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기 1960년대에 가능했던 달착륙이 왜 50년이 지난 지금은 왜 못하는건가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고 표현할수도 있지만.. 근데 미국은 여전히 천문학적인 돈을 우주개발,연구등에 쓰고 있거든요. 흠.. 그런 엄청난 예산을 들이면서 돈을 쓰는데 50년전에 달착륙한번하고 왜 그이후론 단한번도 안했을까 지금 달착륙하면 그당시 얻었던 정보보다 훨씬더 많은 자료를 훨씬더 과학적이고 진보된 방법으로 채집할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말 그대롭니다. 안하는거죠. 달에 사람 보내는게 사실 엄청나게 비경제적이거든요. 돈은 돈대로 들고 얻는건 별로 없다보니 예전에는 소련과의 체제 우월 경쟁이라는 이유로 예산을 들이 부었지만 이제 그럴 이유가 없어서 예산 편성 자체가 안됩니다. 나사에 들어가는 예산 자체가 확 줄었죠. 그리고 달 착륙은 한번이 아닙니다. 암스트롱의 첫 달착륙이 너무 강조 되어서 그렇지 몇번 더 갔다 왔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이죠, 70년대에도 몇번 달에 더 갔지만 대중들은 암스트롱이 간 첫 달착륙에만 열광했지 그 이후엔 별 관심이 없어졌죠(이후엔 지금처럼 기억도 못해서 상당수 음모론자들은 왜 딱1번 가고 그 이후로 안가냔 말까지 하죠 - 키드님에게 하는 말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드는 프로젝트로선 얻는게 너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달에가서 다이아몬드를 캐내오는것도 아니구 말이죠.
첫댓글 저기 1960년대에 가능했던 달착륙이
왜 50년이 지난 지금은 왜 못하는건가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고 표현할수도 있지만..
근데 미국은 여전히 천문학적인 돈을 우주개발,연구등에 쓰고 있거든요.
흠.. 그런 엄청난 예산을 들이면서 돈을 쓰는데 50년전에 달착륙한번하고
왜 그이후론 단한번도 안했을까
지금 달착륙하면 그당시 얻었던 정보보다 훨씬더 많은 자료를 훨씬더 과학적이고 진보된 방법으로
채집할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말 그대롭니다. 안하는거죠. 달에 사람 보내는게 사실 엄청나게 비경제적이거든요. 돈은 돈대로 들고 얻는건 별로 없다보니 예전에는 소련과의 체제 우월 경쟁이라는 이유로 예산을 들이 부었지만 이제 그럴 이유가 없어서 예산 편성 자체가 안됩니다. 나사에 들어가는 예산 자체가 확 줄었죠. 그리고 달 착륙은 한번이 아닙니다. 암스트롱의 첫 달착륙이 너무 강조 되어서 그렇지 몇번 더 갔다 왔습니다.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런 이유 때문이죠, 70년대에도 몇번 달에 더 갔지만 대중들은 암스트롱이 간 첫 달착륙에만 열광했지 그 이후엔 별 관심이 없어졌죠(이후엔 지금처럼 기억도 못해서 상당수 음모론자들은 왜 딱1번 가고 그 이후로 안가냔 말까지 하죠 - 키드님에게 하는 말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드는 프로젝트로선 얻는게 너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달에가서 다이아몬드를 캐내오는것도 아니구 말이죠.
음모론하면 빌더버그가 갑인것같은데 ㅋㅋ
빌더버그는 진짜로 있는 모임 입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060901072932071002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156
DTD도 조작이고 누군가의 음모가 아닐까하는..
그것은 과학입니다.
이젠 운명이죠.
파충류 인류의 지구 지배설은 아주 재밌네요. 근데 나온 것 중 근거가 제일 희박한듯
투팍음모론도... 파충류보니까 그것도 생각나네요 영국드라마 닥터후
우리나라는 음모설이 뭐가 있을까요
최강은 칼기 폭파 사건이죠. 전 솔직히 지금도 정부 발표대로의 스토리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만
5.18은 북한 소행이다, 김대중-노무현이 북한에 돈 퍼다줬다 등등....일베들이 주장하는 주장들...
비스게는 게이모임이다
정우택? 정운택?
푸른바람의 납북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