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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섬기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갈렙 추천 1 조회 147 23.07.27 08:33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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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27 08:46

    첫댓글 아멘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7.27 09:29

    목사님 뿐만아니라 나나 님이나 똑같이 그러하지 않나요?

    단지 자신을 부인하고 죽는 십자가의 길을 순간 순간 자각하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23.07.27 09:40

    @자유민주주의만세 성도들은 섬김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고, 목사들은 섬김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잠깐 후 하늘나라에 가서 목사들은 가슴을 치며 후회할 것이고, 성도들은 행복한 웃음을 웃을꺼예요.

  • 작성자 23.07.27 09:51

    @자유민주주의만세 특권의식이라고 해야겠지요.
    맞습니다. 거기까지 밖에 생각을 못하는 것이지요. 미래를 바라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 23.07.27 10:09

    @갈렙
    결론?

    저혼자 북치고 장구를치네~

    재주도좋아~

  • 23.07.27 11:07

    자유님은 갈렙 목사님을 그렇게 보셨구낭 ~~~

    사견이지만, 갈렙 목사님 ... 필요이상의 친절이나 호의 부담스러워할
    성품이신 것 같은데욤 ...?

  • 23.07.27 10:10

    섬김의 본은 우리 예수님~
    생명 다해 사랑함이 하나님에게뿐 아니라
    지체들에게도 큰자나 작은자나 차별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
    그것이 신자의 섬김의 자세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23.07.27 11:11

    @자유민주주의만세
    사람한테 아멘하는 시한부귀신....

  • 23.07.27 10:31


    목사가 누굴 섬기지??

    섬기라고 하는데 섬김을 받고 있지 ㅋㅋ

  • 23.07.27 10:43

    예수님이 성도들을 섬겼듯이
    베드로가 앉은뱅이에게 일어나 걸으라 하는 것이 섬김이고
    바울이 복음들고 나아가 이방인을 섬긴 것처럼

    주의 종은 '주의 일'을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자, 하나님의 백성(성도)을 섬기는 일이지요.
    말씀사역하고, 복음 전하고, 전도하고, 연약한 자들을 붙잡아 주고, 권면하고, 자기의 죄처럼 경성하고 기도하고..
    너무 많지요
    주님 하셨듯이 가르치고, 고치고, 봉사하는 모든 일이 가능하도록 성령의 능력과 은사를 덧입혀주셔서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고 동역하는 것이 성도가 목자를 섬기는 것이구요..

  • 작성자 23.07.27 13:05

    @rose of... 그렇지요.
    교회에서 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섬김입니다.
    이것을 섬김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은 섬김의 의미를 너무 편협하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 23.07.27 10:33


    섬기는 것은 아름다움이 아니고 명령이야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면 지옥가지

    사명

  • 23.07.27 10:42

    지옥갈까봐 섬기는 것은 율법
    사랑으로 섬기는 마음을 받는 것이 우리 하나님!

    사랑이라 함도 받은 것으로 섬기는 것이므로
    하나님은 항상 밑지시는 분
    그것을 기뻐하시는 분!

  • 23.07.27 11:04

    @rose of... " 하나님은 항상 밑지시는 분
    그것을 기뻐하시는 분 "

    하나님의 그 선하신 속성에 눈물이 ...

    할렐루야 ㅎ

  • 23.07.27 12:44

    @rose of...
    할렐루야~! 아멘~!

    영으로서가 아니면 이런 말을 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율법의 의로는 사망만 있을 뿐이고,
    자유하게 하는 성령의 율법에는 사랑만 있을 뿐입니다.

  • 23.07.27 12:45

    @설아.
    항상 산소같이 맑은 영으로 노래하시는 설아님~!^^

  • 23.07.27 14:22

    @rose of...

