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의 근교산행을 할때 참고 하려고 근교산인 연암산과 삼준산을 걸어봤다.
공군 비행장 앞에서 출발 하였으나 들머리가 좋지 않아 담 산행때는 휴암리쪽
서해안 고속도로 입구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전체적인 산행은 해미- 연암산 - 삼준산 - 홍성 호두나무집에서 닭도리탕으로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다.
호두나무집의 닭도리탕은 미식가들로 인하여 오늘도 여전히 붐볐다.
산행일시 : 2012. 3. 11(일) 10:30 ~ 15:00(4시간 30분)
산행코스 : 공군비행장 입구 - 용암리 - 연암산 - 임도(중식) - 삼준산 - 호두나무집
누 구 랑 : 나랑, 서병목 회장님이랑...
함께하신 병목이 형님 고생하셨습니다.
▼ 공군비행장 입구 앞 설렁탕집 옆에서 출발합니다

▼ 공동묘지 입구 앞에서 좌회전

▼ 묘지가 나오면 우틀합니다.

▼ 용암2리 입구로 나와서 그 앞 묘지 쪽으로 직진

▼ 서해안 고속도로 위로 깨진 임도 콘크리트가 나옵니다.

▼ 저 앞쪽 굴다리를 통과하여 되돌아와 트럭 위쪽으로 진입

▼ 눙선 오솔길이 잘 나있습니다. 여기부터는 무조건 직진하면 종착점이 나옵니다.

▼ 한서대가 조망됩니다.

▼ 걸어온 마루금

▼ 연암산 바로 직전에 이상한 바위가.... 제를 지내는 곳 같기도

▼ 한서대와 산수저수지.. 저 산수저수지 제방 앞에서 부터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연암산 직전에 이런 성곽이 있습니다.

▼ 드뎌 연암산... 바로 밑에 천장사가 있습니다. 안가보신 분은 한번 쯤 다녀오셔도 좋습니다.. 아주 소박한 사찰임.


▼ 삼준산 가다 바라본 연암산(중턱에 자세히 보면 천장사가 있음)

▼ A지구쪽입니다. 역시 고북은 황토죠???

▼ 우측이 삼준산입니다.


▼ 덕산고개 가는 임도 앞에서 라면과 커피 먹고 갑니다.


▼ 곤파스가 만든 개선문

▼ 삼준산 정상


▼ 연암산 쪽

▼ 저 밑이 날머리입니다.(바로 직진하여 내려감)

▼ 이곳으로 나옵니다.

▼ 삼준산에서 임도삼거리가 나오면 약간 으틀해서 산쪽으로 바로 직진하여 사방댐쪽으로 내려옵니다.

전체적으로는 4시간정도 소요되며, 해미쪽 가야산과 석문봉, 한서대 등과 고북쪽 A지구 등, 조망을 함께해서 좋고
전체 능선은 오솔길이 잘 나 있습니다. 다만 오르막과 내리막이 좀 심하지만, 무난한곳 같습니다.
언제 한번 걸어보시죵....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언제 한번 가보고 싶어용
시간되시면 언제든지 이야기 하세용
용성대 입구에서 출발했군요. 얼마전에 삼준산~봉화산 다녀왔지요~~/ 수고하셨네요.
등반대장님 고생했습니다......전날 무리한 탓에 힘들었지만 덕분에 술기운 좀 빼고 온셈이군요....해발은 낮지만 전반적으로 지표면이 낮게 시작하는 산이라 보기보다는 빡쎈 곳입니다...반대로 타시면 석문봉 옥양봉 보다 약간 난코스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연암산 다녀오셨나뷰 대장님?
제가 부춘산보다 자주가는 산이 연암산인디..
저는 천장사주차장까지 차로 가 시간이 되면 연암산에서 삼준산까지 갔다가 돌아 오기도 하지만 느즈막히 연암산에 가 일몰을 보고 내려 오는 경우도 많지요.
일몰이 상당히 멋스럽지요..
연암산쪽은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산이 아니어서 길이 좀 험하지요.
개미줄하고 잡풀ㅋㅋㅋㅋ
늘 안산하십시요..
잘보았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대장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