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세계 계엄령과 EBS’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일까?
“7월4일까지 47일이 남았습니다!”
미국 47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9일 언급한 내용이다. 250주년 독립 기념일인 ‘7월 4일까지 47일이 남았다’면서 사실상 카운트다운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이 지구의 운명이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47일에 달렸다는 뜻일까?.
https://t.me/ICONS2021/261253
ICONS(INTERNATIONAL COMMUNITY OF NATURAL SOVEREIGNS)
https://i.fixupx.com/i/status/2056415340741931279 47 days until 7/4 The countdown is on, America! 🇺🇸
t.me
말하자면 7월 4일 전까지는, 딥스 일망타진에 대한 마지막 작전, ‘세계 계엄령과 EBS’를 성공시킨 후, 그들의 궁극의 목표 네사라/게사라를 발동시키고, 제2 독립선언문을 세계만방에 선포하여, 미국이 ‘주권이 복원된 국가’가 되었음을 자축하겠다는 뜻이다.
따라서 미국의 이번 독립 기념일은 지금까지 미국이 치렀던 통상적인 독립 기념일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것은 왜 그런가? 미국은 1776년 7월 4일 독립된 이후 95년 만인 1871년에, 당시 영국과 바티칸을 장악하고 있었던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에게 다시 식민국가로 넘어간 것이 팩트이고,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을 계기로, 이 악당의 세력 딥스에게 저항하기 시작한 비밀 결사 조직 “Q 화이트햇”이 태동 되어, 지금까지 만 63년 동안이나 악당 딥스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절치부심/와신상담해 왔는데, 이제 진정한 독립의 순간을 맞고 있다는 것이다.
1963년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으로 태동된 Q화이트햇 군단, 그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런데 행정적/법적인 독립은 벌써 이루어졌지만, 이제 가장 중요한 실질적인 독립, 말하자면 미국과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 퍼져있는 악당 딥스를 일망타진하는 마지막 작전, ‘세계 계엄령과 긴급 방송 EBS’를 발동시키는 역사적 순간을 앞두고 있다는 뜻이다,
한편 이 마지막 작전을 앞두고, 흔히 화이트햇 3총사로 통하는 ‘트럼프/시진핑/푸틴’이 4일 간격을 두고 얄타회담 2.0 성격인 ‘베이징 2+2회담’을 끝낸 것으로 보인다.
얄타회담 1.0에서 ‘이념의 이분법 시대’(좌/우, 공산주의/자본주의)의 트리거가 되었던, 한반도의 남북 분단선인 38선이 확정된 것처럼, 이번에는 일 분법 빛의 시대에 걸맞게, 쪼개진 두 개가 ‘하나로 합일’(또는 통일)되는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우주의 패러다임이기 때문에 이것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
화이트햇 군단의 '삼각 편대'를 모른다면 그 사람들은 국제정세를 전혀 모른다고 할 수 있다.
당초 화이트햇 빅3 지도자들 사이에, 향후 분단국 통일에 대해 ‘암묵적 합의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통일(동슬라브 민족 통일)은 푸틴이 주도하고,
· 중국과 대만 통일(중화 민족)은 시진핑이 주도하며
· 한반도 남북통일(한민족)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한다는 설이다.
이것은 하나의 설에 불과하지만, 우주적 패러다임 측면에서 본다면 상당히 일리가 있어 보이고, 더구나 지금도 세 지도자의 행보를 고려해 보면,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에서 예사롭지 않다. 특히 한국 평택에는 ‘우주군 17,000명’이 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역 편재가 없는 우주군이, 왜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은 저절로 나올 것이다.
그런데 네사라/게사라 이후에는 전쟁을 통해서는 통일이 힘들어진다. 그것은 왜 그런가?
일단 네사라/게사라가 선포되면 네사라/게사라에 참가하는 모든 나라는, ‘전쟁 방지 협약’에 사인을 해야 하고, 핵무기 등 살상 무기도 폐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한 해외 주둔 외국 군대는 전부 그 나라로 철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규정을 어기는 나라에 대해서는 새로운 금융시스템으로 자리 잡은 ‘양자금융시스템’(QFS)에서 영원히 제외되는 엄청난 벌칙을 받기 때문에, 전쟁을 근본적으로 할 수 없게 된다.
