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욱 목사님, 빌린돈 갚지 않아 결국 법원으로부터 빨간딱지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좋은소식들도 있지만 사건 사고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요즘 목사님들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들이 종종 들리곤 하는데요 오
늘도 역시나..
뉴스기사를 통해 알게된 구리초대교회 신현욱 목사가 법원으로부터
빨간딱지가 붙여졌다는 소식, 왜 이러한 일이 생겼을까요?
신현욱 목사는 제명당하기 전 신천지 새빛교회 담임으로 재직하면서
임대보증금 지원금 명목으로 3000만원을 무이지로 대여받았지만,
지난 2007년 담임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지금까지 돈을 갚지 않았습니다.
신현욱 목사가 토해내야 할 금액은 지연금을 합쳐 8500여만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30일 의정부지방법원에 따르면, 집행관은 지난 27일, 신현욱 목사가 거주하는
남양주시 모 아파트에 유체동산을 강제로 집행하기 위해 출입문 개방을
요청했으나 신현욱 목사 측은 법원에서 왔다고 했음에도 출입문을 개방하지
않았고 강제집행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소속 집행관이 27일 신현욱 목사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초인종을 누른 후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있다
이후 집행관은 29일 오전 9시 30분경 강제집행을 재차 시도했습니다.
이번에도 신현욱 목사는 출입문을 개방하지 않아 절차에 따라 강제로
문을 개방하고 이른바 강제집행으로 빨간 딱지'를 부착한 후 철수 했습니다.

법원은 “1992년 10월부터 담임목사로 재직하면서 2000년 7월 23일
임대보증금 명목으로 3000만원을 무이자로 대여받되, 그 변제기를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날 때까지로 정한 사실이 있다”며 “2007년 3월 6일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구리초대교회 신현욱 목사가 신천지교회로부터 3000만원을 대여받은
것이 아니라 증여받았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지만, 이를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돈을 증여받았음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구리초대교회 신현욱 목사>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교회에서 20년 동안 강사, 원장, 청년 회장직을 맡으며
말씀을 증거하였으나 돈을 욕심으로 성도들의 헌금을 횡령하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이만희 총회장의 피와 살을 먹어야 한다'등의
성경을 부정하는 말과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켜 제명당했습니다.
신현욱 목사는 본인 스스로가 탈퇴했다고 말하지만 진실은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에서 나가면서
'더 열심히 이만희 총회장을 증거하겠다'고 말했으나 그는 신천지를 핍박하는데
더욱 앞장서서 일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신현욱 목사님! 세상법도 지켜야하지 않을까요?
돈을 갚지 않으려도 신천지교회를 불법집단으로 매도하고 핍박했던 것.
그런데 결국은 법에 판결로 집에 빨간딱지가 붙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빌린돈은 반드시 갚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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