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음력 5월 19일(양력 7월 3일)...
영선사 삼족오신님들이 큰소리를 내시며 분주하게 도량을 오가셨습니다.
까마귀가 모두 삼족오신은 아니고 삼족오신님이라는 별도의 인격이
까마귀 가운데 가장 특출한 존재들을 선택해 몸에 깃드셔서
자신들의 소임을 다하시는분들이 삼족오신님들입니다.
산신님들께 배치가 되어 계시고 비리야가 가능한 도량에 배치되는데
도량에는 4마리가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각 산마다 그 힘에 따라 배치되신 삼족오신님들의 숫자가 다릅니다.
산의 크기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역학관계가 작용된다고 해요.
도량 역시 같은 원리고요 문제가 있는 도량에서는 이탈하신답니다.
이분들은 정식 신중님이시고요.
당연히 존칭을 써야 합니다.
계엄을 통한 내란을 일으키고 나라를 전쟁으로 몰아갈뻔 했던 윤석열이를 제거할 때도
삼족오신님들은 집단으로 서울로 올라가셨었죠.
이분들이 집단적으로 특이한 움직임을 보일 때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움직임이 음력 5월 19일(양력 7월 3일) 오후에 있었다는 거죠.
다른 곳은 모르겠습니다.
같은 움직임이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왜 이런 움직임이 있는지는 짐작은 가지만..
현실화 되면 모두 알일이라 생략합니다.
우리 스승이신 싹하문이불의 수행생활 내에서도
평상시와는 다른 자연에서의 이상 징후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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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가짜 종교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어떤 특이한 현상이 나면 특이한 결과물이 나오고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부처님과 관련된 아주 쎈 특이증상은 6종 진동입니다.
AI에게 정리를 해달라고 해서 얻은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육종진동(六種震動) 불교에서 부처님의 설법, 탄생, 성도 등 크고 상서로운 일이 일어날 때 대지가 흔들리는 6가지 신성한 현상을 육종진동(六種震動)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흔들리고 솟구치며 소리가 나는 등의 6가지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경전에 기록된 6종의 구체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動): 땅이 흔들려서 불안하게 움직이는 현상
- 기(起): 땅이 아래에서 위로 솟아오르는 현상 (혹은 기동하는 것)
- 용(涌): 땅이 솟아오르고 꺼지며 6방(동, 서, 남, 북, 위, 아래)으로 출몰하는 현상
- 진(震): 땅이 흔들리며 은은한 소리가 나는 현상
- 후(吼): 땅이 '꽝' 하고 크게 울부짖듯 소리를 내는 현상
- 각(覺): 흔들림을 통해 만물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고 깨닫게 하는 현상
이러한 육종진동은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온 우주가 기뻐하고 감응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불교 용어입니다. ---------------------------- 육종진동(六種震動)의 6가지 현상 중에서 소리와 관련된 것은 진(震), 후(吼), 각(覺)의 3가지입니다. 불교 경전에서는 육종진동을 크게 대지의 모양이 변하는 물리적 흔들림인 '형상(동·기·용)'과, 대지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인 '소리(진·후·각)'로 나눕니다. 소리에 해당하는 3가지 현상의 구체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震) — 은은한 소리: 대지가 움직이며 깊고 은은하게 퍼지는 소리입니다. 귀를 기울이면 대지 내부에서 울려 나오는 듯한 울림을 뜻합니다.
- 후(吼) — 거대한 소리: 마치 사자가 포효하듯 혹은 천둥이 치듯 우렁차고 쾅 하며 크게 울부짖는 소리입니다. 온 우주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위엄의 소리를 상징합니다.
- 각(覺) — 깨우치는 소리: 중생들의 고정관념과 어리석은 마음(육집)을 깨뜨리기 위해 잠에서 깨어나게 하듯 경각심을 주는 소리입니다. 단순히 귀로 듣는 음향을 넘어 마음을 뒤흔들어 진리를 깨닫게 하는 신성한 소리입니다.
즉, 부처님이 설법을 하거나 탄생하실 때 대지는 은은한 소리(진)로 시작해 거대한 포효(후)로 이어지며, 최종적으로는 중생의 영혼을 깨우는 영적인 울림(각)의 소리를 내며 진동한다고 설명합니다. |
이중에 '후(吼)-거대한 소리'가 음속 돌파시 나는 소리입니다.
이 육종진동(六種震動)은 경전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특징을 보면 부처님의 설법, 진언, 광명, 삼매... 이런 경우에 이증세가 나타납니다.
