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제는 이주노동조합건설 기금마연 연대의 밤에 같습니다.
고대에 모였지요.
이천에서 올라간 어늘한시인 저와
성남서 올라온 깍세형님과
서울 사는 송 형님과 달걀이 누나와 에스 형님과 빛자리형나 단풍님인가
오랜만에 본 바보되기와 맑스형님 그리고 캐쉬 누님 이렇게 10명 모였답니다.
송형에게 좀 쿠사리도 먹고 했지만 좋았지요
오렌만에보는 달걀이누나 와 송 형과 바보되기 죄다 오랜 만에 본거 같다란 생각이 들더군여
그리고 맥주을 먹기시작했지요. 한참을 그리 공연구경하며 먹다가
빚자리형이 카페홍보좀 하라고 하더이다.
ㅋㅋ
참 난감하다란 생각도 했습니다.
이주노동과는 관련이 없는 카페인데 물론 이주노동쪽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 있긴하겠지만
그래도 앞에 나가서 마이크 들고 카페홍보을 할수도 없고 말입니다.
그래서 옆에있는 학생들을 불렀지요."이리와봐" 하며 말입니다.
물론 말을 노을려고 했던건 아닙니다만 어찌그리 되어버렸습니다.
성신인가 성심이던가 카~~이거또 난감합니다. 생각이 안나버리내 아무튼 야학이고 여대랍니다.
03학번1명과 05학번 2명이리 3명이 왔지요.자기 소개을 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그쪽에서 소개을 했으니 우리도 소개을 해야하지요 그래서 소개을 했습니다.
깍세형과 달걀이 누나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는 새내기 05한번 1명과 무지 말을 하더군여
달걀이누나는 노래마라톤 여섯줄 입장카드을 무려 2만원에 구입한걸 그 새내기에게 주더이다
과감하게도 말입니다. ㅋㅋ 그리고 송 형두 주었나 그건 잘모르겠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리~~
그 05학번은 벌써 가입을 한거같습니다. 소녀의 로망스로 가입을 한다고 하던데
소녀의 로망으로 그래서 정회원으로 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전 무론 이 사람이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이라도 운영자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을 합니다.
오랜만에 젊은 피을 가진 아이가 썩이니까 분위기가 확바뀌더군여.
이 아이 때문이라고도 할수있지요.오랜 만에 느낀 활기찬 바람이 분것은 말입니다.
참 즐거웠습니다. 이 까페에도 이젠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6기 운영진 어늘한 시였습니다.
첫댓글 응? 그래 가입을 했구나~~ 근데~ 왜 가입인사가 없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