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꿈/書案유요한 가지 사이 찬바람에 눈치가 보여 다문 잎 수줍음에 얼굴을 가린다. 꿈을 수놓으려 삭막한 계절에 피멍이 들어도 가지 사이 시린 삭풍 가슴으로 달래며 분홍빛 입술 봉우리에 드리우니 겸손으로 수줍음 곱게 포장하여 부끄러운 손 내밀어 본다 응답이 아니어도 바라만 볼 수 있다면 기쁨인 것을 체념의 시간이 달려와 흔들어대니 꽃잎 떨어져 훌훌 바람타고 난다 2010.03.13 아침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테이블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설향목 https://cafe.daum.net/dulos60 검색 카페정보 설향목 실버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1,237 방문수2 카페앱수1 검색 카페 전체 메뉴 ▲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아름다운 글 봄의 꿈/유요한 새아침 추천 0 조회 58 10.03.13 13:43 댓글 2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2 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오병호 10.03.19 21:35 첫댓글 아름다운 글을 소개하는 공간이지만 글도 그림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새아침 작성자 10.03.20 12:07 봄처럼 주안에서 행복도 활짝 피소서^^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아름다운 글을 소개하는 공간이지만 글도 그림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봄처럼 주안에서 행복도 활짝 피소서^^
첫댓글 아름다운 글을 소개하는 공간이지만 글도 그림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봄처럼
주안에서
행복도 활짝 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