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시회는 8월 28일 대구 소재 공동주택 위탁관리업체와 상생간담회를 가졌다. /대주관 대구시회 제공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시회(회장 박동우)는 8월 28일 대구 소재 공동주택 위탁관리업체와 상생간담회를 가졌다.
위탁사 측에서는 김영호 굿모닝이엔씨 대표, 황선엽 나라솔루션 대표, 김일중 동우씨엠 전무, 장유수 맨투맨써비스 대표, 신은호 명성티엠에스 대표, 도현석 목성엔지니어링 대표, 이후봉 상일종합관리 대표, 박규탁 성보티씨에스 대표, 윤명원 한국티씨엠 대표가 참석했다.
박 회장은 업체들에 공동주택 배터리 화재 대책 홍보, 저수조 수질검사 등 수도법 관련 사항 이행,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대주관 공제 이용을 부탁했다. 위탁사 측은 사업자 선정지침의 문제점, 전기 자격자 고용 어려움, 위탁사 간의 과도한 경쟁에 따른 폐단을 토로했다. 박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대구시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더욱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첫댓글 위탁사 간의 과도한 경쟁에 따른 폐단。
시장을 좋은 쪽으로 바꾸는 역할이 되었으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