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근처 동화면세점건물에
일이있어갔다가
아점으로 해장국 먹고 왔어요
날씨는 따끈따끈하고
그냥 간판 보고 들어간집
11시전이라
한가 하네요
착한가격
테이블마다 뚝배기에 김치가
셋팅되있네요
파채 고추절임채도 함께
있고~
양도 푸짐하고
맛도 +
나름 친절하고
서울 중심가에서
만원의 행복이였습니다
첫댓글 저의 첫 양평해장국은 서울 마포였는데ㅎ강릉에선 잘 안가게되네요설에서 맛나게드시고 오셨네요~
맛난 양평해장국 고미도 좋아합니다. 서울까지 가시고 ^^
첫댓글 저의 첫 양평해장국은 서울 마포였는데ㅎ
강릉에선 잘 안가게되네요
설에서 맛나게드시고 오셨네요~
맛난 양평해장국 고미도 좋아합니다.
서울까지 가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