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분도 처음에 저에게 호감은 있었다고 들었으나, 그 놈의 타이밍 때문일까요..
작년 겨울에 고백했다가 이래저래 해서 잘 안됐습니다.
서로 잘 알지도 못하고, 친해지지도 못했지만,
여전히 생각나고, 마음에 남아있네요..
뭔가를 바란다기 보다는, 가끔 안부라도 묻고 그러고 싶은데
그분에게 실례가 될까봐 망설여집니다..
저는 어찌해야 좋을까요~ 흑~ ㅜㅜ
첫댓글 안하고 후회할바에는 해보고 후회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망설이지 마세요~
흑.일단용기를 내세요.!그 분도, 아마 후회하고 있을지도.
그래서 저번에 저랑 대화하실때 그렇게 쭈뼛쭈뼛하셨던거군요.
믿에도 이야기했지만...그쯤상황이라면 정면돌파합니다 ㅡ.,ㅡ
네
머뭇거리다 더큰 후회 합니다..
첫댓글 안하고 후회할바에는 해보고 후회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망설이지 마세요~
흑.일단용기를 내세요.!그 분도, 아마 후회하고 있을지도.
그래서 저번에 저랑 대화하실때 그렇게 쭈뼛쭈뼛하셨던거군요.
믿에도 이야기했지만...그쯤상황이라면 정면돌파합니다 ㅡ.,ㅡ
네
머뭇거리다 더큰 후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