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5% 50% 10%의 법칙은
상위 1% 부유층이나 재정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새로운 자산 관리 및 예산 분배 공식이다
수입을 단순히 소비와 저축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목적에 따라 4가지 바구니로 나누는 전략
1. 25% 성장
자산을 불리거나
수익을 창출하는 데 쓰이는 투자금이다
인덱스 펀드, 주식, 부동산뿐만 아니라
본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술 습득 및
사업 확장 등에 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노린다
15% 안정
긴급 상황에 대비한 '비상금'이다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
그리고 자동차 고장 등에 대비해
세후 월 소득의
약 5~6개월 치 생활비를 모아두는 목적
현금화가 쉽고 원금이 보장되는
고수익 저축 계좌에 보관한다
50% 생활비
주거비, 식료품비, 교통비, 공과금 등
생존과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필수 지출 항목
10% 즐거움
삶의 질을 높이고 보상하는 데 쓰이는 비용
취미 생활, 외식, 여행 등
일하는 동기 부여를 제공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 사용
"소유하지 않으면 소유 당한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가 자산의 주인이 되지 못하면
결국 타인의 자산(시스템)에 종속된다는
본질을 담은 문장이다
1. 주체와 객체의 차이
소유하는 삶:
주식, 부동산, 사업체, 지식재산권 등
가치가 증식하는 '생산 수단'을
내가 쥐고 통제하는 상태
소유 당하는 삶:
나 자신이 타인의 사업을 번창하게 만드는
'생산 요소(노동력)'로만 쓰이며
시간과 자유를 제한받는 상태
2. 인플레이션의 방어
자산가:
물가가 오를 때 내가 소유한 부동산과
기업(주식)의 가치도 함께 상승하여 부를 지킨다
노동자: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월급의 실질 구매력이 낮아져
가만히 있어도 시스템에 의해 부를 빼앗기게 된다
3. 경제적 계급의 분리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소유하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노동을 제공해야 한다
즉, 자본을 소유하지 않는 대가는
나의 '시간'과 '노동력'을
남에게 소유당하는 것으로 지불하게 된다
결국 이 격언은
하루라도 빨리 소비자나 노동자의 역할에서 벗어나
'소유자(투자자)'의 지위를 확보하라는 강력한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