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올리고 의대증원도 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산남 의대정원만 해도 파산날 미래가 뻔히 보이는 현황인데... 좀 오른다?좀이 아닐텐데...그리고 한방첩약급여화되는거 알고 있지? 그걸로 보험료도 오를 예정ㅎㅎ 반면에 기피과? 공공의대 출신 아니면 절대 안갈듯 수가 안올리고 싼값에 건강 갈아가면서 일할 사람 몇이나 될까? 정부가 그렇게 주장하는 공공의대 출신 의사들도 강제 복무 기간 10년 지나면 백퍼 떠남 부실 의료로 교육받은 의사한테 바이탈과 맡기고 의료재정 파탄나고 이게 미래임..밥그릇? 그게 다면, 날밤 새가면서 당직서가면서 최저시급도 못받고 참아가며 일한 전공의들이 파업하겠어;
저 정책이 실현되었다 치고.. 만약 내가 일반의대로 진학해서 과 선택의 자율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가정하면, 1년에 무조건 400명씩의 공공의대 사람이 선택해야만 하고 그 사람들과 경쟁해야만 하는 필수의료과에 지원하고 싶을까? 지금에 비해서 일반의대생들의 필수의료과 선택 비율이 당연히 줄어들거고, 공공의대생들이 의무복무 기간이 지난 이후 선택한 전공을 이어가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을까?? 윗 글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상황이 그렇게 된다면 공공의대생들에게 들어간 세금만 낭비되는 꼴이 아닐까 그 돈을 당장 더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음 반대 의견을 강요하는 건 아니고 내가 생각하는 이유를 말해도 될까? 증원하면 건보료가 상승하는데 수가 높이기가 가능할까? 그러면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2배, 3배가 될 수도 있어. 의대 증원하려는 이유는 사람을 늘려서 싸게 굴리려는 것도 있어. 그러면 굳이 수가는 안올라가겠지? 의사도 직업이고 워라밸이라는 걸 보장 받을 권리가 있어. 그런데 증원되면 너 힘들면 그냥 다른 사람 쓸게~ 가 될테니까 악순환이지.. 의대 증원은 지금 문제인 수가 개선없이 단순히 수만 늘리려는 것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반대하는거야.
@덩덩뿡당연히 문제 되는 거 아니야..? 지금 전공의법으로 규정한게 주에 80시간 이상 일 못하게 해. 그 말은 일주일에 근무시간이 최소 80이라는거랴 . 이렇게 근무환경이 열악한데 여기에서 더 심해진다고..? 난 다른직업과 달라야한다고 주장한게 아니라 의사도 직업일 뿐이라는 뜻이었어. 주에 80시간 일+최저시급도 못받는 기피과 누가 가고 싶겠어..... 계속 사람들은 그만두고 새로 인력은 양성하면 돈은 돈대로 들고 악순환이지.
@흉터상처공터고용주는 병원이야. 기피과가 기피과인 이유는 수가가 낮아서이기 때문이야. 행위별수가제인데 의료행위를 할 수록 적자가 나는 시스템이야. 그러니까 수가 올리면 당연히 해결되지! 지금 사람 수가 절대적으로 적어서 기피과에 의사가 없는 게 아니라 처우가 안좋아서 그런거야
@동궁잉ㅈㄴㄱㄷ인데, ‘너 힘들면 다른사람 쓸게~’ 이거는 그냥 병원(=고용주)의 횡포이고, 의사 증원과는 관계 없어보여! 사실 의사가 늘어났을 때 생기는 경쟁 구조가 저런 병원에서 누가 더 일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냐가 아니라, 저런 병원에서 안남고 피부 미용 쪽으로 빠져서 개원해버리는 구조가 되는게 문제인 거잖아 ! 의사 증원에 다른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데, 저걸 근거로 쓰면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을거같아!!
그에 방안은 전공의협의회에서 생각하는 방안에 지방에서 근무하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 같은 것도 있긴해. 근데 지역의료 불균형 해소에 관한 문제는 해결방안을 도출하기가 어려운 문제라서 경제 전문가, 의료 전문가, 지역에서 실제 진료중인 의사, 지역주민 등의 여러 사람들이 협의해서 방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생각해.
