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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2개월 전, 램 폭등기 고사양 PC 견적 질문 드립니다 (DDR4 이식 vs DDR5)
안녕하세요, 4월 14일 전역을 앞둔 현역 군인입니다.
전역 선물로 고사양 PC를 맞추려는데, 최근 메모리 시세가 너무 올라 고민이 깊습니다.
현재 보유 중인 지스킬 DDR4 32GB를 재활용할지,
아니면 비싼 값을 치르더라도 DDR5로 새로 갈지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1. 사용 목적: 고사양 게임 PC
2. 고민 사항:
옵션 1: 보유 중인 DDR4 지스킬 34gb 를 살려 인텔 14세대 혹은 DDR4 지원 메인보드로 구성. 램 값 80만 원 이상을 아껴서 그래픽카드를 한 체급 올린다.
옵션 2: 이미 끝물인 DDR4 플랫폼에 투자하는 건 비효율적이다. 시세가 비싸도 미래를 위해 무조건 DDR5와 신형 플랫폼으로 간다.
3. 현재 시장 상황: DDR5 16GB 가격이 40만 원을 넘나드는 시점인데, 지금 신규 구매를 강행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전역 후 바로 사용할 예정인데, 선생님들이라면 이 가격 폭등기에 어떤 선택을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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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제 조건이 잘못된듯 싶은데요 DDR4 쓰는 pc로 짜면 애초에 고사양이 아님
(구형 밖에 못씀, 지금 구형 중에 그나마 높은 등급의 CPU를 쓰고싶어도 커버되는 보드를 판매하지 않음 + 그렇게 짠다한들 현세대 3D CPU에 비해 현저히 게이밍 성능이 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