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염화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한글화엄경(80권본) 無比스님 편찬 한글화엄경 제2권/12. 현수품(賢首品)(2-<11)
無相行 추천 1 조회 377 05.09.22 19:20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09.22 01:05

    첫댓글 한 티끌 가운데 삼매에 들어 온갖 티끌 가운데서 정을 이루되, 저 티끌 또한 더함이 없고 '하나'속에 널리 생각할 수 없는 세계를 나투시니라.인다라망(因陀羅網)삼매!.....사진. 현수품.자비송. "나는 매사에 저렇게 정성스런 떨림의 삶을 몇번이나 살았는가."... 法雨에 촉촉히 젖어갑니다...고맙습니다.

  • 05.09.22 08:27

    진여혜님! 고맙습니다. 그라고 본께,내가 고마운지? 님이 고마운지?ㅎㅎㅎ 우쨌던간에 좋습니다.^^*

  • 05.09.22 01:29

    <말을 함부로 하여 남에게 깊이를 잴 수 없는 상처 남기지 말며...> 오늘은 이 구절이 더 깊이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_()()()_

  • 작성자 05.09.22 09:11

    오늘 아침은 무척 서늘합니다. 복도에 즐비한 우리 꽃식구들이 핼쓱하게 보일 정도입니다. 먼 곳(?)에서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더예~~^^ 오늘도 그저 누에에서 실이 뽑히듯 잘 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5.09.22 09:11

    아름답고 멋진 그대여! 오늘도 곱배기로 행복하소서!!!^^

  • 05.09.22 05:54

    無相行님 제한없는 큰 작용을 밝히다 깊이를 사유해봅니다. 오늘의 시는 저의 선지식이되어 저를 밝혀주고 계십니다._()()()_

  • 작성자 05.09.22 09:12

    대해월님 고맙습니더~~항상 제가 감사할 뿐입니다_()_

  • 05.09.22 06:10

    분별도 없고 功用도 없어 한생각 동안에 시방에 두루하되 달빛 그림자 두루하지 않음이 없음과 같이 한량없는 방편으로 중생을 교화하나니라.이러한 온갖 것에 모두 자재함이 부처님의 화엄삼매 힘이로다 _()()()_ 공단보자기에 싸여진 마지摩旨에서 하얀 김이.... 산안개가 물보라 마냥 피어 오르는 아침입니다._()_

  • 작성자 05.09.22 09:25

    *:...:* 웃던 모습이 머리에 남아 그대로입니다. '만남'은 참말로 좋은 것이여! 입니다^^ 푸근한 하루 되세요^^

  • 05.09.22 06:59

    한 티끌 가운데 삼매에 들어 온갖 티끌 가운데서 정을 이루되 저 티끌 또한 더함이 없고 '하나'속에 널리 생각할 수 없는 세계를 나투시니라..법계의 한 미진까지 신통을 나투시니 우리모두 하나됨을 느끼며.. 가슴속 깊이 스며드는 자비송..시원스런 폭포.. 정성스런 떨림의 삶을 사유하며 움츠린 가슴을 활짝 열어봅니다.

  • 작성자 05.09.22 09:26

    생각만으로도 다시 옷 매무새를 여미는 초연화님~! 이런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든든합니다. 오늘도 고운 시간 되세요^^

  • 05.09.22 09:34

    ***화엄방 법우님들께 공지합니다.***어제 공부한 현수품2ㅡ10번에 무상행님 밑에 있는 멘트 댓글을 다시 한번 봐 주시와요.^^*

  • 05.09.22 07:53

    지혜가 자재하여 부사의하고 법을 설하는 말씀에 걸림이 없어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방편 신통등이여 온갖것에 자재함이 부처님의 화엄삼매 힘이로다...자비송,사진,고맙습니다._()_

  • 05.09.22 08:03

    나는 매사에 정성스런 떨림의 삶을 몇번이나 살았는가...바른 사유와 경책으로, 화엄으로 나갈수 있는 길목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05.09.22 09:15

    활짝핀 꽃보살님~! 고맙십니데이~~

  • 05.09.22 19:09

    계승사도 아껴두고 있습니다.._()_

  • 05.09.22 07:54

    진각화님 무상행님 재밌다아~~~~ ㅋㅋㅋ공부 쨤쨤이 기쁨도 웃움도 주시와요? 자주 어제같은 선문답도 주시고~~_()_

  • 05.09.22 08:10

    줄리아님~오가해 법당에 진여혜님께서 먼저 도착하셔서 법우님들 오시는데로 坐服을 펴 드리옵니다.^^*

  • 작성자 05.09.22 09:15

    ㅋㅋㅋ줄리아님 시동 걸리면 더 재밌는데...안그런 척 하면서리 ㅋㅋ...

