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금융/미드스몰갭 김지영, 박성국]
에이플러스에셋 *착하고 내실이 강한 기업형 GA*
▶️ 기업개요 : 업계 최초 상장한 독립법인보험대리점 (GA : General Agency)
에이플러스에셋은 2007년 설립되어 2020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독립법인보험대리점(이하 GA). GA(General Agency)는 보험사와 제휴를 통해 보험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법인. 주된 매출은 보험판매시 보험사로부터 지급받는 판매수수료에서 발생. 2021년 6월말 기준 4,639명 설계사가 소속되어 있으며, 보험판매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대출중개, 상조 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8개 자회사를 두어 Total Life Care 플랫폼으로 진화 시도 중.
▶️ 투자포인트1. 기대되는 2022년 실적
에이플러스에셋은 2022년에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시현할 전망. 1) 2021년에 처음 시행된 ‘초년도 모집수수료 상한 규제(이하 ‘1200%룰’)’로 인한 기저효과가 예상되고, 2) 꾸준한 질병ᆞ건강보험에 대한 수요도 여전하며, 3)과거 큰 성장을 보였던 저축보험의 만기 도래로 보험금 재유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4) 또한 자회사를 통한 보험판매 외에 수익다 변화를 시현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3Q21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보험판매 85.0%, 상조/부대사업 3.2%, 대출중개 6.2%, 부동산 및 기타수익 5.7%으로 구성.
▶️ 투자포인트2. 제·판분리에 따른 GA성장은 당연
보험판매관련 제판분리에 따른 GA 성장은 피할 수 없는 과정. 에이플러스에셋은 기업형ᆞ 지사형 GA 중 자본규모가 크고, 영업효율성 및 설계사 정착률도 높은 편으로 향후 GA 성장 수혜를 누릴 것으로 전망됨.
▶️ 투자포인트3.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성장 기대
동사는 1) 상품개발 경쟁력(오더메이드상품) 보유, 2) 다양한 자회사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이미 가시화, 3) 자체개발 어플리케이션 장착 등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음. 4) 빅테크(Big-Tech)기업과의 다각적인 업무 제휴도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링크 : http://asq.kr/ZkNab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