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참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ㅜ상황들을 다 이해는 가는데어찌 동물학대범들보다 더 죄가 무거운지 ㅡㅡ너무 판결이 쎈거 같다 싶기도 하고그 전부터 계속 전력이 있다보니 그게 합산 되서더 판결이 무거워진 느낌이 드네요.그전에 실형이랑 집행유예 받은게 있어서 감옥에 더 있어야 한다는데.. 안타까움 반, 예전에 200마리 이상 안락사 한 건은 너무 독단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이 분을 보면 양가 감정이 생기는거 같아요. ㅡㅡ 안락사 부분은 미국 PETA단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라는데 전 안락사는 반대하는 입장이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ㅠ 늘 아가들이 아무리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릴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게 우리 활동가의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공무집행방해죄가 이렇게 무거운 죄였나 생각해보게 되고 씁쓸함이 남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44715?sid=102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전 대표 공무집행방해죄로 실형
불법 개 도살장에 대한 관리·감독과 제재를 요구하다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전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은 특수공
n.news.naver.com
첫댓글 예전에 동종 기록이있으면 최소6개월징역일텐데. 공무집행은. 죄를 더 쌔게 처리할거같아요변호사사고 하면조금 좋을텐데.
공무집행이 더 쎄군요. ㅜㅜ 뉴스보니 경찰이 여러번 자리에서 떠나라고 했더라구요. 그때 피해줬으면 저렇게까진 안됐지 싶어요. 변호사도 좋은 사람 좀 쓰지.
첫댓글 예전에 동종 기록이있으면 최소6개월징역일텐데. 공무집행은. 죄를 더 쌔게 처리할거같아요
변호사사고 하면조금 좋을텐데.
공무집행이 더 쎄군요. ㅜㅜ 뉴스보니 경찰이 여러번 자리에서 떠나라고 했더라구요. 그때 피해줬으면 저렇게까진 안됐지 싶어요. 변호사도 좋은 사람 좀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