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뇌와 왼쪽 뇌의 독립된 기능의 조화와 두뇌 기능의 100% 활용 문제는 아직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신체의 미스터리중 하나다. 위 애니메이션은 자신이 평소에 오른쪽 뇌를 주로 쓰는 사람인지 아니면 왼쪽 뇌를 많이 쓰는 사람인지 판별할 수 있는 신기한 소재다.
여인이 시계바늘 반대방향으로 돌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 사람은 평소에 왼쪽 뇌를 사용하는 사람이다.
좌뇌가 발달하면 언어 구사 능력, 문자나 숫자, 기호의 이해, 조리에 맞는 사고 등 분석 적이고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능력이 뛰어나게 된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좌뇌를 많이 개발하게 된다고 한다.
우뇌는 이미지 뇌라고도 하며 그림이나 음악감상, 스포츠 활동 등 단숨에 상황을 파악하는 직관과 같은 감각적인 분야를 담당한다. 우뇌의 패턴 인식력이란게 있는데 이것은 기억을 이미지화 하여 머리 속에 파일 형태로 저장,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능력을 말한다. 아기가 부모와 남을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이 능력 때문이다. 또 공간 인식 능력이라는것도 있는데 이것은 사물의 공간적 위치를 판단하고, 행동을 계획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 미로에 빠졌을 때 목적지를 찾아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능력 때문이다.
이렇게 좌뇌와 우뇌가 하는 일에는 차이가 있지만 좌뇌는 언어뇌, 우뇌는 이미지 뇌로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같이 일한다고 할 수있다.
우뇌
청각적 공간적 음악적 정각적 예술적 상징적 감성적 직관적
질적 수용적 종합적 능력 발달
우뇌는 직관적, 감정적으로 사고
좌뇌
언어적 귀납적 추상적 구두적 수학적 직선적 통제적 지적
세속적 양적 체계적 능력 발달
좌뇌는 논리적, 합리적으로 사고.
한국인은 감성.직관력이 강한 '우뇌형'
한국인은 오른쪽 뇌가 큰 '우뇌형' 민족이다. 그래서 감성적이고 직관력이 강하다. 한국인의 70%가량이 이에 해당한다.
금속활자.측우기.한글.사상의학 등의 개발이나 창안은 바로 우뇌의 직관력.창의력 덕분이다.
최근 일본과 동남아에서 폭발적으로 일고 있는 한류(韓流)도 이 같은 맥락이다. 창의력.직관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음악 등이 뜨고 있는 것이다.
우뇌형 문화에 대한 경계도 있다. 한서대 조용진 교수는 "한국인은 수리력.합리성.사려성 등을 지닌 좌뇌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조상이 창조한 문화를 간직하고 다듬지 못하는 편"이라고 지적한다.
우뇌형 민족의 장점을 살리면서 그 취약점을 보완할 줄 아는 인재로 즈믄둥이들이 자라나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한국인의 경우 7:3 정도로 우뇌 반구가 우세하다. 반면 일본인은 3:7로 좌뇌형이 많은데 이 수치는 교육 정도와는 거의 무관하다.
한국은 극우뇌 우세 지역인 데 반해 터키, 이집트 등은 우뇌 우세 지역이며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중국 등은 비교적 우뇌 우세 지역이다. 반면에 인도, 타일랜드, 일본 등은 비교적 좌뇌 우세 지역이고 네덜란드, 영국, 독일, 이스라엘, 그리스 등은 극좌뇌 우세 지역이다.
첫댓글 ㅎ 이거 잼있었는데.. 근데.. 나는 눈 한번 깜빡일때마다 방향이 바껴.. ㅋㅋㅋ 신기해.
저는 시계반대방향으로 계속도네요...그러니까 왼쪽뇌....ㅎㅎ
아무리봐도 시계방향인데..ㅠ_ㅠ..오른쪽으로만 계속 돔...
뭐야.. 아까는 오른쪽으로 돌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왼쪽으로 도네...ㅋ
위에서 봤을때 시계 반대 방향이라는 것인지 밑에서봤을때 시계 반대 방향이라는 것인지 말을 해줘야죠... 위에서 봤을때 시계 반대방향은 밑에서 봤을때는 시계 방향입니다..
전 어느 쪽으로 보든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네요 ㅋㅋ
원하는데로 바뀌는건??
진짜 사람마다 다 다른건가봐요. 저는 계속 시계방향으로 도는것같은데요?ㅋ
저는 좌우로 흔드는것처럼 보입니다 또는 오른쪽으로 돌다가도 글을 읽다가 다시보면 왼쪽으로 도는것 같고 ... 글을 읽으면서 얼핏 얼핏 보면 좌우로 흔드는 것같기도 해요 제가 양손잡이라서 그런가요? 글은 양손으로 다씁니다 오른쪽이 좀더 낫지만...밥을 먹을때도 양손으로 밥을 먹을때가 많습니다 물론 양손으로 젓가락질 가능합니다 야구할때 공을 던질때는 오른손...방망이 휘두를때는 왼쪽 타석에서...그리고 안경하러 갔을때 주로 오른손을 많이 사용하는데 기준안(눈)은 왼쪽이라고 하더군요...그런 사람이 가끔 있대요...다른 분들은 안그러세요?
전 조금다르게 이상하네요..처음에는 시계방향으로 눈 깜짝인다음은 시계반대방향. 계속 바귀는군요.;;;;;;
그니깐 오른쪽다리들고있으면 오른쪽으로 도는거죠 나는 완전히 오른쪽뇌인가 보내 예체능을 했어야되는데 프로그래머를하고있으니깐 일이 안풀리지 음..
전계속 시계방향으로 도네요......^^;;
뇌에 따라서 나라 성향이 비슷하네요..한국이 아시아의 남미계라고 그랬는데..ㅋ
저는 극좌뇌형이네요..시계방향으로 아무리 보려고 해도 안돼요...
밑에 발 그림자가 돌아가는 것을 잘 보세요....저는 제 생각데로 보이는데요.
우와!! 이거 대단한데요? 첨에는 반대로만 돌더니... 나중에는 생각대로 도는군요. 이거 퍼가도 되죠?
아래 그림자를 보고 오른쪽으로 돈다고 생각하고 보면 오른쪽으로 돌아가고 왼쪽으로 돈다고 생각하고 보면 왼쪽으로 돌아갑니다.
정말 반시계방향으로 도는것으로 보이는 분이 계시다는거죠? 참 신기하다는 말밖에.. 전 언제나 시계방향입니다. 짤없어요.;;;;
스크롤 맨 위로 올려서 상체부분만 보세요~저도 맨날 시계방향으로 돌았는데 그렇게 보니까 반시계방향으로 도네요~
혈액형론의 뒤를 잇는 새로운 인종주이야? 그냥 재미로만 보십시오. 누구 마음대로 한국인의 70%가 어떤 유형이니, 어느나라, 어느나라가 어떤 유형이니..... 완전 비과학적인 점쟁이과학임돠~!
나느 자유자재로 조절할수 있네요
이그림은 단순한 착시현상이지 과학적 근거는 없는 그림입니다.. 기본적으로 물체는 시계방향으로 돌고 있어요..아래의 그림부분 때문에 착시를 일으키면 반시계로 도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이지 그게 좌뇌를 쓰기 때문은 아닙니다. (뭐 억지로 근거를 들자면 공간지각력을 착시현상이 누를수있느냐 아니냐?의 차이 정도랄까..)
저는 둘 다 보이는데 ㅜㅜ
아무리봐도 시계반대방향인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