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성큼성큼 겨울로 돌진하고 있네요.
춥습니다.
백운대 시인신동엽길 가려 계획했으나
회원님들 개인 사정으로 급 변경~
내가 좋아하는 수리봉으로~^^*
개털리고왔어욤~
몇컷 찍지못했지만 기록상 몇장 올립니다.
수리봉암장
첩길,아빠길,엄마길
무척 힘든길인거 첨 알았네요~^^*
예전에 솜다리&아이길 이 두곳은 선등을
서보긴 했는데..
앞으론 수리봉 안가유~~
힘들어유~~~~~
팔꿈치 까졌네유~~~~~
카페 게시글
♡암벽등반 사진
Plam b 로 변경한 수리봉암장
임덕천(칼)
추천 0
조회 36
26.10.26 20:05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동작을 연상해보니 도저히 못할거 같아요
어려워요 몸은 뻣뻣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