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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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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동영상 아이버슨의 풋볼 능력. 그는 풋볼에 더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I LOVE AI 추천 1 조회 2,553 11.01.07 09:21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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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07 09:47

    첫댓글 볼링 사건은 어떤 사건이였는지 알수 있을까요?

  • 작성자 11.01.07 10:16

    고등학교때 볼링장에서 패싸움이 일어난적이 있습니다. 그때 아이버슨은 이미 장소를 떴고 장소에 있지도 않았는데 다른 학생중 하나가 진술할때 아이버슨도 있었다고 언급을 했었던 적이 있었죠. 근데 그때 흑인이라고 인종차별을 당해 증거가 불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아이버슨은 잡혀 들어갑니다. 곧 농구,풋볼 커리어가 거기서 끝났다고 생각됬죠. 하지만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인해 조지타운 감독이 한번 아이버슨을 한번 보기로 했는데 맘에들어서 조지타운에 들어가게 되어 농구인생을 살게되죠. 이미 고딩때 농구,풋볼 전세계적으로 스타였지만 풋볼을 더 잘했었죠.

  • 11.01.07 20:39

    불편하시더라도 NBA 게시판에서 제 닉네임 검색하셔서 아이버슨 글 한번 읽어보시길 권하겠습니다. 사건이 아이버슨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기술했으니 조금이라도 아시기 편하시리라 생각해봅니다.

    첨언하자면 AI님의 말씀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의 어머니는 그가 농구선수가 되길 간절히 원했기에 볼링사건 이전에도 그의 진로는 농구쪽으로 정해져있었다고 했습니다. 장비값도 장비값이거니와 프로로 진출했을때 AI에게 훨씬 더 큰 돈을 벌게해줄 스포츠 또한 농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AI처럼 타스포츠에서 빛을 발했던 이는 데론 윌리엄스(전미 중학교 레슬링 대표), Tmac(소프트볼), 크리스폴(볼링)이 있었습니다.

  • 11.01.07 11:55

    오 데롱 ㅋㅋㅋㅋ

  • 11.01.07 12:01

    티맥은 야구인걸로 압니다. 소프트볼은 여자 ㅎ

  • 11.01.07 12:20

    그러고보니 폴이 농구보다 볼링을 더 잘한다는소문이..ㅋㅋㅋㅋㅋ

  • 11.01.07 15:51

    태클은 아니지만 NewYorkerHAHA 님의 글에서 "빛을 바랬던" 을 "빛을 발했던" 으로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 작성자 11.01.07 17:03

    예 어머니가 어렸을때부터 농구선수가 됬으면 했기는 했지요. 그건 알고있습니다만...그래도 볼링사건이 있지 않았다면 아이버슨 자신이 풋볼을 더 좋아했다고 말한적도 있고 또 풋볼에 더 뛰어난 재능을 보였기에 NFL 에서 봤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본겁니다 ^^

  • 11.01.07 17:04

    NewYorkerHAHA 님이 잘 설명해주신 글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승급하신건가요? 맞다면 승급 축하드립니다!

  • 11.01.07 20:43

    싱글턴// :-) 야구가 아니라 소프트볼이 맞습니다. 웃기시죠? :-) 티맥은 예전에 소프트볼 자선대회도 여러 차례 개최했습니다. 잘 하지는 못 하지만 리그내에서 득점왕을 다투며 친해진 A.I도 참여했습니다. 제법 알려진 사실이지요.

    Point넘버원// :-) 예전에 폴이 올스트라잌 퍼펙트 게임을 하는 것을 mtv crib과 같은 프로에서 시청한적이 있었습니다. 살면서 세,네번정도 기록했다고 했는데 옆에 있던 웨이드 또한 당시 240점정도 나오는 것 보고 놀랐지요ㅎ

    scoremach// 수정했습니다. 아직도 한국어를 틀리는 경우가 더러있습니다. 알려주셔서 다시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I LOVE AI// :-) 맞습니다, 그 자신은

  • 11.01.07 20:46

    풋볼을 무척 사랑한다고 누차 이야기해왔지요. AI님 말씀대로 그가 풋볼선수로 뛰었더라도 그는 리그에 농구선수로서 남긴 임팩트 못지 않은 것을 남겼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영상 잘 봤다는 말씀 따로 드리지 않았네요, 감사합니다.

