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라는 말은
이란 마잔다란주 카스피해연안의 휴양지 이름이며 1971년 습지 보전을 위한 국제협약인
람사르협약이 체결된 장소로 유명하다. 람사르협약은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통해
습지 손실을 막기 위한 최초의 국제협약으로 정식명칭은 '물새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이다.
오늘 3팀으로 습지까지 열차로 왔다가 다시 차로 박물관을 가는 팀과' 습지지까지
차로 와서 습지를 둘러고 고인돌군집과 회관을 답사한 팀'
산행을 한 소수팀으로 일정을 마치였다.
첫댓글 도시락 싸서 소풍오면 딱 좋을것 같은 운곡습지 생태공원 무료 탐방열차타고 호숫가 돌은 추억 여운을 남기고
고인돌 유적지에선 모로모로 타고 넓은 광야 한바퀴 청명한 날씨에 이선생님 발자국 남겨주셔서 감사 수고하셨습니다
회원님들의 다양한 동정을 멋지게 잘 담아주셔서 일정 중에 이런 곳도 다녀오셨구나 하고 알게됩니다.
선생님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