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op. 37a; 2월 "사육제"> - 차이코프스키 - (피아노, 임윤찬)
- 활기 넘치는 사육제 마지막 날에, 머지않아 거대한 축제가 홍수처럼 넘쳐나리라 -
첫댓글 (근거없이) 우울하고 무겁게 느껴지는 러시아의 겨울.그렇지만 이 곡은 경쾌하고 활달한 축제 분위기. 건반 위를 날렵하게 운지하는 임윤찬의 피아노.외향적 에너지가 넘칩니다그려~~누가 그렸는지, 자켓의 인물은 임윤찬인가 보지요?벌써 대가의 포스가 풀풀~~~ ㅎㅎㅎ.
첫댓글 (근거없이) 우울하고 무겁게 느껴지는 러시아의 겨울.
그렇지만 이 곡은 경쾌하고 활달한 축제 분위기.
건반 위를 날렵하게 운지하는 임윤찬의 피아노.
외향적 에너지가 넘칩니다그려~~
누가 그렸는지, 자켓의 인물은 임윤찬인가 보지요?
벌써 대가의 포스가 풀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