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피해자 가족 윤중노(84)씨가 26일 서울시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사죄 촉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19.07.26
빗속에서 1인시위 하는 윤중노 할아버지[포토] www.vop.co.kr
지금 빗속에서 1인 시위중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크리스
첫댓글 아 이런거 보면 눈물나 진짜....ㅠㅜ
진짜 속상하다
아 마음 아파...ㅜㅜ
너무속상해
할아버지 건강하세요..ㅜㅜ
아이고 ㅠㅠ
진짜 연대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비 계속 올텐데 어쩜 좋아....
아ㅠㅠ 맘아파
에고ㅠ 맘아파
아휴.. 이런데도 눈막 귀막하고 좆본거 쓰는 사람들은 진짜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아야해..
아.... 시발.. 일본 제발 죽어
건강하세요 할아버지
ㅠㅠㅠㅠ
비도 오는데..ㅜㅜㅠㅠㅠㅠㅠ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아 마음 찢어지는거같아
할아버지... ㅜㅜ 건강 조심하세요 진짜
ㅠㅠㅜㅜㅜ
첫댓글 아 이런거 보면 눈물나 진짜....ㅠㅜ
진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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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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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대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비 계속 올텐데 어쩜 좋아....
아ㅠㅠ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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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런데도 눈막 귀막하고 좆본거 쓰는 사람들은 진짜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아야해..
아.... 시발.. 일본 제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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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ㅜㅜ 건강 조심하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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