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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실생활에 유용할 수 있는 간단한 심리학 팁
무명자 추천 7 조회 3,085 13.02.26 18:11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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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2.26 18:16

    첫댓글 잘봤습니다 ㅎㅎ

  • 13.02.26 18:19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3.02.26 18:23

    잘 보고 갑니다^^

  • 13.02.26 18:27

    우와^^ 정말 짱입니다

  • 13.02.26 18:30

    가르침 감사합니다^^

  • 13.02.26 18:32

    이런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렇게 논리적으로 생각이 안남..ㅋㅋ

  • 13.02.26 18:33

    잘봤습니다^^

  • 13.02.26 18:37

    오.. 잘 봤습니다.

  • 13.02.26 18:41

    잘보고 갑니다 ㅎㅎ~

  • 13.02.26 18:45

    실제로 써봐야겠어요. ㅎㅎㅎ

  • 13.02.26 18:51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13.02.26 18:57

    잘 읽었습니다. ^^

  • 13.02.26 18:59

    인간의 이성은 많이 형편없는데도
    왜 이렇게 이상을 추구하게 설계돼있는지
    피곤하네요 ㅠㅠ..

  • 13.02.26 19:14

    오 좋은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

  • 13.02.26 19:34

    잘봤습니다 직장생활하다보니 많이 와 닿네요 ㅠ

  • 13.02.26 19:42

    잘봣습니다 ㅎㅎ

  • 13.02.26 19:57

    근데 울나라 회사 문화에서 5억밖에 못함 이러면 너 나가 이러지 않을까요? ㅎㅎ

  • 13.02.26 20:23

    역시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 13.02.26 21:15

    제가 언제나 포장의 기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 13.02.26 21:24

    좋은글 잘 봤습니다.

  • 13.02.26 22:12

    잘봤습니다~

  • 13.02.26 22:13

    멋지당

  • 13.02.26 22:49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하나 궁금한것이 있는데, 어디서 읽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소개팅같은 상황에서 자기 PR을 할 때에는 무조건 자기 장점을 먼저 얘기한 뒤에 단점을 얘기하는것이 좋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네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장점을 얘기한뒤에 단점을 얘기하면, 단점이 비교적으로 덜 나빠보인다는 뭐 그런 소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무명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13.02.27 10:11

    글쎄요. 상황을 일단 소개팅에 국한시킨다면, 처음 만난 사이에 장단점을 얘기하는 게 뭐랄까 조금 오버하는 느낌이랄까? 장점 PR이 너무 되면 잘난척 하는 것 같이 느껴질 것 같고, 단점을 얘기하자니 분위기가 너무 진지하고 무겁게 가라앉는단 느낌도 들 것 같구요. 소개팅은 일단 캐주얼한 게 좋을 것 같은데, 장단점을 직접적으로 말해준다는게 뭔가 형식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지네요. ㅎ.

  • 작성자 13.02.27 10:18

    논외로, 장점을 얘기한뒤에 단점을 얘기하면, 단점이 비교적 덜 나빠보인다. 이런 처리가 가능하려면, 우선 장점을 듣고나서 아 이 사람은 진짜 좋은 사람이구나라고 청자가 화자에게 확 꽂혀야 됩니다. 듣고 나서 아 그래? 그런가보군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마음속으로도 화자가 좋아져야 한다는 거에요. 그렇게 되면, 마음 속으로 화자는 좋은 사람이다라는 가설이 형성케 되고, 청자는 그 가설을 지속적으로 확증하는 방향으로 사고 및 행동을 형성하게 될 공산이 크게 되거든요. 이런 걸 가설검증처리라고 부르죠. 또한, 이미 화자를 좋은 사람이라 라벨링했기 때문에, 후광효과가 발생해서 뒤에 따르는 단점이 덜 부각될 수도 있겠죠!

  • 작성자 13.02.27 10:23

    만약 소개팅 자리에 나가서 자기 PR을 했는데, 그걸 듣고 상대방이 뿅 가서 아 진짜 이 사람 괜찮은 사람인가보다, 좋아지네(이미 사랑에 빠짐)의 식으로 상황이 흘러갔다면, 뒤따르는 단점은 그닥 단점같이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을 거에요. 근데, 만약 상대방이 뭐야 이 사람 잘난척 심하네, 라던지 아니 왜 소개팅 자리에 나와서 이런 얘길 늘어놓는 거야 라고 받아들인다면, 장단점 순서효과를 논하기도 전에 상황은 종료되고 말겠죠. 이러한 효과들 역시 진리의 케바케 적용을 받는 것 같습니다. ㅎ

  • 그렇군요 ㅎㅎ 역시 진리는 케바케... 아니, ASKY인가요 ㅋㅋ

  • 13.02.27 08:53

    와우~~!!!

  • 13.02.27 10:28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13.02.27 11:29

    이거 좋네요...

  • 13.02.27 16:49

    우왕굿

  • 13.02.28 01:46

    무명자님 팬입니다. 좋은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검색해서 전부 읽어보는 중입니다^^

  • 13.02.28 20:24

    재미있는 글이네요 ㅎㅎ

  • 14.01.04 13:15

    이 글 불펌되었네요.
    http://cafe.daum.net/ssaumjil/LnOm/1255016?svc=live_story&q=%C0%AF%BF%EB%C7%D1+%BD%C9%B8%AE%C7%D0+%C6%C1&DA=IMGO

  • 작성자 14.01.05 08:54

    다음 측에 시정 요청하였습니다. 제보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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