    TheAnswer #3// 카페에서 재미있는 정보들 많이 볼 수 있고, 많은 의견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등급 승급에 대한 규율은 읽어 봤지만 제가 무엇인가 특별히 더 할 일이 있을까 생각됩니다. 그저 이렇게 즐길 수 있어서 감사하지요, 아무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11.01.07 11:12

    보통 운동능력 좋은 흑인들은 여러가지 스포츠에서 재능을 발휘하는데 아이버슨은 풋볼로 갔어도 대성공을 했을겁니다. 하지만 통통튀는 성격을 잡아줄 감독이 필요했을겁니다. 그를 제어해줄 감독이 필요한데 그런의미에서 탐슨과 브라운 두 감독이 아이버슨을 여기까지 만들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 11.01.07 12:01

    쿼터백은 좀 아니지 아닐까 싶었는데 마지막 동영상 보니 쿼터백을 했어도 훌륭했겠네요

  • 11.01.07 12:28

    찰리 워드가 NBA로 온게 실수라던데....;;;
    앤써는 농구가 어울리죠

  • 11.01.07 13:01

    좋은영상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11.01.07 14:32

    아이버슨이 NFL로 갔다면 전 아이버슨이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라겠지요...

  • 11.01.07 15:56

    풋볼에 갔어도 앵클브레이크를 썼을까여..?? ㅋ~~~

  • 작성자 11.01.07 17:05

    쿼터백을 했겠지만 쿼터백도 러닝백에게 패스를 주거나 페이크 후 자기가 혼자뛰는 경우도 있는데...이때 고등학교때도 러닝백에도 엄청났으므로 상대편에게는 재앙일듯 싶네요. 러닝백과 같은 스피드와 훼이크를 주면서 뛸수있는 쿼터백이라...ㅋㅋ 이때 앵클브레이크를 쓰지 않았을까요 ㅋㅋ

  • 11.01.07 20:56

    르브론이나 앤서같은 운동능력이 엄청난 선수들은 왠만한 스포츠는 다 잘할 것 같네요 특히 풋볼같은

  • 11.01.07 22:36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NBA를 봐왔는데 그로 인해 자연스레 미국스포츠에 관심을 갖으면서 좋아하게 된게 NFL이었죠. 중학교때 윌슨공을 사서 친구들 데리고 가르치면서 놀던 기억이납니다. 제가 조금해봤지만 정말 재밌는 스포츠죠. 쿼터백이 던지고 와이드리시버가 잡고 터치다운할때의 희열은 아마추어지만 정말 굉장합니다. 런닝백이되어 수비를 따돌리고 달릴때는 마치 육상선수가 된것처럼 죽을힘을 다해 달리고요. 터치다운한번하면 농구할때 필드골 연속으로 10개정도 들어갔을때 느낌이랄까요??? 경험한봐로는 ㅋㅋ 암튼 저도 티비서청을 NBA에서 NFL로 잠시 옮겼을정도니까요 ㅎㅎ

  • 11.01.08 00:43

    그냥 운동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죠.

  • 11.01.08 00:56

    천재구먼유 ㅡ 르브론이 풋볼해도 엄청날듯

  • 11.01.08 10:51

    고등학교시절 야구 농구 모두 팀 우승시켰던 영상 봤는데 ㄷㄷㄷ 이건ㅁ ㅝ지??? ㅋ

  • 11.01.08 11:13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이 계실겁니다..농구잘하는 친구는 축구 탁구 배구 야구 공가지고 하는 운동은 다 잘합니다 ㅋㅋㅋㅋ

  • 11.01.08 12:07

    마이클 빅 이전에 아이버슨이 있었다. 이 한마디가 정리해주네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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