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걷기방에서 동작동 현충원 걷기가 있었습니다. 완연한 봄날, 나라를 지키다 장렬하게 산화하신 선열들을 맘속으로 추모하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소띠 세 사람에 이쁜오리까지 네 사람이 한곳에 눌러 앉아서 이야기 꽃을 피웠네요!
첫댓글 부럽네요 날씨도 따스하고꽂도 활짝피고 우연히 넘어져 방콕하 고있내요
유마님 방콕은 안됩니다. ㅋ넘어지셨다니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갈곳이 없어도 집을 무조건 나와서 동네를 살짝 벗어나 걸어 보라고 하네요. 그게 평온한 삶을 사는 지름길 이라고들 말합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철죽 꽃이 색색이 피여있어 얼마나 예뻤는지...항상 소방친구가 많이 함께 했는데 단 3명이니 뭔가 허전했어요.낼 여행가시는 분들 잘 ~~다녀 오세요.
사람이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다 묘미가 있습니다. 오늘 저는 빈손들고 걷기에 나섰지만, 쑥찜 친구님이 많이도 준비해 와서 봄을 만끽하는 즐거운 걷기하루가 되었습니다. 땡큐! 내일 원정여행을 잘 다녀 오겠습니다.
첫댓글 부럽네요 날씨도 따스하고
꽂도 활짝피고 우연히 넘어져 방콕
하 고있내요
유마님 방콕은 안됩니다. ㅋ
넘어지셨다니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갈곳이 없어도 집을 무조건 나와서 동네를 살짝 벗어나 걸어 보라고 하네요. 그게 평온한 삶을 사는 지름길 이라고들 말합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철죽 꽃이 색색이 피여있어 얼마나 예뻤는지...
항상 소방친구가 많이 함께 했는데 단 3명이니 뭔가 허전했어요.
낼 여행가시는 분들 잘 ~~다녀 오세요.
사람이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다 묘미가 있습니다. 오늘 저는 빈손들고 걷기에 나섰지만, 쑥찜 친구님이 많이도 준비해 와서 봄을 만끽하는 즐거운 걷기하루가 되었습니다. 땡큐! 내일 원정여행을 잘 다녀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