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았을때에는 좋은 보직 골라가려고 너무 집착해서 그런가 했는데, 내용보다보니 그것도 아닌 듯 한데요...
제가 IMF터질때 대학 입학해서 입대할때에도 입학 막 할때 선배들 조언으로 1학년 재학중 신검 나오자마자 바로 입대신청 미리 해두었음에도 몇달 밀리긴 했었지만,
(병과라는게 대채 뭔가요? 일단 입대신청 받아만 주세요.)
(요즘은 특수도 아닌 일반 병과도 세분해서 지원 가능한가요?)
이정도 경쟁률이었나 싶긴 한데... 뭐 물론 대학생 입영연기 안내고 영장대상 나오는대로 바로 징집대상으로 응했으니 빠르게 된 것도 있겠지만...
여하트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대채 현재 사회의 경제상황은 대채 어느정도로............. ㄷㄷㄷㄷ
출처: Europa Universalis 원문보기 글쓴이: Gracee
첫댓글 저것도 다 좋은 시기 맞추려고 그러는 걸까여 ㅋ
정급하면 의경지원 하면 되는데 10수는 무신 ㅡ,.ㅡ그나저나 의경 떨어지는건 뭐죠..밀리는거 아닌가?
제가 4월 의경지원을 했었는데 충북청에서 200명 넘게 지원했는데 20명만뽑았습니다. 요새 의경인력을 감축하고 전부다 직원중대로 대체하고 있다라는 소문이 있는게 그게 맞는거 같습니다.
진심공감 계속 떨어뜨릴거면, 면제를 해주든가...-_-;
아니 이게 무신소리야 해공군해병대 다 이해가가도 육군에 불합격이라니...
날짜맞추다보면...ㅋㅋㅋㅋㅋ
첫댓글 저것도 다 좋은 시기 맞추려고 그러는 걸까여 ㅋ
정급하면 의경지원 하면 되는데 10수는 무신 ㅡ,.ㅡ그나저나 의경 떨어지는건 뭐죠..밀리는거 아닌가?
제가 4월 의경지원을 했었는데 충북청에서 200명 넘게 지원했는데 20명만뽑았습니다. 요새 의경인력을 감축하고 전부다 직원중대로 대체하고 있다라는 소문이 있는게 그게 맞는거 같습니다.
진심공감 계속 떨어뜨릴거면, 면제를 해주든가...-_-;
아니 이게 무신소리야 해공군해병대 다 이해가가도 육군에 불합격이라니...
날짜맞추다보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