확실한 것은, 10년 의무 복무가 부족한 지역의료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라는거.. ㅠㅠㅠ 10년동안 지방에서 의무로 복무 시키고, 어디 나갈때마다 보고하고, 이런 생활하
“의사 수 증가할 수록 의료비 지출은 늘어” 의사의 수가 증가할수록 국민의 의료비 지출은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보고서를 통해 진료를 한 만큼 보험금이 지급되는 현재의 행위별 수가체계 아래에서는 의사의 불필요한 진료가 늘어나게 되고 의사가 많을수록 이런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이 더 늘어나게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OECD 25개 회원국의 30여 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1% 증가하면 1인당 의료비는 2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급격히 늘고 있는 의료비 지출을 막기 위해서는 의사 수의 증가를 막아야 한다고 건강보험공단은 지적했습니다. [2008년 기사]
@호테보타기피과 수가를 원가 이상으로 올려주면 기피과 가고, 지방은 지역수가제 같은걸로 지방에 지원금을 빵빵하게 주면 알아서들 가. 지금도 지방으로 내려가는 의사들 적지 않은데, 그것도 지방에 개원해서 돈벌려고 그런거임. 지방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싶다면, 지방에 서울의 과잉 의사들이 가도록 지원을 하면 되잖아? 기피과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국가가 적자내서 운영하는 기피과 병원을 세워주던지.. 그것도 안할거면서 기피과 의사만 찍어내면 그사람들이 지방에서 중증응급환자를 제대로 살릴수나 있을까? 1 기피과수가 정상화 2 지역가산제 이 2개만 해도 지역의료불균형 다 해소하는데 이거 안하고 기피과 지방의사를 늘리는 정책을
@-_—-_——-_그럼 수가 정상화도 하고 의사도 늘려라 !! 라고 생각한다면, 불통인 보건복지부랑 정부가 수가 정상화 해줄거같나요..? 예, 절대 안합니다.. 이유 👉 수가를 정상화하려면 건보료 인상해야하는데, 의사 수 늘려야해서 건보료 인상하는건 반발안나도 수가 정상화해야해서 건보료 인상한다하면 국민들 반발나거든^^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원가의 70%보전하는 수가를 5%정도 올려놓고 ‘의사들이 원하는 수가 인상했다’며 언론에 내보낼꺼 뻔함 결론 👉 그냥 민심 얻고 싶어서 이국종 교수님같은 이미 있는 기피과 의사들 후려치고, 기피과 의사 강제로 늘려서 일어날 일은 20년 뒤니까 난 몰라요~🥺정책
@우리나가자챌린지 이름은 http://m.cafe.daum.net/ok1221/8lcX/78967202?svc=cafeapp 이거 봐주라. (이런 댓 안되면 말해줘) 그리고 저 댓쓴이 나 아냐... 왜 의사만 사명감 필요하냔 식으로 댓단적 없어. 걍 지나가다 쓴건데 ㅈㄴㄱㄷ 안써서 오해될만한 댓이였네ㅠ
‘본인이익 때문에 개원’은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ㅠ 기피과 의사들은 본인 이익때문에 개원하는게 아니라, 일자리가 없어서 피부미용쪽으로 개원하는거.. 대형병원에서는 응급환자보면 적자나니까 응급의 자리를 안늘리잖아. 병원도 안차려줄거면서 ‘너네가 빚져서 수술할 수 있는 병원지어라’는 식의 사명감은 좀 말이 안되는것같어.
