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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더티 플레이와 인성
Show Time† 추천 0 조회 1,923 11.01.30 16:0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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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30 16:09

    첫댓글 저도 동의합니다. 농구 코트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그 사람의 전부일 수는 없죠... 하지만 한 가지 짚고 싶은 점은,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그들은 NBA 선수들입니다. 농구로 일해서 먹고 사는 직업이죠. 그 농구하는 모습을 전 세계의 농구팬들이 보고 있는 것이구요. 대다수의 농구팬들은 코트 위의 선수들의 모습만을 봅니다. 코트 밖의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다니는 팬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팬들도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경기중의 매너플레이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1.01.30 16:14

    또 한 가지, 쇼타임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코트 위에서의 플레이만 보고 사람의 인성 자체를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에 동의하는 입장이지만, 그걸 제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
    까요? 일부러 그 선수의 사생활까지 깊게 파고들지 않는 이상, 그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 작성자 11.01.30 16:14

    뭐 결국은 그런 매너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하는 것 역시 그 선수의 실력이지 않겠습니까.

  • 11.01.30 16:18

    가수의 팬들이 무대 위 멋진 퍼포먼스나 가창력을 보고 그 가수의 팬이 되는 것 처럼.. 운동선수 팬 역시 경기장안에서의 모습을 보고 응원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프로선수라면 오히려 코트밖 인성이 더럽더라도 코트 위에서는 신사인 척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11.01.30 16:27

    음... 예를 들면, 어느 회사의 사장이 뒷돈(더티 플레이)을 써서 비합법적인 방법(레프리의 눈을 속이고)으로 경쟁 업체(상대편 선수)를 방해하는 것 같은 느낌일까요. 어느 쪽도 결코 바른 행동도 아닐 뿐더러 보면서 좋은 기분이 되는 행동도 아니지요. 만약에 회사 사장의 경우, 자신있게 "그 것만 보고 그 사람의 인성 자체를 판단하지 않겠다" 고 말 할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저도 자신 없네요. 결국 판단은 주관적인 겁니다. 다만 중요한 건, 아무리 그런 선수라도 좋아하는 팬은 있기 때문에 정도를 넘어선 원색적인 비난을 자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11.01.30 16:18

    그동안의 문제들을 잘 모르겠지만, 이번 일로 여러가지로 실망입니다. 일단, 가넷에게는 고의성이 다분히 보이는데, 모른척하고 돌아섰다는 점, 사과하는 제스쳐는 커녕 방귀 뀐 사람이 성낸다는 태도, 사과도 인터뷰 조차도 하지 않고 그냥 경기장을 떠났다는 점. 더티 플레이는 보고 인성 문제를 말할 수 없지만, 그 이후 행동들은 인성에 대해서 비판해도 할 말없죠. 그리고 퍼킨스나 네이트에게도 실망했습니다. 프라이와 가넷이 얼굴을 맞댄 후 영상을 보시면, 가넷 프라이를 말리지 않고 오히려 흥분한 퍼킨스를 선즈 셀틱스 선수들이 막더군요.

  • 11.01.30 16:16

    머 .. 저는 그렇습니다.
    심판에게 안걸리는 범위 , 상대선수가 부상당하지 않게 하는 범위내에서 더티플레이를 하는것도 프로의 세계에서는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 상대방에게 부상을 입힌다거나 그러면 절대 안됩니다.
    저는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

    가넷에 이번일은 정말 너무 했습니다.

    낭심가격이라니요 .. 그건 좀 아니죠 .. 고의 , 고의아닌것 이야기할것도 없이 딱봐도 고의인게 보이지 않습니까.. 위에서 보니 200% 결론이 나더군요
    고의가 아니라면 발이랑 주먹이랑 프라이에게 초점맞추어져 있는게 그렇게 일치하고 정확할수가 없습니다.

  • 11.01.30 16:15

    더티플레이라는 하나의 잣대로 가넷을 판가름 한다는 걸 비판하시는데, 가넷은 그 하나의 잣대를 커리어 동안 심심찮게 보여주었죠. 그러니 이런 반응은 당연한거 아닐지요.

  • 11.01.30 16:17

    또한 언어로는 상대방을 속일수 있어도 행동으로는 못속인다고 생각합니다.

