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교수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0,1) 사이의 무리수를 자기 자신으로 보내면, 문제는 (0,1)사이의 유리수의 집합(A라고 합시다)과 A∪{0} 사이에 1:1 대응이 있다는 것만 보이면 되잖아요. A가 셀 수 있는 집합이니까, A={a_1, a_2, a_3, ...} 라고 하면 a_1 --> 0, a_2 --> a_1, a_3 --> a_2, a_4 --> a_3, ...
같이 주어진 저 함수가 A와 A∪{0} 사이의 bijection 의 하나의 예가 됩니다.
정답이므로 유효!! ㅡ.ㅡ ㅋㅋ
아햏햏
갯수가 같다는 표현보다는 농도가 같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갯수가 같다면 갯수를 세다가 하루동안에 모든수를 셀수 있으면 좋겠지만 남은 세는데 자기는 못세는 그런 상황도 오겠네요
첫댓글 교수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0,1) 사이의 무리수를 자기 자신으로 보내면, 문제는 (0,1)사이의 유리수의 집합(A라고 합시다)과 A∪{0} 사이에 1:1 대응이 있다는 것만 보이면 되잖아요. A가 셀 수 있는 집합이니까, A={a_1, a_2, a_3, ...} 라고 하면 a_1 --> 0, a_2 --> a_1, a_3 --> a_2, a_4 --> a_3, ...
같이 주어진 저 함수가 A와 A∪{0} 사이의 bijection 의 하나의 예가 됩니다.
정답이므로 유효!! ㅡ.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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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수가 같다는 표현보다는 농도가 같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갯수가 같다면 갯수를 세다가 하루동안에 모든수를 셀수 있으면 좋겠지만 남은 세는데 자기는 못세는 그런 상황도 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