@-_—-_——-_보복부가 말한 지역가산제 도입해준다고 한거는 의협 반발이 너무 심하고 취약지료 수가나 개선하라는 여론이 조금씩 나와서 최근에 잠재우기식으로 말한건데, 이번 법안 통과되면 지켜질리가 1도 없다고 생각해. 애초에 지역가산제도 진짜 통과시킬 마음이 있으면 지역가산제 -> 지역의사제 순서로 통과시켰다면 의사들 이렇게 단체로 안일어났을걸. 순서가 틀린거임. 물론 지역가산제 절대 안하고 해봤자 5%정도 올려놓고 취약지역 수가 올렸다고 언플하겠지. 뇌피셜 아니고 보건복지부 행보 보면 뻔함
@웤싱층진덕분이라며 챌린지에 그런 오해가 생길수도 있구나 .. 확실한건 정부한테 비꼬는거고, 시민에게 비꼬는 느낌은 전혀 아냐 !! 의사가 부족하지 않은 이유(OECD 통계가 엉터리인 이유)는 https://youtu.be/D7-BRSilHYI 이거 시간나면 봐줘!!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더 쓰면 선민의식 소리 들을거같아서 그만할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
그면 수가 올리고 의대 증원도 하셈ㅋㅋ의료질 향상을 위해서라면 건보료 좀 오른다고 사람들 욕 안함 ㅋㅋ대신 의대 증원은 꼭 해라^^ 다른 곳 다 증원하는데 지들은 절때 안할라하네
변호사들 사시에서 로스쿨로 바뀌어서 접근성 좋아진것 처럼 의사들도 변화 할 필요 있음 ㅋㅋ
수가 올리고 의대증원도 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산남 의대정원만 해도 파산날 미래가 뻔히 보이는 현황인데... 좀 오른다?좀이 아닐텐데...그리고 한방첩약급여화되는거 알고 있지? 그걸로 보험료도 오를 예정ㅎㅎ 반면에 기피과? 공공의대 출신 아니면 절대 안갈듯 수가 안올리고 싼값에 건강 갈아가면서 일할 사람 몇이나 될까? 정부가 그렇게 주장하는 공공의대 출신 의사들도 강제 복무 기간 10년 지나면 백퍼 떠남 부실 의료로 교육받은 의사한테 바이탈과 맡기고 의료재정 파탄나고 이게 미래임..밥그릇? 그게 다면, 날밤 새가면서 당직서가면서 최저시급도 못받고 참아가며 일한 전공의들이 파업하겠어;
저 정책이 실현되었다 치고.. 만약 내가 일반의대로 진학해서 과 선택의 자율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가정하면, 1년에 무조건 400명씩의 공공의대 사람이 선택해야만 하고 그 사람들과 경쟁해야만 하는 필수의료과에 지원하고 싶을까? 지금에 비해서 일반의대생들의 필수의료과 선택 비율이 당연히 줄어들거고, 공공의대생들이 의무복무 기간이 지난 이후 선택한 전공을 이어가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을까?? 윗 글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상황이 그렇게 된다면 공공의대생들에게 들어간 세금만 낭비되는 꼴이 아닐까 그 돈을 당장 더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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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반대 의견을 강요하는 건 아니고 내가 생각하는 이유를 말해도 될까? 증원하면 건보료가 상승하는데 수가 높이기가 가능할까? 그러면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2배, 3배가 될 수도 있어. 의대 증원하려는 이유는 사람을 늘려서 싸게 굴리려는 것도 있어. 그러면 굳이 수가는 안올라가겠지? 의사도 직업이고 워라밸이라는 걸 보장 받을 권리가 있어. 그런데 증원되면 너 힘들면 그냥 다른 사람 쓸게~ 가 될테니까 악순환이지.. 의대 증원은 지금 문제인 수가 개선없이 단순히 수만 늘리려는 것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반대하는거야.
@구라좀치지마 400명이 1년에 400명이잖아 의대생 한명 배출하는데에도 돈의 어마어마하게 들어.. 수가 올리는 게 더 효과넉이리라는 말이야
@덩덩뿡 당연히 문제 되는 거 아니야..? 지금 전공의법으로 규정한게 주에 80시간 이상 일 못하게 해. 그 말은 일주일에 근무시간이 최소 80이라는거랴 . 이렇게 근무환경이 열악한데 여기에서 더 심해진다고..? 난 다른직업과 달라야한다고 주장한게 아니라 의사도 직업일 뿐이라는 뜻이었어. 주에 80시간 일+최저시급도 못받는 기피과 누가 가고 싶겠어..... 계속 사람들은 그만두고 새로 인력은 양성하면 돈은 돈대로 들고 악순환이지.