  • 11.01.30 16:18

    가넷의 인상이 썩좋은사람같진 않지만 인성을 따질필요는 없죠 농구선수니까 보는사람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는게 직업사람이니 코트에서 열심히만 하면되죠
    하지만 가넷의 행동은 열심에 포함되진 않은거 같네요

  • 11.01.30 16:20

    인성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
    물론 코트에서 플레이하다보면 상대방을 다치게 할수도 있고 자기가 다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 사과한번도 안하는거 보면 인성이 썩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더 열받는건 자기가 저질러놓고 더 덤빌려고 하더군요 .. 그냥 피하던가 그 자리에서 미안하다고 하던가..

    자기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한 .. 쓸때없는 자존심 내세워가면서 허위의식에 찌든거랑 다른게 없지 않을까요

  • 11.01.30 16:21

    팀내 루키에게 인유어페이스를 얹어먹고 그 선수 옥수수를 턴 다음.. 유럽리그인가?로
    쫓아버린 적도 있는 분인데다 그간의 전적도 화려하시죠.. 이제서야 온당한 비판을 받
    고 있다고 봅니다. 더티플레이어는 욕을 먹어도 싸죠

  • 11.01.30 16:23

    사실과 약간 다른 이야기네요. 그 선수와 연습때 다퉈서 그 선수가 꽤 크게 다친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가넷이 그 선수를 쫓아버렸다고 할 수는 없죠. 그 선수가 실력이 있었으면 계속 리그에 남았을겁니다. 가넷이 그 선수를 쫓아낼리도 없었을 뿐더러, 가넷이 하란다고 프런트가 반드시 쫓아낸다고 할 수도 없고요. 제가 알기론 가넷과 관계없이 기량이 안돼서 나갔습니다.

  • 11.01.30 16:35

    신인이 팀내 베테랑에게 그렇게 맞고 나면 저같아도 고향으로 갈거 같네요.

  • 11.01.30 16:37

    가넷이 쫒아내버린게 아니래도 전후사정상 가넷의 인격이 들어나는 일화네요. 굳이 미화시킬 필요 없어보입니다.

  • 11.01.30 19:08

    미화랑은 전혀 상관 없는데요? 가넷이 내쫓았다는게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미화입니까?
    당연히 할만한 일이었다, 팀의 에이스로 당연한 일이었다 라고 한다면 미화겠죠.

    사실이 아닌 것을 바로잡은 것 뿐입니다.

  • 11.01.30 19:17

    바스켓맨/ 그 친구 고향이 미네소타였습니다.

  • 11.01.30 19:23

    젊어서 사고치고 커서 반성하고 뉘우치는게 인간의 바른길이거늘...
    그의 명성과 실력이 방패막이가 되어줬던게 정신적으로 성숙해질수없게 만들어줬습니다.

    이제라도 좀 정신 좀 차리던가(사과하면 누가 죽냐?) 얼른 은퇴하던가 해야지 이렇게 한2시즌만 더 보냈다간 아예 묻혀버릴지도....

  • 11.01.30 16:22

    보웬은 코트에서 욕먹을 짓 정~~말 많이 했지만, 밖에선 기부도 많이하고 봉사도 많이 다녔죠. 사이가 쫌 안좋은 핀리가 스퍼스로 올 때도 가장 먼저 보웬이 전화해서 저녁식사 초대도 했다고 하던데.. 그리고 지금 은퇴하고 나서도 하는일이 주로 봉사쪽이죠. 근데 가넷은 영.. 알렌이 빅3 결성 후에 한마디 했죠 가넷은 락커룸에서 욕?슬랭? 이 좀 심하다고, 줄였으면 좋겠다고 했던거 같은데..

  • 11.01.30 16:27

    저는 오히려 더티플레이는 승부욕이 잘못 발휘된걸로 옹호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입으로 상대방을 상처주는 행위는 그사람의 인성을 잘 나타내주는 거라고 보는데요.가넷같은 경우는 암적인 존재?이말을 상대방이 공개하면서 논란이 됬지만 그동안 안 밝혀진걸로 치면 얼마나 많은 모욕적인 말들을 했을지 짐작이 안갑니다.마이클 조던 게리 페이튼이 위대한 선수라한들 트래쉬토크한것도 위대한게 되는건 아닐텐데요.다 그런거다?그런거 아니죠.일반인이 보기엔 그냥 꼴보기 싫은거고 볼썽사나운겁니다.