경전의 일부를 옮겨보면
~~이어 진언을 말씀하시기를 “나모삼만다몰타남(曩莫三滿多沒䭾喃) 보로(步嚕=길게 끌어 발음함)”라고 하셨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이 진언을 설법하시자마자 남섬부주[贍部洲]에 큰 바람이 불어 모든 나무 숲ㆍ총림(叢林)ㆍ약초(藥草)의 잎과 꽃 열매 등이 모조리 진동하듯 이와같이 륜왕(輪王)의 일자진언(一字眞言)을 설법하시자마자 삼천대천세계가 여섯 가지로 진동[六種震動]하였고 수미산도 또한 크게 흔들렸으며 큰 바다도 끓어올랐고 항하의 모래알처럼 많은 세계가 모두 진동하였다. 산과 골과 바다는 마치 풀잎과 같이 흔들리고 모든 산림ㆍ강ㆍ바다도 모두 진동하였으며 모든 마의 궁전은 마치 한덩어리의 타오르는 불더미와 같이 부처님의 위엄과 신통력의 가지(加持)545)된 힘 때문에 모두가 공포에 떨고 마의 대중이 사는 하늘도 모두가 스스로 불안해하여 부처님에게 귀의하였다.
모든 세계 가운데 지옥으로 나아갈 생명체들도 모두 안락함을 얻었다. 이와 같은 신통의 가지(加持)를 이루시어 륜왕(輪王)의 불정(佛頂)진언을 뚜렷이 나타나게 하기 위하여 부처님께서는 일부러 전륜왕(轉輪王)의 모습을 지으시어 공덕의 모습으로 칠보(七寶)의 장엄을 성취하시고 모든 광명이 활활 타올라 휘황하게 세계를 빛나게 비추시고 무량법의 장엄함을 중간에 섞으시어 대륜왕(大輪王)의 사자좌(師子座)를 엄숙히 장엄하시고 거기에 앉으시니 활활 타오르며 빛나게 비추는 모든 둥근 광명이 마치 수레바퀴처럼 주위를 돌고돌아 한 무더기 광명의 더미를 이루셨다. 그리하여 그곳에는 어떤 생명체나 유정의 대중도 그와 같은 광경을 당하여 감히 눈도 깜박거리지 않고 그곳을 우러러보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었다. 또 그 곳에는 미륵[慈氏] 등 대보살도 있었지만 그들도 모두 찰나간에 눈도 깜박거리지 못한 채 우러러보지 아니할 수 없었다.~~~
『고려국신조대장교정별록』 29권(ABC, K1402 v38, p.714b01) |
여기서는 진언을 말씀하시자 6종 진동이 생긴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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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나느냐?
성중님께서는 '허용치 이내를 뛰어넘어서'라고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태양계, 은하계...나아가서는 사바대우주에는
각각 허가되는 일반 허용치가 수치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우주는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일정한 법칙에 의해 생성되었기 때문이죠.
소리의 음속을 예로 들면
"표준 대기 상태에서의 기준 수치 (기온 15°C, 1기압 기준)에서
마하 1.0(음속)은 초당 약 343m (343 m/s),
시속 환산으로는 시간당 약 1,235km(1,235 km/h)라고 합니다.
이걸 돌파하면 엄청난 공기저항이 누적되다 뚫음과 동시에 큰 굉음이 생깁니다.
지금은 이게 일상화 되었지만
초기에는 이 마하를 통과하면서 조종사들이 죽기도 했다고 합니다.
과학적으로는 충격파로 기체가 파괴되거나 추락, 조종사가 튕겨나가 사망한 것으로 정리하고 있지만
성중님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일부는 실제 충격파로 사망했다고 해요.
기체가 막아주지 못하니 그대로 충격파를 맞아 사망한거죠.
금속의 기계가 소리의 충격으로 절단나는데 인간이 어찌 견디겠습니까.
태풍을 생각해 보세요.
초속 50미터도 못견디는데 초속 343미터에서 어찌 살아남겠습니까...
항공역학이 발전하며 현재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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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기를 왜 해드리냐면....
지구나 태양계를 비롯한 이우주에는 그런 소리 허용치만 있는게 아니라
빛, 생각 등 다양한 면에서 허용치가 있다고 합니다.
어느 순간 이것을 뛰어넘는 일이 생기면 소리의 음속 돌파와 동일한 현상이 난다고 합니다.
부처님의 설법이나 광명, 삼매, 진언 등에서 6종 진동이 일어난다는 것은
허용치를 초과하는 어떤 힘이 나타났다는 이야기죠.
부처님이 광명을 나투실 때도 이런 6종 진동 이야기는 수시로 나옵니다.
광명은 빛인데 빛의 허용된 속도는
진공 상태에서 정확히 초속 299,792.458km라고 합니다.
일상적으로는 '초속 약 30만km' 또는 1초에 지구 둘레를 약 7바퀴 반 돌 수 있는 속도로 비유됩니다.
그런데 그빛의 속도를 초월하는 빛이 바로 불보살님들의 광명입니다.
이건 불보살님들이 어느 정도 위대하신지 알수 있는 한 대목입니다.