@노랑노란도란 밑댓봐주ㅜ
@흉터상처공터 고용주는 병원이야. 기피과가 기피과인 이유는 수가가 낮아서이기 때문이야. 행위별수가제인데 의료행위를 할 수록 적자가 나는 시스템이야. 그러니까 수가 올리면 당연히 해결되지! 지금 사람 수가 절대적으로 적어서 기피과에 의사가 없는 게 아니라 처우가 안좋아서 그런거야
@로페페페 80시간 초과근무라는 게 기피과는 사람 적어서 그런거니까 처우개선되면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고 해결되겠지~
@로페페페 성추행은 지금 의대증원에서 논점이 벗어난 얘기 같은데.... 의사들이 단합해서 봐주는거라고..? 의사라고 남자만 있는 거 아니야 여자 의사들은 그런 놈들 다 면허취소해야한다고 생각할걸? 관련글도 아닌데 왜 얘기 끌고 오는지 모르겠다
@동궁잉 ㅈㄴㄱㄷ인데, ‘너 힘들면 다른사람 쓸게~’ 이거는 그냥 병원(=고용주)의 횡포이고, 의사 증원과는 관계 없어보여!
사실 의사가 늘어났을 때 생기는 경쟁 구조가 저런 병원에서 누가 더 일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냐가 아니라, 저런 병원에서 안남고 피부 미용 쪽으로 빠져서 개원해버리는 구조가 되는게 문제인 거잖아 ! 의사 증원에 다른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데, 저걸 근거로 쓰면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을거같아!!
@구라좀치지마 정부에서 내놓은 정책은 의대생 400명 증원뿐만이 아니라
1. 의대생 연간 400명 증원 10년간 4000명 증원
2. 공공의대 설립
3. 한방첩약급여화
4. 의료원격화
이 4가지야
400명 늘리는건 맞아 보험료 증가에
그렇게 영향 안끼칠 수 있어 근데 공공의대 설립시 건물부터 교수, 교육 시스템까지 싹다 얼마가 들겠어...’공공’의대라니까 누구 돈이겠어...
항암치료도 수가가 바닥인데 한약을 급여화한다? 도대체 왜? 국민들을 위해서겠어..정부 말 잘듣는 한의사협회를 위해서겠어... 당연히 돈은 보험료 증가로 해결하려하겠지
이번 4대 정책 통과된 후 가장 가까운 미래는 국민보험공단 파산이 아닐까 ...
ㄱㅆ 완전히 포퓰리즘 정치의 산물...
22빛좋은개살구야..
글쓴이면 글쓴이라고 따로 표시해야할걸
@초기화정보내 ㄱㅆ 수정했어!
@lymphoblasticleukemia 막이슈에 글 자주 올리는데 예전에 다른 회원이 말해줘서 혹시나 불상사 안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 적은거야 기분 안상하길 바랄게
@초기화정보내 ㄱㅆ 아니야 고마워ㅠㅠㅠ 지금 예전에 쓴 댓글도 다 수정중이야 알려주는 건데 왜 기분이 상해!! 고마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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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업 어떻게 될 지 진짜 궁금하다
지역의사 일차의료 퇴직의 활용하라는건 좀 불편한데 다른건 다 설득력 있는 말 같아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880919
‘수가 늘려준다고 의사들 지방에 올거 아니잖아’라는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다..ㅠ
그에 방안은 전공의협의회에서 생각하는 방안에 지방에서 근무하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 같은 것도 있긴해. 근데 지역의료 불균형 해소에 관한 문제는 해결방안을 도출하기가 어려운 문제라서 경제 전문가, 의료 전문가, 지역에서 실제 진료중인 의사, 지역주민 등의 여러 사람들이 협의해서 방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생각해.