  • 작성자 11.01.30 16:46

    물론 그렇기도 합니다. 전 딱히 더티플레이를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트레쉬토킹도 마찬가지입니다. 케빈 가넷 하나를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서 하는 얘기죠. 언제나 그 선수가 욕만하고 하는건 아니니깐 말입니다.

  • 11.01.30 16:29

    그리고 사람의 인성을 평가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본인에게 들이닥친 위기에서, 자기가 상대방보다 강자에 있을때에 평가가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 11.01.30 16:46

    솔직히 트레쉬토킹이나 더티플레이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사람이니까 이해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번 가넷의 플레이는 좀 심하더군요. 선수들끼리는 특히 서로간에 리스펙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도적으로 발을 그렇게나 집어넣은것은 정말 용서받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의식조차 없는 선수로밖에 안보이네요.

  • 11.01.30 16:49

    글쓴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케빈 가넷은 (비교적) 자주 이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분명히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글쓴님의 요지와는 반대로 오히려 더티플레이라는 이름으로 가넷의 더러운 인성이 (어느 정도는) 어떤 팬들에게는 포장, 또는 구실이 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즉, 인성이 원래 그런 사람인데 경기중에 더티플레이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이유로 그걸 덮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거죠. 이런 것이 지속되면 가넷과 같은 선수들이 근본적으로 반성을 할 여지나 동기는 더더욱 없어지는 거구요. 이런 사태에 대해 이제는 더욱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11.01.30 16:46

    저도 개인적으로 동농에서 은근히 반칙 많이 합니다.. 아니 그냥 많이 합니다. 제가 워낙에 키도 작고 스피드도 안되고.. 기타등등 실력이 너무 모자라서 젊은 애들한테 조금씩 짜증나게 하는 작전을 사용하죠.. 하지만 상대방을 다치게 하거나 상대가 열받아할때 모른척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미안하다.. 내가 실력이 조금 안되서 반칙하는 거니깐 이해해라.. 이정도죠..
    지금 가넷이나, 보웬이 욕먹는 것은 바로 이점때문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너무 심하게 다치게 되거나 아니면 행위에 대한 정식 사과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것이죠. 그것은 나쁜 사람들이 하는 짓이죠.

  • 11.01.30 17:37

    잘못한건 잘못한것이죠..
    발목절단과 대끊기를 동시에 노렸으니..
    쉴드 쳐줄 필요가 있나요..

  • 11.01.30 17:49

    쉴드 치려는건 아닌데;; 저렇게 톡 치면 대 끊기나요??

  • 11.01.30 17:37

    인성=더티 플레이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흔히들 예로 드는 최악의 덜티 플레이어라고 욕하고 까이는 보웬...코트밖에서는 그야말로 모범 시민 그자체입니다. 고액연봉 받는 선수도 아닌데 재단을 만들어 불우이웃돕기에 나서고 은퇴후 생활을 위해 스탠포드 대학원에서 꾸준히 공부까지 해놓은 부지런함까지....

  • 11.01.30 17:42

    경기 하다 보면 사람의 몸에 크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을 할 수도 있죠. 우발적으로 말이죠. 근데 이게 습관화 돼서 자기가 그런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치지 않는 것은 인성의 문제 아닌가요? 내 스타일은 원래 그래라고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상대방에게 위험한 플레이를 하는 습관은 고쳐야죠. 본성? 인간이 본능에만 따르는게 아니죠. 이성도 있습니다. 옳바른 인성이라면 자신의 잘못된 본성을 자제 할 수 있는 이런 이성을 가지고 있도록 노력해야죠.

  • 11.01.31 02:02

    동감입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며 문제가 되고 있는 행동인데, 사과는 커녕 개선의 여지도 보여지지 않는데 코트위에서의 일이기에 인성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트 위에서의 일도 결국 가넷이 한일이죠. 다른 사람이 한일이 아니라요.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든 그 사람의 인격에 포함 되야 하는거 같습니다.

  • 11.01.30 17:48

    맞습니다. 저도 농구게임 하는 사람이지만... 같이 농구하는 친구중에 정말 평소에 착하고 싹싹하고 예의도 바른데 게임에 몰입하면 소위 더티파울에 짜증에 오버에 셋트로 난리 치는 녀석이 있습니다. 게임할땐 아주 밉고 재수없고 대놓고 저도 뭐라 합니다만.. 게임끝나면 다 잊죠... 가넷은 무슨이유에선지 저런 모습을 자주 보이긴 하지만... 그것으로 인성을 운운하고 쓰레기니 어쩌니 하는 단어를 올리는건 좀 너무 심합니다. 분명 여기 있는 분들도 다 운동하고 농구 하는 분 들일텐데;;; 이게 이해가 안된다니 정말 놀랄뿐입니다.