네사라/게사라가 선포되면 딥스가 만든 불환지폐 시대는 끝나고 자산이 백업된 통화만이 통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통일전에 세 나라에서 암약하고 있는, 악당 딥스와 그 하수인들을 깨끗이 소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크라이나의 경우에는 정권의 핵심 인물들이 거의 다 딥스 요원(나치 잔당)들로 채워져 있고, 중국과 대만에도 정식 딥스 요원과 그 하수인들이 주요 포스트를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반도 역시 마찬가지다. 한국의 경우는 입법/사법/행정/언론/종교/문화/노동계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부분에 딥스 요원과 그 하수인들이 암약하고 있고, 북한의 경우에는 무엇보다 김정은이 통일 방해 세력으로 간주되어 김정은을 처리하지 않고는, 남북 재합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이번 화이트햇 삼총사의 ‘베이징 회담1.0’은 세계 게엄령에 대한 전체적인 작전 지침공유와 함께, 삼 개국에 대한 통일의 기초를 이번 ‘세계 계엄령과 EBS’를 통해 달성하자는, 당초의 합의를 재결의하는 회담이 아니었을까?
그러나 러시아와 중국의 통일은, 3일간 세계 계엄령을 통해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한반도 통일은 우선 반통일의 핵심 인물 김정은을 마두로 처리 방식으로 빼낸 다음, 그 자리에 트럼프가 망명정부를 승인해 준, 백두 혈통의 장손 김한솔로 먼저 레짐체인지를 하고 난 후, 통일은 남북의 새로운 지도자가 만나 평화적인 방법으로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북이 통일돼야 한다면 반 통일분자 김정은을, 먼저 친 통일세력 김한솔로 레짐체인지 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남북통일이 조만간 부지불식간에 올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3총사의 이러한 행보는 최근 미국 연준의장의 백악관 취임식과도 관련이 있어 보인다.
지난 22일, 미국 연준의 새 의장으로 인준된 ‘캐빈 워시’가 처음으로 연준 청사가 아닌 백악관에서 취임 선서를 했으며, 그것도 테두리에 황금색 프린지가 없는 성조기가 처음으로 사용됐다는 점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백악관에서 취임 선서를 한 것은, 연준이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정부 산하 기구로 편입됐다는 뜻이며, 프린지가 없는 성조기를 썼다는 것은, 미국이 처음으로 ‘영국의 해사법’(Maritime Law)을 앞세운 딥스의 통제하에서 해방됐다는 엄청난 의미가 있게 되는 것이다.
딥스 꼬붕인 파월이 연준 청사에서 취임할 때(위)와, 이번 캐빈 워시가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테두리에 황금색술이 사라진 성조기를 걸어놓고 취임식을 가진 장면(아래)이다. 이 두가지 사진 안에 미국의 바뀐 실상이 들어있다.
그렇다면 화이트햇의 마지막 작전, 세계 계엄령과 EBS는 과연 언제 발동될 것인가가 우리의 관심을 끈다. 거기에는 크게 세 가지 변수가 도사려 있다.
첫째는, EBS기간을 고려, 최소한 6월 중순 이전까지는 발동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250주년 독립 기념일 때를 맞추어 트럼프 대통령이 ‘제2 독립선언문’을 발표하도록 계획되어 있어, 전 세계 딥스 일망타진 없이는 독립 선포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7월 4일 선포될 제2 독립언선문이 사진과 같이 오벌 오피스에 잘 보관되고 있다.
둘째는, 북미 월드컵 경기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세계 계엄령을 월드컵 경기 전에 해치우느냐, 아니면 월드컵 경기를 전면 연기하느냐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는 사실이다.
셋째는, 금본위 제도 시행의 조건, RV/GCR이 과연 완료됐느냐는 점이다.