확실한 것은, 10년 의무 복무가 부족한 지역의료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라는거.. ㅠㅠㅠ 10년동안 지방에서 의무로 복무 시키고, 어디 나갈때마다 보고하고, 이런 생활하
는 의사들이 환자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할까.. ㅠㅠㅠㅠ 증원하는 400명 인성 검사 한명한명 하면서 뽑았으면 좋겠지만 그런것도 못하고..ㅠㅠ 너무 허점이 많은 법안인데 곧 통과될거라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다
@-_—_-__- 맞아 내 생각도 완전 그래...허점 많은 법안 허울만 좋게 내놓고 의사vs국민 여론 만드는 정부 진짜 환멸난다 애초에 같은 수가 적용시키면서 ‘공공’병원? 진짜 환멸나...
@햄찌루 맞아 국민vs의사 여론 형성이 진짜 제일 말도 안되는거같아 ㅋㅋㅋㅋㅋ
나 여기에 관심있어서 더 찾아보고 있는데 산부인과의사회에서도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 방안으로 ‘지역가산제’ 랑 ‘정책가산제’를 제시했네.
방안도 제시해주는데, 듣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의대 4천명 증원해버리면 결과 어떨지 상상도 안감 ㅋㅋ큐ㅠㅠ 그때 가서 의사들 밥그릇 싸움하지말라며 찬성한 국민들은 후회하겠지...? 의료 체계는 얼마나 망가져있을지..
“의사 수 증가할 수록 의료비 지출은 늘어”
의사의 수가 증가할수록 국민의 의료비 지출은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보고서를 통해 진료를 한 만큼 보험금이 지급되는 현재의 행위별 수가체계 아래에서는 의사의 불필요한 진료가 늘어나게 되고 의사가 많을수록 이런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이 더 늘어나게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OECD 25개 회원국의 30여 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1% 증가하면 1인당 의료비는 2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급격히 늘고 있는 의료비 지출을 막기 위해서는 의사 수의 증가를 막아야 한다고 건강보험공단은 지적했습니다. [2008년 기사]
진짜 꼴보기 싫음.. 밥그릇 싸움.. 돈도 많이 버는 것들이 뺏길까봐 더 난리
애초에 돈벌려고 의사했기 때문에 + 사명감으로 의사 된 사람 수가 적기때문에 지방 안가려는거지.. 자본주의 문제임
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꿍치꿍치지마라 다같은 직업에 왜 의사만 사명감을????
@호테보타 그 논리면 간호사도 나이팅게일 선서로 사명감있는 직업이니까 지역간호사제로 지방 보내야된다고 생각해? (간호사 후려치고 싶은거 전혀 아님.. 민주주의 나라에서 사명감을 의료진에 강요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서그럼.. 뭐 또 간호사랑 의사는 처우가 다르다고 말한다면, 전공의 페이는 간호사랑 비슷함. 근데도 지방 안내려가고 싶어하는 전공의 많음.. 이유는 말 안해도 알겠지?)
그렇다고 의사들이 사명감이 없나? 그건 또 아님. 물론 일부 돈에미친 사람들은 있겠지. 근데 기피과 전공의들은 건강, 가정, 워라벨 다 버리고 환자 살리려고 자다가도 뛰쳐나와 CPR하는 분들 ^^ 이분들이 지방 안간다고 사명감이 없는거?
@호테보타 기피과 수가를 원가 이상으로 올려주면 기피과 가고, 지방은 지역수가제 같은걸로 지방에 지원금을 빵빵하게 주면 알아서들 가.
