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실시했다
사실 조선소는 추락재해가 가장 높은 직종이다
또한 계절이 여름인만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을 우려 초 긴장 상태이다
오늘은 추락 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활동이 진행되었다
추락 현장 재현은 사람 표준체중의 모형 인형을 5미터 상부에서 추락하는 장면을 재현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두가지 방법으로
하나는 안전벨트 미착용 상태 추락
둘째는 안전벨트 고리를 생명줄에 체결한 상태를 재현 연출하였다
물론 내가 안전 관계자니까 준비 및 역할 분담등
행사 진행은 내 몫이다
오늘 참여 인원은 100여명 정도 그중 외국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안전의식에 대한 전달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입체적인 현장을 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5미터 높이에서 추락할 때 "아아아악 퍽' 하는
외마디 비명도 내가 연기하듯 실제 발성으로
재현해 보여주었다
그걸하다보니
죽다 살아남은 사람의 반전있는
외마디 재현도 흥미로웠다
추락하다 안전고리 체결로 추락을 멈춘 상태에서
안도하는 표정과 흘러나온 유음은 어떠해야하나?
'흐유~ 살았다'는 긴장 풀린 목소리뿐 아니라 표정도 절묘하게 재현하다 보니 목이 아팠다
나도 이만하면 세상 사람들 앞에서 거침없이 나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
세상에서 내가 최고인데
무어가 두려울 것인가?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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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재해 방지를 위한 실험조회
박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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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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