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어떤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로 찿아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저기용~~아까 지하철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첫눈에 반해버렸어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아내는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풍기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말,
*
*
*
*
*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 없어~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갑니다.
첫댓글 재미있는글 좋아요.^&^
거우시길 바랍니다..^&^

아주많이 올려 주세요..
그대신 유머 해학방에 올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선배님 오늘도 건강유의 하시면 남은시간
이 사진이 무언지 아시는교.
열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