지금도 지방으로 내려가는 의사들 적지 않은데, 그것도 지방에 개원해서 돈벌려고 그런거임. 지방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싶다면, 지방에 서울의 과잉 의사들이 가도록 지원을 하면 되잖아? 기피과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국가가 적자내서 운영하는 기피과 병원을 세워주던지.. 그것도 안할거면서 기피과 의사만 찍어내면 그사람들이 지방에서 중증응급환자를 제대로 살릴수나 있을까? 1 기피과수가 정상화 2 지역가산제 이 2개만 해도 지역의료불균형 다 해소하는데 이거 안하고 기피과 지방의사를 늘리는 정책을
@-_—-_——-_ 만들고 앉아있으니 의사들은 답답할 수밖에~
기피과 수가 올려도 의사들 안간다고 생각한다면, 갑니다.. 워라벨 안좋은 정형외과 왜 인기과인줄 알아? 그에 맞는 처우를 받거든. 흉부외과는 왜 기피과야? 전공의들은 그나마 대형병원에서 페이라도 받지(그마저도 최저시급이하ㅋ) 근데 수련 끝나면 일자리가 없음. 왜 없냐? 수가가 비정상이라 환자 1명볼때마다 적자생기는 구조라서 중소병원에서는 이 적자를 감당하지 못함 -> 안만듦. 개원 못하는건 당연한거고
@-_—-_——-_ 그럼 수가 정상화도 하고 의사도 늘려라 !! 라고 생각한다면, 불통인 보건복지부랑 정부가 수가 정상화 해줄거같나요..?
예, 절대 안합니다..
이유 👉 수가를 정상화하려면 건보료 인상해야하는데, 의사 수 늘려야해서 건보료 인상하는건 반발안나도 수가 정상화해야해서 건보료 인상한다하면 국민들 반발나거든^^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원가의 70%보전하는 수가를 5%정도 올려놓고 ‘의사들이 원하는 수가 인상했다’며 언론에 내보낼꺼 뻔함
결론 👉 그냥 민심 얻고 싶어서 이국종 교수님같은 이미 있는 기피과 의사들 후려치고, 기피과 의사 강제로 늘려서 일어날 일은 20년 뒤니까 난 몰라요~🥺정책
@-_—-_——-_ 맞는말인듯. 이 정책에 대한 의협의 입장은 지지하지만 한방첩약에 대한 의협 입장은 ... 이해 안됨.
@어쩌라고치킨먹고싶은데 의협입장을 천천히 생각해보면 지방 밥그릇도 보장해주면 스스로 갈거다 이말이라 .. 이해관계가 얽혀있는건 분명한듯
@우리나가자 챌린지 이름은 http://m.cafe.daum.net/ok1221/8lcX/78967202?svc=cafeapp
이거 봐주라. (이런 댓 안되면 말해줘)
그리고 저 댓쓴이 나 아냐... 왜 의사만 사명감 필요하냔 식으로 댓단적 없어. 걍 지나가다 쓴건데 ㅈㄴㄱㄷ 안써서 오해될만한 댓이였네ㅠ
‘본인이익 때문에 개원’은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ㅠ 기피과 의사들은 본인 이익때문에 개원하는게 아니라, 일자리가 없어서 피부미용쪽으로 개원하는거.. 대형병원에서는 응급환자보면 적자나니까 응급의 자리를 안늘리잖아. 병원도 안차려줄거면서 ‘너네가 빚져서 수술할 수 있는 병원지어라’는 식의 사명감은 좀 말이 안되는것같어.
@-_—-_——-_ 보복부가 말한 지역가산제 도입해준다고 한거는 의협 반발이 너무 심하고 취약지료 수가나 개선하라는 여론이 조금씩 나와서 최근에 잠재우기식으로 말한건데, 이번 법안 통과되면 지켜질리가 1도 없다고 생각해.
애초에 지역가산제도 진짜 통과시킬 마음이 있으면 지역가산제 -> 지역의사제 순서로 통과시켰다면 의사들 이렇게 단체로 안일어났을걸. 순서가 틀린거임. 물론 지역가산제 절대 안하고 해봤자 5%정도 올려놓고 취약지역 수가 올렸다고 언플하겠지. 뇌피셜 아니고 보건복지부 행보 보면 뻔함
@웤싱층진 덕분이라며 챌린지에 그런 오해가 생길수도 있구나 .. 확실한건 정부한테 비꼬는거고, 시민에게 비꼬는 느낌은 전혀 아냐 !!
의사가 부족하지 않은 이유(OECD 통계가 엉터리인 이유)는 https://youtu.be/D7-BRSilHYI 이거 시간나면 봐줘!!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더 쓰면 선민의식 소리 들을거같아서 그만할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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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증가율 ㅋㅋ존나 숫자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