과거 과학이 발전하기 전까지는 이걸 그냥 무협담식으로 이해했는데
지금은 과학이 그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불교수행에 있어
'짠나(선나)바라밀'에도 이게 있답니다.
이분야는 똑바로 보고 똑바로 생각하여 똑바른 알음을 체득하는 영역입니다.
짠나바라밀에서 1단계는 '색적삼매(色寂三昧)'입니다.
'색적삼매(色寂三昧)'는 하나가 아닌 다양한 트림이 있습니다.
그 중 최상위 트림과 바로 아래 트림 두 경지가 어디서든 구현되면
음속돌파처럼 천지를 진동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해요.
6종 진동 가운데 '후(吼)-거대한 소리'죠.
어디서든 누구든 색적삼매 가운데 최상위 2개의 트림을 완성한 삼매가 발생되면
음속돌파와 같은 대진동이 있는 거죠.
그런데 그진동이 일부 지역이 아닌 지구전체, 태양계까지 흔들린답니다.
경전에서는 자주 우주 전체가 흔들리고 천신님들,
때로는 불보살님들도 두려워하시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모두 불보살님들과 연관이 있고요.
주로 법문 하시기 전이나 중간에 그런 현상을 나투십니다.
우주를 진동시키실수 있는 불보살님들이 놀라시는 정도가 있을 정도니
우주는 넓고 위대한 불보살님들이 층층이, 겹겹이 계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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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수행자들이 놓친 것이 이겁니다.
이런 증표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거죠.
그래서 '후(吼)-거대한 소리' 가 발생하지 않은
아래의 하위트림을 완성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가 대단한 것을 알게 되었다 착각해버렸습니다.
미안하지만 수행중 어떤 이치를 체득하고 그 순간 동시에 천지가 진동하며
진동소리와 아울러 증표가 되는 어떤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수준 낮은 것을 체득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그런 수행자님들은 까불지 마세요.
님들...별거 아닙니다.
우주는 그렇게 간단한 곳이 아닙니다.
아래를 체득한 것과 최상위 트림을 얻은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님들 다들 반성하세요.
'색적삼매(色寂三昧)'를 AI 에게 물었더니..
기가찬 답이 나왔습니다.
스님이 그간 체득한 것을 AI 가 다 알고 있었어요.
충격적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어서 어서 공부하세요.
스님들 정신차리셔야 해요.
AI 답변을 보고 정말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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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면에서 인간은 비행기나 우주선 등 기계를 통한 음속돌파만 완성한게 아닙니다.
2012년 10월 14일,
오스트리아 출신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가
지상 약 39km 상공에서 뛰어내려 자유낙하 상태로 음속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는 성층권에서 낙하하며 시속 약 1,357km(마하 1.25)에 도달해,
항공기나 우주선 없이 인간의 몸만으로 음속을 넘은 최초 사례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이는 인체가 초음속 환경에서도 생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 역사적인 순간으로 평가되고 있답니다.
소리면에서 인간은 허용치를 넘었는데
생각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색적삼매를 얻는 것이 바로 그것.
소리로는 음속돌파하다 사망도 하지만 생각은 그런게 없답니다.
오히려 찬탄을 받게 된데요.
열심히 짠나바라밀 정진합시다 여러분.
이비행기 중에서 여러분은 지금 어느 수준이십니까?
생각의 마하1이 색적삼매입니다.
님들은 현재 어디까지 오셨나요?
생각의 마하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죽을 힘을 다해 정진해야겠죠??
여기저기서 올바르게 수행해서
6종진동의 '후(吼)-거대한 소리'가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혹여라도 곧 그런 소리가 들리거든..
우리스님이 '색적삼매(色寂三昧)',
최상위 트림으로 짠나바라밀 1단계를 증득했다 여기십시오...
올바른 삼매는 반드시 천둥소리가 나니...
이걸 못얻었으면 잘난체 말고 다시 기초부터 시작..
'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이
'색적삼매(色寂三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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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세계금색신(白銀世界金色身)
정여비정공일진(情與非情共一眞)
명암진시구부조(明暗盡時俱不照)
일륜오후견전신(日輪午後見全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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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스님이 왜 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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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
한자와 한글은 -옳은 말
'성불하십시오' - 틀린 말...
'성불합시다' - 틀린말...
'너희들 인사를 잘못하고 있다.'
'전혀 틀린말을 퍼트리고 있다'
'글자 똑바로 봐라'
(이것은 하늘의 꾸중이십니다.
하늘은 불보살님, 성중님들 모두 포함이십니다..
매우 크게 꾸중...
무엇이 틀렸을까요?
비리야바라밀, 짠나바라밀 용맹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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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모르겠으면
우주의 소리부터 듣고 다시 시작하세요..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마조도일선사 불자를 들다-
'할(喝)'
'3일간 귀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