주러 가고 싶어서 부럽다..

  • 23.07.05 21:32

    이제사 들다본다
    저 여인 누구여
    데이트 신청하게ㅋㅋㅋ

  • 작성자 23.07.05 22:59

    ㅎㅎ 울남편 너무 많이 일해서 등이 꼬부라졌다.
    저 여인 개년 엄마.ㅎ
    가족들 출근하고 나니
    일 보따리가 나를 기다리는데.
    밖은 덥고
    안은 춥고.
    밖에서 잡초 뽑아야 하는데
    엉덩이가 말을 안 들어주네.ㅎ

  • 23.07.06 07:59

    남편이 자상하게
    생기셨다.
    글고 남편이
    동안인데 연하 이신가?
    시집은 잘간거 같터..ㅎ

  • 작성자 23.07.06 10:31

    아니 한살 많아.딱 11달..
    30대 중반까지 그런말 안들었는데.
    다들 그렇게 말해.
    연하?
    50대 후반까지 대학생 같다고
    얼어죽을 대학생 ㅎㅎㅎ
    나이는 못 속여.
    같이 깜박 깜박..
    시집 잘 간게 아니라
    장가 잘 간거야.
    교과서 타입이라서 교과서처럼 살아.

  • 23.07.06 21:40

    @그린하우스 참 부지란한 친구
    제주가 만능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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