네사라/게사라의 핵심은 전 세계 차원의 ‘금본위제도’를 시행하는 것이고, 이 제도 시행을 위해서는 RV(환율 재평가)/GCR(통화 1:1 리셋)이라는 절차를 끝내야 한다.
따라서 세 가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ㅡ 제1 가설 : 월드컵 경기 이전에 발동하는 경우
월드컵 경기가 6월 11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최소한 6월 5일 전까지는 네사라/게사라가 끝나야 한다. 그런데 세계 계엄령과 EBS, 그리고 네사라/게사라에 필요한 기일은 전부 ‘14일 정도’(블랙아웃 3일/EBS 10일/ 네사라/게사라 1일)이기 때문에, 6월5일 기점으로 14일을 빼면 5월 23일이 된다.
따라서 5월 23일은 이미 지나가 버렸으니, 제1의 가설은 불가능함을 알 수 있다.
ㅡ 제2 가설 : 월드컵을 한 달 이상 잠정 연기하는 경우
월드컵은 천재지변이 있을 경우에는 얼마든지 연기가 가능하다. 세계 계엄령은 전시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천재지변으로 간주될 수 있다. 이 경우는 최소한 6월 말까지는 네사라/게사라를 끝내야 한다고 보면, 6월 말을 기점으로 14일을 빼면, 6월 17일 이전에서 내일(5월 26일)까지가 계엄 발동 가능 기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세계 계엄령과 EBS 가능 기일은 내일(5월 26일)부터 6월 17일까지, 23일 중 어느 날이라도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이 기간 안에 화이트햇이 꼭 이행해야 하는 어젠다들, 특히 오바마 일당 체포와 2020 대선 부정 선거 문제는 꼭 정리를 하고 가야 한다.
수백년 동안 이 지구를 점령해 왔던 악당 딥스를 소탕하기 위해서는 '세계판 군사계엄령'은 꼭 필요하다.
따라서 월드컵을 한 달 이상 연기한다면, 7월 4일 독립 기념일 전까지는, 전 세계 딥스테이트 일망타진은 얼마든지 가능해진다.
ㅡ 제3의 가설 : RV/GCR이 완료 안 됐을 경우
한때 이라크 디나르 화와 베트남 동화의 재평가 환율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포렉스(외환시장)에 정식 반영이 안 되고 있는 데다가, 가장 중요한 계층 4B에 대한 환전 뉴스도 활성화가 안 되고 있다.
만약 RV/GCR이 안 됐을 경우에도 이번에는 사태가 엄중한 만큼, “선 EBS/후 RV/GCR”로 순서를 바꿔서 진행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절차를 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 RV/GCR”을 굳이 고집한다면, 네사라/게사라는 상당 기간(9월 24일이 유력) 지연될 수밖에 없고, 7월 4일 제2 독립선언문 선포도 연기되면서, 통상의 기념식처럼 보낼 수밖에 없는, 극단적인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종합분석]
우리는 세 가지 가설을 충분히 분석해 보았다. 6월 11일 월드컵 전에는 시일이 너무 촉박해 불가능함을 알 수 있고, 부득이 월드컵이 연기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된다. 또 월드컵은 올림픽 경기와 함께, 딥스테이트가 세계 체육계를 마음대로 통제하기 위한 이벤트임을 고려한다면, 월드컵을 연기한다고 해서 인류에게 커다란 지장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악당 딥스를 일망타진하고 난 후의 월드컵이, 오히려 ‘빛의 축제’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바람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영적 전쟁이 표면화된 지도 어언 만 10년이 됐다.
많은 애국자들이 희망 고문에 지쳐 포기한 사람들도 많지만, 네사라/게사라가 우리 인류에게 가져다 줄 축복을 생각한다면, 10년의 마음고생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미국을 비롯하여 우리 대한민국과 전 세계 각국이 상실한 주권을 되찾고, 부채노예에서 해방되는 ‘천지개벽적 축복’이 함께 오는 일이 아닌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5월 25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