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면 될 일을...
간통이라는 단어에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결혼한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다른 이성과 성관계를 맺었을 때
姦通이라는 말을 쓴다.
탄핵이라는 낱말도 역시
매우 부정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
지금 백성들은
彈劾이라는 공간에 숨어있는
임금님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는
법의 심판을 받을 대상자가
되어버렸다고 본다.
탄핵의 심판을
지켜보면 될 일을
그를 옹호하는 신하들과
그 무리의 세력들이
탄핵을 예쁘게 포장하고 있다.
간통이라는 낱말의 뜻을
정성을 다해 예쁘게 포장한다고 해서
그 단어의 뜻이 눈에 곱게 보일리 없다.
탄핵이라는 글자뒤에
反對를
예쁘게 포장해 붙여봐도 무의미할 뿐이다.
우리 임금님은
이미
탄핵이라는 멍에가 씌워진 것이다.
법의 심판
을
백성들은 지켜보면 된다.
정녕 그것이 認容 되더라도...
250107崔신글
첫댓글
<간통 탄핵 내란>...이런 단어는
금기 와 불이익 이라는 의미들을 내포하고 있어 당연히 부정적인 단어이지만
<계엄> 이라는 단어는
헌법질서의 수호를위해 국민들이 국가원수에게 부여한 권한으로서 그야말로 준엄하고 비장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그런 단어이다.
그런데.
미국 광우병
일본 오염수
세월호 인신공양..
등등 이미 과거에 수많은 거짓선동으로 국가를 어지럽혔던 전과가 있는 통수의 세력들이
또다시
계엄을 간통 이라는등
계엄을 내란 이라는등
계엄을 탄핵 사유라는등
이러고 선동들을 하고들 있으니
그래서 백성들이 임금을 지키겠다며 거리로 나오고 있는 것이며.
이 얼마나 정의롭고 자랑스런 일이냐 이말이다.
선생님 말씀 귀 기울여 잘 들었습니다. 행운을 빌며 平安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