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병기 ㅁㅅ님 그리고 사모님
저희는 이곳 모리타니아에 잘 도착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도착했을 당시에는 날씨가 무척 시원했었는데 이제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준,은결)은 불어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언어를 전혀 모르니 둘다 1학년에 입학하여 자기들보다 모리통 하나는 적은 아이들과
열심히 씨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라 학교에서 중국사람들이고 놀림도 받지만 그런대로 잘 견디며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언어를 배우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외국언어가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그곳에 계신 선생님들은 다들 건강하시죠?
아침 테니스 시간이 많이 그립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두손모아주실 제목은
1. 저희 가정이 이곳에서 회장님께 ㅇㅂ하는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2. 언어에 진보가 있을 수 있도록...
3. 아이들 학교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4. 더위 가운데서 건강지킬수 있도록 (지금 아이들이 감기로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합천 중앙회사 분들과 함께 회장님께 아뢰어주십시오.
이곳의 보안사정으로 언어를 조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몇년전에 제가 한번 부탁을 드려서 받았던 DVD를 통체로 복사하는 프로그램 아마 shirink?인것 같은데
그 프로그램을 좀 보내주실 수 있으면 좀 보내주십시오.
그럼 건강하십시오.
담임목사가.........
모리타나는 이슬람국가 입니다 해서 기독교적 표현을 쓰면 안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만큼 선교가 힘들지요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