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어린 시절의 추억 한토막.빨갛게 여문 꽈리 하나따서 걷껍질을 벗기면 반들반들한 빨간 꽈리가 보이면 꽈리를 조물조물해서 말랑말랑 해지면 바늘을 꼭지 부분을 콕콕 찔러가며 뱅뱅 돌리며 조심조심 속를 입으로 쪽쪽 빨며 다 빼고나서 입안에 살살 굴리며 부는 뽀드득 뽀드득 꽈리소리 어린 시절의 추억 한토막이다.오늘은 옛날 생각에 젖어 화단 한켠에 있는 꽈리 하나따서 어린 시절을 재현해 본다.
첫댓글 꽈리를 잘 부시던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 고무 꽈리가 나오기전 계집아이들이 즐겨 놀던 놀이지요.
네에 그렇게 하는거였군요.사내들은 잘 모르는 건데요ᆢ
주로 여자애들이 많이 불었지요.
꽈리 나무를 본지도 참 많은 세월이 지난 것 같다.잊고 지낸 건지, 귀한 나무가 된 것인지 아니면 무심했던 것인지 이것을 발견하고는 반세기 전 기억을떠올려 봅니다타국에서 보는 꽈리는 정이 더 갑니다. 고향생각이 나서.건강하세요~^^*
외국에 계시는군요.요즘에는 꽈리를 심는집 별로 없어요.저는 옛생각에 정겨움이 앞서 화단 한켠에 조금 기르고 있답니다.
와~~꼬리 오랫만에보는군요꽈리가 이렇게 열매도맺는군요아주 예뻐요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문득 옛 어린시절이 생각나서요.
촌사랑님~어릴때 꽈리를 부르든 생각이 납니다.오늘 소중한 꽈리를 보니 옛 생각이떠오르네요.멋진 주일 되세요.
저도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ㅎ좋은 주말 보내세요.
촌사랑님~꽈리 오랜만에 보네요 어릴적 꽈리 불었던 기언이 많이 납니다 우리 어릴적엔 울산 지방 사투리로 꼬리를 뚜깔이라고 불렀네요 ㅎ추억 소환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옛날이 그리워 화단 한귀퉁이에 조금 기르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선배님 말씀에 옛날 꽈리 불던 추억을 생각해 봤습니다
예전에 꽈리 잘 불었었는데...지금은 잘 안되더군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도 꽈리 불어 본적이있습니다.꽈리가 없어서 포도로 해보려고 했으나찟어져서 성공한적이 없어요.ㅎㅎ
포도는 껍질이 약해서 안되지요.어렸던 옛시절이 그려지네요.좋은 주말 보내세요.
꽈리속을 파서 먹기도 했지요추억속의 꽈리 보니 반갑네요
꽈리를 따서 속을 파낼때 속을 입으로 쪽쪽 빨며 만들었지요.맛도 괜찮고 몸에도 좋은 성분이 많으니 좋지요.
첫댓글 꽈리를 잘 부시던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 고무 꽈리가 나오기전 계집아이들이 즐겨 놀던 놀이지요.
네에 그렇게 하는거였군요.
사내들은 잘 모르는 건데요ᆢ
주로 여자애들이 많이 불었지요.
꽈리 나무를 본지도 참 많은 세월이 지난 것 같다.
잊고 지낸 건지, 귀한 나무가 된 것인지 아니면 무심했던 것인지
이것을 발견하고는 반세기 전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타국에서 보는 꽈리는 정이 더 갑니다.
고향생각이 나서.
건강하세요~^^*
외국에 계시는군요.
요즘에는 꽈리를 심는집 별로 없어요.
저는 옛생각에 정겨움이 앞서 화단 한켠에 조금 기르고 있답니다.
와~~꼬리 오랫만에
보는군요
꽈리가 이렇게 열매도
맺는군요
아주 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문득 옛 어린시절이 생각나서요.
촌사랑님~
어릴때 꽈리를 부르든 생각이 납니다.
오늘 소중한 꽈리를 보니 옛 생각이
떠오르네요.
멋진 주일 되세요.
저도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촌사랑님~
꽈리 오랜만에 보네요
어릴적 꽈리 불었던 기언이 많이 납니다
우리 어릴적엔 울산 지방 사투리로 꼬리를 뚜깔이라고 불렀네요 ㅎ
추억 소환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옛날이 그리워 화단 한귀퉁이에 조금 기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선배님 말씀에 옛날 꽈리 불던
추억을 생각해 봤습니다
예전에 꽈리 잘 불었었는데...
지금은 잘 안되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도 꽈리 불어 본적이있습니다.
꽈리가 없어서 포도로 해보려고 했으나
찟어져서 성공한적이 없어요.ㅎㅎ
포도는 껍질이 약해서 안되지요.
어렸던 옛시절이 그려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꽈리속을 파서 먹기도 했지요
추억속의 꽈리 보니 반갑네요
꽈리를 따서 속을 파낼때 속을 입으로 쪽쪽 빨며 만들었지요.
맛도 괜찮고 몸에도 좋은 성분이 많으니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