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써온 글이 300 페이지 정도된다. 카페에 모두 반복해서 게시했다.
이 안에 마인드 컨트롤 뇌해킹의 한계가 들어있다.
내가 옳다가 아니고 내가 접한 범위 안에서 검토를 했는데 분석 결과가 그렇다는 것이다.
나는 이 범위 안에서 내가 맞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벗어나면 모른다.
분석은 면밀하게 반복해서 재검토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결론에 변화가 없다.
Discloser Day가 6월 개봉됐는데 북한, 핵전쟁, 박명수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온다.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했다고 하고 그 안에 뇌해킹 하는 것들의 상징이 가득하다고 한다.
박명수는 내 고등학교 1년 선배이다.
뭐 우연의 일치라고 치고.
Discloser Day 이후로 또 다시 재검토를 했는데 결론에 변함이 없다.
첫댓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은 시위하러 안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