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두어시간 전에 글이 올라왔는데... 선수들 맞추는 문제였음. (파비우 코엔트랑 님 글에서 사진 퍼왔어요)
30여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시간이 지나자 선수들은 다 정체를 찾아갔지만
3번선수에 관해서 마티치냐 탄코냐 토레스냐 언급이 많았어요.
아무도 아님.
칼라스인듯.
칼라스의 ㅋ자도 언급이 안됐음 ㅠㅠ
하긴 경기를 나와야 실력이 어떤지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가 있는데...
그 많은 첼시팬들에게 잊혀진듯 ㅜㅜ
아무리 뎁쓰가 얇다지만 칼라스가 나올정도로 얇은건 아닌데 임대 보내주지...
첫댓글 알고보니 토레스
토레스 나이키 안신어요.
@공부하세요 ...그냥 장난친건데..
헐 칼라스였다니..
1분출전이 말이되는건지..
전설의 1분 그분..
3번 선수가 진짜 어렵기는 했어요. 정말 진짜 누군지 모르겠더라구요. 전 ㅋㅋㅋ
마티치라고 하기에는 덩치가 작고.. 토레스라고 하니 또 토레스로 보이고 ㅋㅋ그런데 칼라스였다니...모르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