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챔피온쉽 매니저 - 대한민국
 
 
 
카페 게시글
토론 / 설문 / 퀴즈 토론 박주영과 mvp
안졸리나졸려(지갑) 추천 0 조회 466 05.10.30 10:3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10.29 16:01

    첫댓글 하지만 득점왕 못할 가능성도 큼 _-_ 저늠은 꾸준히 못넣고 가끔 몰아넣는지라

  • 작성자 05.10.29 16:09

    반대로 말하면 이번경기에 해트트릭하고 일찌감치 득점왕 확정지어버릴수도있죠..

  • 05.10.29 16:06

    득점왕까지 먹으면은 기자들이 mvp 뽑는 것이니 박주영이 mvp 되는것이 유리하겠지요. 뭐 득점왕 않먹어도 박주영 mvp 기사 써서 돈 좀 벌려고 박주영 mvp 뽑을듯... 올스타전에서도 중부팀이 졌는데 돈 좀 벌려고 박주영 찍어서 기사 내보냈잖아요.

  • 05.10.29 16:08

    이미 언론에선.. 박주영이 득점왕하기만을 (신인왕과 MVP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성적이 안좋은 팀이라고해서 엠뷰피받을 선수가 못나오리라는 법은 없죠!! 다만..성적이 좋은팀에선..활약한 선수가 있었기에..당연히 성적이 좋은팀에서 MVP가 나왔던것 뿐이죠!! 박주영이 MVP까지 받으면 사기라는

  • 05.10.29 16:10

    말은.. 좀 심하다 싶기도 하네여..;; 그리고.. 언론의 특징상.. 무명선수를 언급하기보다.. 몰아주기식으로 스타를 띄어주는 경향이 심하죠!! 이점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박주영이 아주 자격없는것도 아니라고 생각되네여.

  • 05.10.29 16:13

    문제는... 그 상을 받을 박주영이 타겟이 되어.. 욕을먹게되니.. 그게 문제인겁니다!! 선수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박주영선수는 그냥..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뛴것밖에 없는데.. 주위의 오바된 관심으로 인해.. 욕을 먹는다는건..정말.. 말이 안되죠!

  • 05.10.29 16:16

    FC서울의 남은 경기는 부산, 대전, 전남입니다. 지금까지 전적을 보면 부산, 대전, 전남을 상대로 무패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겠지요...

  • 05.10.29 16:16

    음 최근 페이스가 꼭 호세라고는 할 수 없지만- FC서울은 팀 성적은 나쁘더라도 어느정도 박주영이 활약 할 수 있는 지원이 튼실한 팀이므로 본인이 부담감만 갖고 있지 않는 다면 분명 도전해 볼만할듯- 정말 내친김에 MVP가 될지도 모르지만 이건 FC서울의 순위과도 관련된 문제이므로..

  • 작성자 05.10.29 16:17

    솔직히 욕하는건 일부분들이죠..대부분의 어른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할껄요? 축구를 즐기는건 우리같은 네티즌뿐만이 아니죠 오프라인에서 열심히일하다가 담배한모금빨면서 축구를보면서 힘든일을 잊을수있는 그런분들은 경기보면서 누구야 그것도 못넣냐 하면서 욕하시곤해도 그때 바로 잊으시죠..솔직히 그런분들에게는

  • 작성자 05.10.29 16:18

    그런 대다수의 팬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할껄요 -_-;

  • 작성자 05.10.29 16:19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면 박주영선수가 골못넣은경기마다 거의 비기거나 졌죠..반대로 박주영선수가 골넣으면 거의 이기거나 비겼단거죠.. 그래서 팀들이 박주영과 히칼도를 꽁꽁묶으니 경기내용이안좋았습니다..이건 감독문제인듯 -_-;;;

  • 05.10.29 16:22

    그게 서울의 문제점인거 같아여.. 공격루트가 히칼도-박주영 이렇게 단순하다보니..두선수만 차단시키면.. 공격력은 무뎌지고..전체적인 전력약화로 이어지죠!!

  • 작성자 05.10.29 16:19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면 박주영선수가 골못넣은경기마다 거의 비기거나 졌죠..반대로 박주영선수가 골넣으면 거의 이기거나 비겼단거죠.. 그래서 팀들이 박주영과 히칼도를 꽁꽁묶으니 경기내용이안좋았습니다..이건 감독문제인듯 -_-;;;

  • 05.10.29 16:21

    그런데 전에는 '박주영이 골 넣으면 팀은 진다'는 공식도 있었습니다.

  • 작성자 05.10.29 16:22

    네 초기에 그랬죠..;2경기인가3경기 그랬던것 같습니다;;ㅋ

  • 05.10.29 16:23

    초반엔.. 박주영이 골넣고도 비기거나 지는경기가 몇경기 있었죠..연속적으로.. 아마도 헤트트릭하면서 그 공식은 깨진거 같아여..자연스럽게.

  • 05.10.29 17:41

    박주영이 MVP 받는 시점에서 저는 K리그 안볼겁니다. 서울이 챔피언 결정전까지 가서 준우승이라도하면 또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05.10.29 17:44

    선수와 팀은 별개입니다만 -_-;;크게보면 월드컵때 우승못하면 쉐바같은선수는 MVP받을자격도 없나요?

  • 05.10.29 17:47

    쉐바같은 선수가 월드컵때 20골정도 넣었는데 팀은 8강 탈락 이런경우가 아니라면 자격이 없습니다. 적어도 여태까지의 관행 , 관례 그리고 대부분 스포츠매니아들의 고정관념에 비추어서는요. 월드컵때 MVP의 예외는 98년 호나우도뿐이었습니다. 그 MVP도 말 많았죠. 어째서 우승팀에 주지 않느냐 등등..

