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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꾸기 이제 백합이 지고 있습니다.
올챙이국수 추천 0 조회 53 26.07.10 17:36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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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18:02

    첫댓글 예쁜 백합
    잘 구경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십시오

  • 작성자 26.07.10 19:34

    하짱콩님!
    고맙습니다.
    지고 있는 꽃을 보면서 세상의 이치를 떠올려보았습니다.

  • 26.07.10 18:20

    하단이 깨끗하게 잘 정리되있어 보기좋으네요 ~~백합도 활짝핀 것이 넘 이뻐요

  • 작성자 26.07.10 19:36

    영주마마님!
    오늘은 꽃이 진 백합의 꼬투리를 가위로 잘라 주었습니다.
    구근을 튼실하게 만들려고요.

  • 26.07.10 18:24

    져야 또 내년을 기약하지요.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7.10 19:38

    그렇지요.
    피면 지는 것이 이치이지요.
    남은 구근이 튼실하게 몸을 부풀리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26.07.10 18:33

    전 진 백합들 잘라서 삼목 해 뒀어요
    장마때 혹시 자라나 보고 싶어서요 ㅎㅎ

  • 작성자 26.07.10 19:39

    정희야님!
    백헙을 삽목하셨군요.
    섭목의 성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26.07.10 18:54

    이제 지고 나면 내년에 더 풍성하게 돋아 나겠지요. 인생도 그러면....ㅎㅎㅎ
    이제 백합 다음에 필 꽃들을 심고 가꾸세요

  • 작성자 26.07.10 19:41

    외계인님!
    고맙습니다.
    가을에 구근을 수확해서 보관 후 내년 봄에 심을 것인지 그대로 둘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춘천의 겨울은 혹독하게 춥거든요.

  • 26.07.11 08:17

    @올챙이국수 그럼 서리 올때 쯤
    싹뚝 잘라내고 거적을 덮어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캐서 보관했다가 봄에 심고 하는 번거로움이...ㅎㅎㅎ

  • 26.07.10 19:08

    백합꽃이 너무 좋네요

  • 작성자 26.07.10 19:48

    자금화님!
    고맙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꽃이 피겠지요.

  • 26.07.10 19:22

    향도 좋고
    꽃도 이쁜 백합들

    저도 내년엔 좀 많이 피워올리도록 신경쓰겠습니다. ㅎ

  • 작성자 26.07.10 19:49

    우정님께서는 다양한 백합 종류를 보유하고 계신데 또 구입하셨더군요.
    일전 사진을 올려주신 향백합의 꽃색이 참 예뻤습니다.

  • 26.07.10 20:33

    @올챙이국수
    그거 한포기로 아쉬워서
    추가로 구입했던겁니다. ㅎ

  • 26.07.10 19:23

    한 종류가 지고 또 한 종류가 피고 보기 좋은데요~~^^

  • 작성자 26.07.10 19:51

    예!
    이제 남은 것은 꽃봉우리 하나를 만들어 자라고 있는 하얀 백합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7.10 19:35

    질때가 됐어유~~
    질때는 너무 지저분 해유,~

  • 작성자 26.07.10 19:53

    ㅎㅎㅎ
    백합과 하얀 목련 꽃에 대한 아쉬움이 꽃이 질때 지저분한 것이지요.
    이번에는 비가 내린 영향으로 쉽게 떨어졌어요.

  • 26.07.10 19:37

    그래도 아직은 이쁘네요.

  • 작성자 26.07.10 19:54

    경매이야기님!
    예 남은 녀석들은 예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 26.07.10 20:49

    잘 가꾸니 오래 보시고 사신듯 합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 작성자 26.07.10 21:25

    돌격대님!
    고맙습니다.
    꽃이 피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니 피고 지고 피고지는 모습을 보며 지내고 있습니다.

  • 26.07.10 21:01

    이쁩니다~
    잎이 다 지고나면
    뿌리부분 흙 살짝 걷어내고
    백합인편 몇개 따서
    잘개 쪼갠다음 옆에 묻어.두시면 번식이 된답니다.

  • 작성자 26.07.10 21:27

    연해주님!
    그렇게 해서 번식을 하는군요.
    말씀하신대로 시도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예쁘게 며칠 즐겁게 해주던 백합이 지네요.
    저희집엔 어제 폈어요.
    다른색은 다졌는데 흰백합은 꼭 장마통에 펴서 매력발산을 아쉽게 하고 진답니다.
    꽃이 무거워 줄로 묶어줬어요.

  • 작성자 26.07.11 10:10

    가을바다님!
    예쁩니다.
    꽃이 커서 그런지 중심이 흐트러져서 저도 지주대를 몇 번 고쳐 매주었습니다.

  • 장맛비 속에서도
    잘 버텨준 백합꽃들
    더없이 예쁘게 보았습니다
    박사님
    고맙습니다
    잘 주무세요

  • 작성자 26.07.11 09:43

    종대님!
    백합꽃이 필 시기가 장마철과 맞물리는 것 같습니다.
    구근을 심고 싹이 나올 때의 기다림과 꽃망울이 맺혀갈 때의 설레임, 예쁜 꽃이 피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즐거움을 준 꽃들에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 26.07.10 23:05

    다음에 눈 호강 시켜줄 꽃이 있기를 기다려야죠~~

  • 작성자 26.07.11 09:44

    ㅎㅎㅎ
    메밀꽃님!
    항성 다음이 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 26.07.10 23:24

    꽃도 너무너무 예쁘고
    화단 관리를 잘 하셔서 풀이 하나도 없습니다.

  • 작성자 26.07.11 09:46

    봄향기님!
    고맙습니다.
    저는 풀을 뽑고 지주대만 세워주었을 뿐입니다.
    ㅎㅎㅎ

  • 26.07.10 23:44

    저희농장에도 백합이 흐트러지게 피고 있더군유~~ㅋ

  • 작성자 26.07.11 09:47

    어실어실 운영자님!
    운영자님 농장에 백합이 예쁘게 피었네요.
    꽃의 개화 기간이 짧아서 아쉽지만 분명 백합은 매력적인 꽃입니다.

  • 26.07.11 05:56

    덕분에 이쁜백합 구경 잘 하였네요.
    시절이 또 한여름의 복판으로 접어들어가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26.07.11 09:50

    하이택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겠지요.
    춘천도 오늘은 비소식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7.11 16:22

    필때는 예쁘고
    질때는 미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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