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 사회적 대외적 격국 정신 천간 음 - 개인적 대내적 억부 신체 지지 이렇게 분류가 되며 역시 격국과 억부는 서로 사용용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즉 대외적 사회적 활동의 성패를 보려면 격국이요, 개인적 육친적인 사항을 보려면 억부라 생각됩니다. 또한 격국은 사회적으로 내가 해야할일, 억부는 내가 추구하는 마음의 방향, 하지만 사회성도 그 길흉이나 진도가 잘 나아감은 억부로 봐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역시 격국과 억부는 상호보완적으로 용도에 맞게 잘 봐야 하지 않나 생각되며 그외 조후를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통관과 병약도 잘 살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첫댓글 생각해 보아야 겠읍니다.
인간은 육체와 정신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정신은 격을 보아야하며 그사람이 사회적으로 추구하는방향 희망등 일간은 육체를 의미합니다 가정이나 건강문제등 용신도 나눠봐야한다는데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참고로 역학창고방 67번인가에서 배운내용과 잘 접목이되는군요.
논쟁을 염려스러운 마음에서 올린글입니다..그저! 저의 의견일뿐입니다. 각자의생각과 판단력이 있을것 입니다. 그저! 일부분에서 참조만 하십시요. 월지격용신이 일간의억부용신을 극하는경우는 사회에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개인적인 안일보다는 우선시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 집애돈 끌어다가 시회에 투자도 할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양 - 사회적 대외적 격국 정신 천간 음 - 개인적 대내적 억부 신체 지지 이렇게 분류가 되며 역시 격국과 억부는 서로 사용용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즉 대외적 사회적 활동의 성패를 보려면 격국이요, 개인적 육친적인 사항을 보려면 억부라 생각됩니다. 또한 격국은 사회적으로 내가 해야할일, 억부는 내가 추구하는 마음의 방향, 하지만 사회성도 그 길흉이나 진도가 잘 나아감은 억부로 봐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역시 격국과 억부는 상호보완적으로 용도에 맞게 잘 봐야 하지 않나 생각되며 그외 조후를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통관과 병약도 잘 살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