  • 05.09.22 08:50

    오늘 아침도 감동의 화엄세계입니다. 넘 감사합니day~~~~ ^&^

  • 작성자 05.09.22 09:16

    얌전하게 밋은 머리, 남해바다 같은 모습...청정님 함께 섞여 주셔서 고맙십니데이^^

  • 05.09.22 08:59

    중생의 모습 각각 다르고 행(行)과 업(業)과 음성 또한 한량없거늘 이렇게 온갖것을 모두 능히 나타내시니 해인삼매위신력이로다...진각화님 다니시는절 풍경이 참 운치가 있습니다..._()_

  • 작성자 05.09.22 09:21

    제가 지난 여름 시댁 제사 지내려 가다가 진주에서 시장을 본 후 잠간 들렀는데, 예고없이 저를 계승사로 데리고 갔습니다. 조상님께 올릴 제물은 먼저 부처님댁을 들렀다 가고...시아버님께선 서울서 출발한 며느리가 시간이 지나도 안온다고 전화하시고 ㅋㅋㅋ..참말로 좋은 곳,가을철 별보기 하기로는 그저 그만인 곳()

  • 05.09.22 09:11

    분별없고 공용없어 한생각 동안에 시방에 두루하되 달빛 그림자 시방에 두루함 없음 없듯이 한량없는 방편으로 중생 교화 하시고/지혜자재하여 법 설하는 말씀에 걸림이 없어 육바라밀과 방편과 신통등이여 이러한 온갖것에 자재함이 부처님 화엄삼매 힘이로다.. 무상행님 이순간 명주실 잣듯 헝컬어진 마음의 올을 고르

  • 05.09.22 09:15

    며 나는 어떻게 살았나를 다시 생각해 보는 아침입니다.. 이런 행복한 아침을 열어주는 무상행님~~ 진정 고맙습니다..._(())_

  • 작성자 05.09.22 09:23

    항상 법우님들로 인하여 저의 날개는 오늘도 자랍니다. 세월이 흘러 제 스스로 '붕새'로 착각하는 불상사가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_()_

  • 05.09.22 09:40

    한 티끌 속의 모든 많은 세계가 혹은 부처님이 계시고 혹은 안 계시며 혹은 잡되고 물들며 혹은 청정하고 혹은 넓고 크며 혹은 좁고 작으니라 혹은 다시 이룩되고 혹은 파괴되며 혹은 바르게 머물고 혹은 곁에서 머물며 아지랑이 같고 혹은 천상의 인다라그물 같으니라...._()()()_

  • 05.09.22 09:44

    뼈 마디 마디로 삼배 올리는 저렇게 정성스런 떨림의 삶을 몇번이나~~~!!! 가슴이~ 맴이~~!!!

  • 작성자 05.09.22 21:33

    향기성님 정말 고운 그 사진 화엄경방에 한 번 올려 주세요^^,,,며칠 후면 제 2권 끝납니다, 그날 좀 올리게 해 주세요^^이~~이잉~~~이~~~

  • 05.09.23 17:24

    누가 우리 선재님을 ~~ 땟찌 맞기전에 얼릉~~ 실물 대조 끝난 모델인데 안 될것도 없지요.

  • 작성자 05.09.23 18:31

    12번 절 올립니다-()()()()()()()()()()()()-

  • 05.09.22 17:00

    저 한 티끌 속의 모든 많은 세계가 혹은 부처님이 계시고 혹은 안 계시며 혹은 잡되고 물들며 혹은 청정하고 혹은 넓고 크며 혹은 좁고 작으니라...어느것 하나 모자람이 없는 화엄방입니다. 법우님들의 은은한 향기로 자비송으로 평온한 늦은 오후입니다...._()_

  • 작성자 05.09.22 21:32

    감사합니다 무아심님,,,삼십세근이나 될 것같은 구름이 어느새 사라지고 코발트빛 밤하늘이 장관입니다. 늘 푸른 일상이시길 바랍니다.

  • 05.09.22 19:03

    '한 걸음 두 걸음 산길 오르며 명주실을 잣듯 마음의 올을 고른다'....오늘은 선재님의 마음이 더 와 닿는군요.._()()()_

  • 작성자 05.09.22 21:33

    고맙습니다_()()()_

  • 05.11.29 23:20

    저렇게 정성스런 떨림의 삶을 몇번이나 살았던가? 정성스런 떨림의 삶을 정성스런 떨림의 삶을? _()()()_

  • 06.02.07 22:32

    行과 業과 音聲 한량없이 나타내시니 海印三昧 위신력이로다..._()_

  • 06.12.27 00:49

    글모셔 갑니다 _()_

  • 07.06.25 10:55

    _()()()_

  • 08.06.29 16:54

    저 한티끌속에 모든많은 세계가.._()()()_

  • 08.12.20 01:42

    _()()()_

  • 10.03.04 07:03

    지혜가 자재하여 부사의하고 법을 설하는 말씀에 걸림이 없어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방편 신통등이여 온갖것에 자재함이 부처님의 화엄삼매 힘이로다._()()()_

  • 10.04.21 13:08

    한 티끌 가운데 온갖 티끌..._()()()_

  • 10.10.19 16:28

    _()()()_

  • 16.04.05 17:56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 17.02.24 08:19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 18.05.13 16:51

    감사합니다_()()()_

  • 20.02.21 11:33

    _()_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