    율법은 지키는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율법을 못 지키면 죄인이 되고 그럼 죄 사함을 받아야 구원


    그리고 율법을 지키는 것이고

    섬긴다는 것은 복종한다는 뜻

  • 23.07.27 14:24

    @rose of... 사도행전 17 :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섬긴다는 멀 해준다는 말이 아니고

    상전의 말에 복종하는 것이 섬기는 것

  • 23.07.27 16:37

    @나그네1004 섬김에 대해 갈렙님의 글에 여러 종류의 뜻이 있다고 나옵니다.
    섬김은 곧 순종이다 그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누가 누구에게 섬기느냐에 따라 그 뜻이 보다 다양하게 쓰이는 것입니다.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신 말씀은 아덴 지역의 손으로 만든 신전 등을 보고 빗대어 그러지 말라고 강조한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구약말씀에서 성막을 지으라 하시고 섬길 자를 정하셨고, 율법을 주시고 제사법을 구체적으로 섬김의 방법을 알려주셨듯이 그것이 우리의 구원과 모두 관련된 예표로서도 이해되지만 각자 받은 은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된다고 생각해요

    출애굽기 28: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 23.07.27 21:55

    @crystal sea 격려의 말씀이 저의 영혼을 춤추게 합니다 ㅎ

    할렐루야 ... 후후 ~~^^

  • 23.07.27 11:12


    사람한테 아멘하는 자들은 마귀의종이다
    정신들 차려라...

  • 23.07.27 11:25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글에 함께 공감, 동감한다는 의미의 아멘! 이라고 생각하면 됨!

  • 23.07.27 11:31

    @설아.
    설아스탈이가 오해하였도다
    하나님의뜻과 사람의생각은 다르니라

    서로 지들끼리 칭찬하고 아멘하면 화가 있도다
    너희 조상들도 거짓선지자들에게 그와같이
    행했노라


    언더스탠?

  • 23.07.27 11:41

    @베냐민 베냐민님이 곡해하였도다 !

    서로 지들끼리가 아니고,
    성령 안에서 공감, 동의 하는 영적소통이라고 보면 됨!

    언더스탠?

  • 23.07.27 14:23



    사도행전 17 :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 23.07.27 15:42

    예수 그리스도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섬기러 왔다고 하셨는데...

    섬기는 것을 부정적으로 죄악시한다는 문제제기가 가당한가요?

    왜 이런 엉터리 문제제기가 되었을까요?

    섬김을 '받고' 싶은데 섬기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못마땅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본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뒷전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23.07.27 15:47

    하나님을 목적어로 두고 생각해 보자구요.
    우리가 하나님을 섬겨야 되나요?
    섬기지 말아야 되나요?

  • 23.07.27 15:49

    @갈렙 당연히 예배와 순종으로 따르는 방식으로 섬겨야하지요

    그러나 무슨 '부족한 것'이 있어서 '내 것을 드려야한다'는 섬김은 받으시지 않죠

    섬김은 예배이며 따르는 것이지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 작성자 23.07.27 15:54

    @봄날5 섬겨야 하죠?
    당연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섬김을 받지 않으신다고 하면서 하나님 섬기는 것을 죄악시 하잖아요. 그렇죠?

  • 23.07.27 15:56

    @갈렙 섬김을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하나님께 내것을 헌금으로 드린다
    바쳐야 복받는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것으로 사기치는 교회와 목사가 얼마나 많은가요?

    갈렙님도 헌금을 부정하는 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 글을 쓰셨을걸요?

  • 작성자 23.07.27 16:01

    @봄날5 섬긴다는 말 속에는 드리는 것도 포함되지요.

    예수님은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고도 하셨고 믿는 가정에 착한 일(구제와 지원)을 하라고도 하셨쟎아요.

  • 23.07.27 16:14

    @갈렙 그러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이웃에게 가야한다고 정정당당히 이야기하자는 것이죠

    '교회에'(그것도 건물교회에) 갖다 바쳐라는 것은 전혀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 작성자 23.07.27 16:17

    @봄날5 상관관계라는게 있잖아요?
    너희를 영접하는 것은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것은 내 아버지를 영접하는 것이다.

    교회를 섬기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지요.
    물론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교회도 있긴 있지만,

  • 23.07.27 18:35

    @갈렙 지금 교회가 정상적으로 보느냐의 차이입니다

    이미 조직과 건물이 우상이되어버린지 오래되었죠

  • 작성자 23.07.27 18:38

    @봄날5 세상에 있는 교회가 비록 그렇게 되었다할찌라도,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 자체의 권위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 23.07.27 19:09

    @갈렙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니라는 겁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카톨릭교회도 자기들 교회 권위를 인정하라고 할겁니다

    그리스도의 몸된교회는 종교단체가 아닙니다

  • 작성자 23.07.27 20:35

    @봄날5 부패한 교회를 보면서 교회를 논해서는 안되죠.
    왜 정상적인 교회를 놔두고 비정상적인 교회를 대상으로 교회를 논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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