  • 작성자 05.10.29 17:50

    MVP에 우승팀만 준다는 자격있던가요? 과거 안정환도 우승팀 아닌데 받았죠 ㅡㅡ;

  • 05.10.29 17:50

    그때 지단이 못 받은게 퇴장당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퇴장만 안당했어도 호나우도가 안받고 지단이 받았을거라는 말이 있던데..

  • 05.10.29 17:51

    게다가 현재 서울의 성적을 생각해보면 MVP운운하는게 이상한겁니다. 물론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나라 K리그의 기형적인 플레이오프 제도로 기적적인 챔피언 결정전 진출후 준우승이라도하면 생각을 바꾸겠습니다.

  • 05.10.29 17:52

    MVP수상에 예외인 선수들의 팀 성적은 서울처럼 하위권이 아니었죠

  • 작성자 05.10.29 17:55

    중요한건 어디에도 우승팀에게만 MVP를 준다는건 없다는 겁니다.. MVP는 가장 가치있는 선수라는겁니다 가장 가치있는팀의 선수가 아니란거죠..전혀 별개입니다..

  • 05.10.29 17:58

    가장 가치있는 선수에게 주는것은 인정하지만 박주영만큼의 가치있는 선수는 상위권팀에도 있죠. 그러면 박주영은 수상대상이 아닙니다. 가장 가치있는 선수의 기준이 팀을 우승권으로 이끄는 선수, 라고도 이해 될수 있으니까요. 개인기록은 박주영이 최상위일지 모르나 개인기록이 그다지 떨어지지도 않으면서

  • 05.10.29 17:59

    팀성적이 상위권인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 선수들에게 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05.10.29 18:03

    KFA MVP 기준에 상위권팀에만 MVP를 준다는게 명시돼있으면 님말을 믿겠습니다 제가보기엔 지금까지 상을받은선수들은 다 잘했었고 그게 우승의원동력이 돼어서 받았다고생각합니다. 우승팀이라서 준게아니라 말이죠..안정환선수는 팀이 우승못했는데도 받았죠

  • 05.10.29 18:06

    박주영만큼의 가치있는 선수가 상위권에도 있다는 바로위의 제 코멘트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도훈이나 두두 , 아니면 전기우승을 이끈 루씨아노 등등...(루씨아노는 후반기에 못하지않았냐? 하시면 박주영도 전기 후기 기복이 크죠)

  • 05.10.29 18:08

    여태까지 제 코멘트를 종합해보자면 박주영의 기록이 뛰어난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박주영은 팀 성적에 크게 관여하지 못했다. 팀을 상위권으로 올려놓는 능력도 MVP 자격에서 충분히 고려되어야하며 그 부분에서 박주영은 미달이다. 게다가 다른 수상 대상이 많다. 그러므로 박주영은 수상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 05.10.29 18:21

    하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말해서 좀 그렇지만..) 서울이 플레이오프 진출후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이라도 일궈낸다면.. 생각을 바꾸겠다입니다.

  • 05.10.29 18:43

    MVP는 Most Valuable Player의 약자임니다 즉, 가치있고 공헌도가 높은 선수라는 말임니다 여기서 대상이 어디냐에 따라 문제가 생김니다 공헌의 대상이 GS 팀이라면 박주영의 MVP 수상은 일고의 가치도 없씀니다 그는 팀을 상위권 근처에도 못 올려놓은 선수이니까요

  • 05.10.29 18:42

    하지만 리그 전체로 보면 또 달라짐니다 그는 분명 국민의 관심을 프로축구로 모아오는 데 어느정도 공헌을 한 바가 있고, 그보다 더 크게 보면 황색 운동잡지 기자들의 밥벌이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 주어씀니다 따라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 박주영의 MVP 수상은 이미 정해진 것이나 다름이 없씀니다 판단은 그들이 하겠죠

  • 작성자 05.10.29 18:52

    솔직히 두두 루씨아노 등은 용병이란이유만으로도 받기가 힘듭니다 k-리그사상 나드손을 제외하고는 최연소 득점왕이었던 산드로나 최고의 용병이었던 샤샤(수원을우승으로이끌었던)나에드밀손 등도 받지못했죠 그리고 아직 경기가끝나봐야 알겠지만 김도훈선수를 제외하고는 박주영선수만큼의 기록을가진 국내선수는 없습

  • 작성자 05.10.29 19:07

    니다 저도 김도훈선수가 받는다면 수긍하겠습니다만 이 두선수를 제외한 국내선수는 절대 못받는다고 장담합니다.. 지멘님말씀대로 박주영이 리그의 활성화에 큰 도움을준것도 자명한사실이죠

  • 05.10.30 10:23

    "감독휴게실"에서 옮겨 옵니다 날짜 : 2005.10.29 15:51

  • 05.10.30 13:37

    사실 안정환이 받았던 그 해에는 샤샤의 MVP가 거의 확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샤샤의 결승골이 '신의손'사건임이 밝혀진 후 국내 최고급관계자들이 그 일을 빌미삼아 안정환에게 MVP를 주었지요. 그리고 그 당시 부산은 플레이오프 결승까지 갔었습니다.

  • 05.10.30 22:06

    맞아요 팀성적이 그렇게나 바닥을 기고 있는데 MVP는 좀 아니죠;; 김도훈 선수에게 주든지...최소한 플옵진출팀 중에서 나오는게 좀 더 보기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