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이였지만, 목감동 민들레 농장에 모여 배추와 무 그리고 대파를 심었습니다.
풀이 무성해서 불평을 토로하는 교우님들이 많았지만,
묵묵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번 김장은 교우님들이 심고 키운 배추와 무로 담게될 것 같습니다..
첫댓글 숲으로 울창한 밭을 옥토로 가꾸었습니다. 대파 200모종(약3고랑), 무우 3고랑(130모종+씨), 배추2고랑(85모종)을 심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하엿고 좋은 결실을 기대해봅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심은 씨앗들이, 오늘 불어오는 태풍에 잘 견디어주기를.... 아자!!
무슨 보물이나 들었나하고 저 풀밭을 헤집었답니다.
첫댓글 숲으로 울창한 밭을 옥토로 가꾸었습니다. 대파 200모종(약3고랑), 무우 3고랑(130모종+씨), 배추2고랑(85모종)을 심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하엿고 좋은 결실을 기대해봅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심은 씨앗들이, 오늘 불어오는 태풍에 잘 견디어주기를.... 아자!!
무슨 보물이나 들었나하고 저 풀밭을 헤집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