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나이아가라폭포 행운의 무지개를 바라보며
2.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헬리콥터 탑승
산수傘壽의 나이가 되니 그 젊은 시절 추억을 새록새록 뇌리에 퍼즐을 맞추어 가보며 나도 이제는 추억을 말할 수 있는 나이
"머지않아 너는 모든 것을 잊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모두가 너를 잊게 될 것이다"
"플라톤"은 사랑의 손길을 받으면 누구나 행운이 온다고 했다 그래서 추억을 글로 남기어 나만이 간직히고 싶어서 이 글을 써봅니다
과학의 세계에서는 무수한 가설이 생성되고 그 대부분이 부정 된다고 합니다(추억을 가설로 생각 하면서 읽어 보세요)
"만남의 인연"이란 불교에서는 모든 만남을 "우연"이 아니다 인연으로 보고 여러 조건과 시간이 겹쳐 비로소 만남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는 말처럼 만남은 단순한 마주침이 아니라 의미가 있는 만남이며 "짚신도 짝이 있듯" 사람 사이에 인연이 있다고 한다
즉 "같은 공간에 있었던 우연(직장,운동,모임,일터, 등") 우연偶然은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다 잠깐 만나고 잠깐 머물고 깊은 흔적 없이 지나가는 사람들이다 잠깐의 마주침이 하루을 따뜻하게 만들기도 하며 짧아도 충분한 아름다운 만남이 있고 스쳐 지나가는 마음에 남은 순간이 있다고 합니다
*example 1) 82등산회원들과 해남 대흥사를 구경 갔는데 해남 대흥사는 백제시대 창건 되었으며 조선후기에 스님의 부도(56기)와 탐비(17기) ,서산대사 유물관,천불전(천 분의 부처님),왕벚꽃나무 두 그루(우리나라 최초) 등이 있으며 해남이 고향이라 대흥사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인천광역시에서 관광 온 딸들이 홀어머니와 관광 왔다고 하여 대흥사 고샽고샽을 다니며 설명하여 주었더니 나의 인품에 반하였던지 딸들이 일일 어머니 남친으로 모시 겠다며 어머니를 즐겁게 해주라고 점심을 대접해 주시고 사진도 촬영하여 주시면서 둘만의 caress 시간을 주면서 해남 특산물도 사주던 추억 타인의 즐거움을 나의 기쁨으로 삼으니 비로소 자아한 삶을 느꼈다
*example 2) 천안 독립기념관 수학여행을 교무부장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인솔하여 특별관,영상관,체험관,야외 전시관 등 관람하고 있는데 2관 겨레의 함성 전시관 앞쪽에서 핫바,어묵을 먹고 있던 전주시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온 관광객과 대화를 나누다가 어머니와 선생님이 코드가 맏는다며 팔짱을 끼도록하여 여러곳을 구경하고 헤어짐을 아쉬워 했던 추억
*example 3) 목포 평화광장의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는 세계 최초의 초대형 수상 음악 분수로 물과 빛 음악의 조화를 통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합니다
물 길이 150m, 높이 13.5m.최대 분수 높이 70m의 춤추는 바다분수는 잔잔한 바다위 감미로운 선율과 화려한 빛 거대한 물줄기가 어우려진 음악의 아름다운 이야기 레이저 쇼가 있고 한 달에 한번 토요일 불꽃놀이가 장관을 이루어 구경하고 있는데 광주광역시애서 어머니 고희에 왔다며 저하고 대화를 나누니 마음에 든다며 저하고 몇 시간 데이트를 허락하여 누이 좋고 매부 좋듯이 딸들과 어머니와 저와 즐거운 평화광장의 춤추는 바다분수의 밤이 되었다
즉 많은 사랑을 받고 싶으면 많은 사랑을 심어야 한다.
*example 4) 충북 청남대는 대청호반에 자리 잡고 있는 남쪽의 청와대라는 뜻으로 1983년 부터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별장으로 이용되던 곳이며 약 20년 동안 대통령의 휴가와 정국 구상의 무대가 되었으며 수려한 경관과 맑은 공기를 자랑하였다.
목포에서 학교 간부 몇 명이 관광버스에 올라 여행을 즐기다가 어찌어찌하여 전주시 관광버스와 합석하여 전주시 사모님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한 사모님이 나의 처세에 폭 빠저 청남대 광장을 둘이서 거닐며 사랑의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선생님이 맘에드니 오늘 전주시에 내려 놀다가라며 모든 경비는 스폰서 한다고 하였으나 동료 선생님들 때문에 또는 나의 직위 때문에 정신을 바르게 차리고 내려왔던 추억
즉 순종하고 공경하라 상대에게 진심을 보이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합니다
*example 5) 정년퇴임 연수로 강원도 양양 오색그린야드호텔 퇴직자 교육을 가는데 여주의 쌀의 고장을 지나 2018년 창평동계올릭픽 개최지 준비 과정을 보고 양양군의 송이버섯이 유명하여 일본으로 수출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남대천 연어 이야기를 보고 듣고 연수장에 도착하여 등록하니 제2조 테이블에 공주 3명,부산 2명,인천 2명,서울 1명,전남 1명이 앉아 있는데 프로그램에 그날 생일을 축하해 주는데 전체 3명 중 2명이 제2조에 있어 케익을 자르고 만남의 광장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서울 여선생님과 세련된 춤을 추고 노래방까지 가서 부르고 돌리고 인연은 2박 3일 동안 강의가 끝나면 노래방에서 부르고.추고,마시고,퇴직교육의 기쁨을 나누던 서울 이 선생님이 나에게 정년퇴직의 마지막 황홀한 기쁨의 추억을 남겼다
모든 이야기가 아버지가 일본에 살다 오셨고 어머님의 큰키 미모가 나에게 글을 쓰게 하였고 저를 만들 때 술 마시지 않고 만든것 같에요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어요(ㅋ ㅋ ㅋ )
즉 어른들이 가장 간절이 원하는 것은 말의 상대자를 바란다 예방주사를 자주 맞아야 면역이 생긴다고 하지요 "어버이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길러 주셔서 이런 좋은 세상을 아름답게 살고 있어서 부모님을 생각 하면서 감사의 글을 올려 봅니다
(The next story ㅡex 6)ㅡ연징산의 여인들의 메아리. ex 7)ㅡ중국 만리장성과 장가계 마니또. ex 8) ㅡ홍도 동양골드의 밀어密語)
2026.7.1
작가 폼생폼사 올림
첫댓글 쉴 새 없이 그저 흘러간 지난 한 소절의 옛이야기이지만 그리움이 동반되는 그 시절 여운이 깊게 남는 캐나다의 나이야 가라 폭포 물 소리에 실려 옛 생각이 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