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Yr/61730?svc=cafeapp
여시들 안녕이 달글 구경하다가 다같이 얘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왔어쩌리에 자체생산글이 줄어드는 이유랑 무관하진 않을거야달글 댓글 중에 글쓴 여시들의 경험담 위주로 가져왔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Fy faen
첫댓글 콧멍 레시피같은 거 올려도 홍보냐고 물어봐서 1개뺴고 삭제함 ㅠㅠ
너무 지쳐. 예전엔 댓글 주로 봤는데 지금은 본문만 본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너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문에 나온 여시들이 말하는 한남무새여시들은 이 글 흐린눈으로 쓰루하겠지...........
이런 글 조차도 얼마나 고민하고 고민해서 몇시간을 공들여서 썼던 걸까 생각하니 여시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 !
진심....여전히 변한 게 없는 듯. 이 글 엄청 끌올 됐는데ㅋㅋㅋ참....나는 쩌리에 글 잘 안쓰지만 보러 들어온 나도 황당하고 어이없었던 적 존많임. 글쓴여시들 오죽하겠나 싶더라...
아 개공감 이글 볼때마다 정독함
좋은댓글 내가마니써야지
첫댓글 콧멍 레시피같은 거 올려도 홍보냐고 물어봐서 1개뺴고 삭제함 ㅠㅠ
너무 지쳐. 예전엔 댓글 주로 봤는데 지금은 본문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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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너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문에 나온 여시들이 말하는 한남무새여시들은 이 글 흐린눈으로 쓰루하겠지...........
이런 글 조차도 얼마나 고민하고 고민해서 몇시간을 공들여서 썼던 걸까 생각하니 여시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 !
진심....여전히 변한 게 없는 듯. 이 글 엄청 끌올 됐는데ㅋㅋㅋ참....나는 쩌리에 글 잘 안쓰지만 보러 들어온 나도 황당하고 어이없었던 적 존많임. 글쓴여시들 오죽하겠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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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내가마니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