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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꽈리.
촌사랑 추천 0 조회 193 22.12.10 09:1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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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2.10 09:21

    첫댓글 꽈리를 잘 부시던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22.12.10 10:13

    예전에 고무 꽈리가 나오기전 계집아이들이 즐겨 놀던 놀이지요.

  • 22.12.10 09:34

    네에 그렇게 하는거였군요.
    사내들은 잘 모르는 건데요ᆢ

  • 작성자 22.12.10 10:13

    주로 여자애들이 많이 불었지요.

  • 22.12.10 10:04

    꽈리 나무를 본지도 참 많은 세월이 지난 것 같다.
    잊고 지낸 건지, 귀한 나무가 된 것인지 아니면 무심했던 것인지
    이것을 발견하고는 반세기 전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타국에서 보는 꽈리는 정이 더 갑니다.
    고향생각이 나서.
    건강하세요~^^*

  • 작성자 22.12.10 10:15

    외국에 계시는군요.
    요즘에는 꽈리를 심는집 별로 없어요.
    저는 옛생각에 정겨움이 앞서 화단 한켠에 조금 기르고 있답니다.

  • 22.12.10 10:21

    와~~꼬리 오랫만에
    보는군요
    꽈리가 이렇게 열매도
    맺는군요
    아주 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2.12.10 12:54

    고맙습니다.
    문득 옛 어린시절이 생각나서요.

  • 22.12.10 10:24

    촌사랑님~
    어릴때 꽈리를 부르든 생각이 납니다.
    오늘 소중한 꽈리를 보니 옛 생각이
    떠오르네요.
    멋진 주일 되세요.

  • 작성자 22.12.10 12:55

    저도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2.12.10 10:28

    촌사랑님~
    꽈리 오랜만에 보네요
    어릴적 꽈리 불었던 기언이 많이 납니다
    우리 어릴적엔 울산 지방 사투리로 꼬리를 뚜깔이라고 불렀네요 ㅎ
    추억 소환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2.12.10 12:56

    옛날이 그리워 화단 한귀퉁이에 조금 기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2.12.10 11:23

    선배님 말씀에 옛날 꽈리 불던
    추억을 생각해 봤습니다

  • 작성자 22.12.10 12:58

    예전에 꽈리 잘 불었었는데...
    지금은 잘 안되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2.12.10 12:43

    저도 꽈리 불어 본적이있습니다.
    꽈리가 없어서 포도로 해보려고 했으나
    찟어져서 성공한적이 없어요.ㅎㅎ

  • 작성자 22.12.10 12:59

    포도는 껍질이 약해서 안되지요.
    어렸던 옛시절이 그려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2.12.10 16:05

    꽈리속을 파서 먹기도 했지요
    추억속의 꽈리 보니 반갑네요

  • 작성자 22.12.10 18:48

    꽈리를 따서 속을 파낼때 속을 입으로 쪽쪽 빨며 만들었지요.
    맛도 괜찮고 몸에도 좋은 성분이 많으니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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