  • 11.01.30 22:09

    그게 이해가 된다니 정말 놀랄뿐이네요. (제 요지는,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 11.01.31 00:28

    정말 그게 이해가 된다니 놀랍네요.. 평소에는 자기관리하는거고 게임하면서 자신의 본모습이 나오는거겠죠~

  • 11.01.31 02:03

    오히려 ray 님 얘기가 더 이해가 안갑니다. 운동에선 무슨 일을 해도 다 봐줄 수 있다는 뜻인가요? 쿨하게 잊고 하는것도 정도가 있는 것입니다.

  • 11.01.30 18:34

    반칙을 하는 것 까지는 습관일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저도 축구를 하면서 그런 적이 있어서), 그 이후의 대처를 보면(사과를 한 적이 거의 없다죠?) 솔직히 인성에 있어서 의문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암튼 가넷이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달라졌음 하네요. 한 때 세상에서 제일 간지나는 흑형이란 생각까지도 들게 했던 선수라.

  • 11.01.30 18:35

    아, 그리고 보웬건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저도 보웬을 증오하는 팬 중 하나지만 확실히 인성이 X레기인 선수다 라고 하긴 좀 그런 것 같아요. 정말로 인성이 별로인 선수였다면, 라커룸 분위기를 흐리는 일도 있었을 뿐더러, 은퇴 후 팀 동료들이 따뜻하게 보내주는 일도 없었겠죠.

  • 11.01.30 19:00

    아 뭐 다 떠나서 가넷이 쓰레기 플레이를 한거지 가넷이 쓰레기다라는 댓글보면 그분들의 인격도 보이더라구요 ^^

  • 11.01.30 19:20

    궁금해서 여쭙는건데, 쓰레기 플레이를 한 선수와 쓰레기인 선수는 어떻게 다른건가요?

  • 11.01.30 19:25

    쓰레기 플레이를 한뒤에 반성하고 사과하고 다시 그런짓을 안하면 쓰레기 플레이를 했던 선수고

    반성도 안하고 계속 그런짓을 되풀이하면 그냥 쓰레기 아닐까요?

  • 11.01.30 19:51

    아 .. 생각하고 있으니 뭐 딱히 내세울일 없는 말이였네요 .. 가넷이 까이는걸보고 속상하고, 한켠으로는 맞는 일이니 저도 속으로는 가넷의 잘못된 일에 비판적인 소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 뭐 여러모로 심한 댓글에서 갑자기 팍 나온듯한... 말이엿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원색적인 인격모독의 쓰레기다 라는 댓글은 ... 하아..ㅠㅠ
    -
    이미 일이 여기까지 터진이상 가넷이 해줄 최고의 선택은... 프라이에게 사과인데요..
    이게 과연 .. 가넷이 해줄까 아닐까는 모르겠지만.. 제발 사과만 해준다면.. 이미 터진 나쁜 플레이가 가려지진 않겠지만..
    최소한의 매너를 좀 지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남네요

  • 11.01.30 20:57

    뭐.. 비판만하면 그 글 가지고 인격드립 ^^ 그런 글 쓸만하게 당신의 인격이 좋은가요? ^^

  • 11.01.31 02:05

    여태까지의 사건도 얼버무리거나 늘 핑계대기 일쑤였는데.. 이번일도 사과하지 않고 있죠. 충분히 쓰래기란 소릴 들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정말 이런 일이 은퇴할때까지 또 되풀이된다면 가넷의 명전 자격도 박탈해버렸으면 합니다.

  • 11.01.30 21:40

    하나하나 정말 동감합니다.

  • 11.02.01 20:37

    미네소타 때 부터 가넷을 봐온 사람으로서 옹호해주고 싶지만. 실망스러운 모습들만 계속 보여주는군요. 착지지점에 발을 넣는 건 상대방의 선수생명을 빼았을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얼마 전에 리차드슨을 팔꿈치로 후려갈기고 마치 실수인양 하던 제스처를 잊을 수가 없네요.. 최소한 사과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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